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째
- 차례나 횟수를 나타내는 말.
- 별짜
- 별스럽게 생기거나 별스러운 짓을 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보짤
- → 보짱: 마음속에 품은 꿋꿋한 생각이나 요량.
- 보짱
- 마음속에 품은 꿋꿋한 생각이나 요량.
- 복찜
- 복을 큼직하게 조각을 낸 뒤에 온갖 양념을 넣어 주물러 증편틀에 익힌 뒤 고명을 얹어 만든 음식.
- 볼찌
- → 볼끼: 예전에, 겨울에 쓰던 방한구의 하나.
- 볼찐
- → 볼끈: 작은 물체 따위가 도드라지게 치밀거나 솟아오르거나 떠오르는 모양.
- 봉짜
- ‘난봉꾼’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봉찌
- 낚시를 던질 때 무게를 더하기 위하여 납덩이를 박은 찌.
- 부쩍
- 외곬으로 빡빡하게 우기는 모양.
- 부쩝
- ‘부접’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불쪽
- ‘불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비쩍
- 살가죽이 쭈그러질 정도로 마르거나 여윈 모양.
- 베짱이
- 여칫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3~3.6cm이며 옅은 녹색이나 드물게 갈색도 있다.
- 바짝바짝
- 물기가 자꾸 매우 마르거나 졸아붙거나 타 버리는 모양.
- 반짝반짝
- 작은 빛이 잠깐 잇따라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 발짝발짝
- 누워 있거나 자빠져 있는 몸을 일으키려고 자꾸 팔다리를 움직이는 모양.
- 발쪽발쪽
-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자꾸 조금 바라졌다 오므라졌다 하는 모양.
- 배짝배짝
- 살가죽이 쪼그라질 정도로 아주 심하게 마르거나 야위어 가는 모양.
- 배쫑배쫑
- 산새가 잇따라 우는 소리.
- 배쭉배쭉
- 여럿이 다 끝이 조금씩 내밀려 있는 모양. ‘배죽배죽’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버쩍버쩍
- 물기가 자꾸 몹시 마르거나 졸아붙거나 타 버리는 모양.
- 번쩍번쩍
- 큰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 벌쩍벌쩍
- 누워 있거나 자빠져 있는 몸을 일으키려고 자꾸 팔다리를 힘껏 움직이는 모양.
- 벌쭉벌쭉
-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자꾸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는 모양.
- 베짱베짱
- 베짱이가 잇따라 우는 소리.
- 부쩍부쩍
- 외곬으로 빡빡하게 자꾸 우기는 모양.
- 불쩍불쩍
- 많은 물에 빨래 따위를 담가 두 손으로 시원스럽게 비벼 빠는 모양.
- 비쩍비쩍
- 살가죽이 쭈그러질 정도로 아주 심하게 마르거나 여위어 가는 모양.
- 비쭉비쭉
- 여럿이 다 끝이 조금 길게 내밀려 있는 모양. ‘비죽비죽’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반쪽고사리
- 고사릿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0cm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의 긴 타원형이고 잎자루가 길다.
- 북쪽왕관자리
- 목자자리와 헤르쿨레스자리 사이에 있는 왕관 모양의 별자리.
- 발쪽이
-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조금 바라진 모양.
- 밥찌끼
- 밥을 먹고 난 뒤에 남은 음식물.
- 배짱파
- 배짱이 두둑한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배쭈룩
- ‘배쭉’의 본말.
- 배쭉이
-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미는 모양. ‘배죽이’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버찌편
- 버찌를 삶아 걸러 낸 즙에 꿀과 녹말을 넣고 약한 불로 졸여 떡처럼 굳힌 음식.
- 번쩍임
- 형광체에 방사선이 부딪혀 빛을 발하는 현상이나 별이 반짝이는 현상.
- 벌쭉이
-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크게 벌어진 모양.
- 별짜리
- 장성급 장교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불찍굿
- 제주에서, 불을 내는 귀신을 물리치고 복을 빌려고 베푸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