- 쯧쯧
- 연민을 느끼거나 마음에 못마땅하여 자꾸 가볍게 혀를 차는 소리.
- 찜찜
- ‘찜찜하다’의 어근.
- 찝쩍
- ‘찝쩍거리다’의 어근.
- 찝찔
- ‘찝찔하다’의 어근.
- 찝찝
- ‘찝찝하다’의 어근.
- 찡찡
- 언짢거나 못마땅하여 자꾸 보채거나 짜증을 내는 모양. ‘징징’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짝짜꿍
- 젖먹이가 손뼉을 치는 재롱.
- 찝쩍찝쩍
- 자꾸 아무 일에나 함부로 손대거나 참견하는 모양. ‘집적집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짝짜기
- 양손에 들고 마주쳐서 짝짝 소리를 내는 물건.
- 짝짝꿍
- → 짝짜꿍: 젖먹이가 손뼉을 치는 재롱.
- 짝짝이
- 서로 짝이 아닌 것끼리 합하여 이루어진 한 벌.
- 짝째기
- → 짝짝이: 서로 짝이 아닌 것끼리 합하여 이루어진 한 벌.
- 짤짤이
- 주책없이 자꾸 이리저리 바삐 싸다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짬짜미
- 남모르게 자기들끼리만 짜고 하는 약속이나 수작.
- 짬짬이
- 짬이 나는 대로 그때그때.
- 짭짜래
- ‘짭짜래하다’의 어근.
- 짭짜름
- ‘짭짜름하다’의 어근.
- 쨍쨍히
- 햇볕 따위가 몹시 내리쬐는 모양.
- 쩍쩌기
- 정월 명절에 하는 놀음. 1부터 10까지 쓰인 투전목을 5개씩, 50장을 가지고 마작과 같이 숫자를 모으면서 한다.
- 쪽쪽이
- 여러 쪽이 되게.
- 쫀쫑이
- → 주사위: 놀이 도구의 하나. 뼈나 단단한 나무 따위로 만든 조그만 정육면체의 각 면에 하나에서 여섯까지의 점을 새긴 것으로, 바닥에 던져…
- 쫄쪼리
- 은어로, ‘술’을 이르는 말.
- 쫄쫄이
- 채신없이 까불기만 하고 소견이 몹시 좁은 사람. 또는 키가 작고 옹졸한 사람.
- 찝찌레
- ‘찝찌레하다’의 어근.
- 찝찌름
- ‘찝찌름하다’의 어근.
- 찡찡이
- 코가 막혀 말소리가 찡찡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짝짜꿍이
- 끼리끼리만 내통하거나 어울려서 손발을 맞추는 일.
- 짤짤매다
- 다급한 일이나 어려운 일에 부닥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헤매다. ‘잘잘매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짬짬하다
- → 잠잠하다: 분위기나 활동 따위가 소란하지 않고 조용하다.
- 짭짤찮다
- 점잖지 못하고 속되다.
- 째째하다
- → 쩨쩨하다: 너무 적거나 하찮아서 시시하고 신통치 않다.
- 쨋쨋하다
- → 짯짯하다: 성미가 딱딱하고 깔깔하다.
- 쩔쩔매다
- 어찌할 줄 몰라서 정신을 못 차리고 헤매다. ‘절절매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쩡쩡하다
- 얼음장이나 굳은 물질 따위가 급자기 갈라지는 소리가 크게 나다.
- 쫄쫄하다
- 실속이 있다.
- 찔찔매다
- → 쩔쩔매다: 어찌할 줄 몰라서 정신을 못 차리고 헤매다. ‘절절매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짝짝에나무
-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5미터이며, 잎은 긴 타원형이다.
- 짝짜꿍짝짜꿍
- 어린아이에게 짝짜꿍을 하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