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쭉
- ‘미쭉하다’의 어근.
- 민짜
- 아무 꾸밈이 없는 물건.
- 밀쩍
- → 살쩍밀이: 망건을 쓸 때에 귀밑머리를 망건 속으로 밀어 넣는 물건. 대나무나 뿔로 얇고 갸름하게 만든다.
- 밑짝
- 맷돌처럼 아래위 두 짝이 한 벌로 되어 있는 물건의 아래짝.
- 멀찍멀찍
- 여러 개의 사이가 다 꽤 떨어져 있는 모양.
- 말짱말짱
- ‘말짱말짱하다’의 어근.
- 모짝모짝
- 한쪽에서부터 차례로 모조리.
- 무쩍무쩍
- 한쪽에서부터 차례로 남김없이.
- 물쩡물쩡
- ‘물쩡물쩡하다’의 어근.
- 막짜기
- 조판할 때에 활자와 활자 사이를 띄지 않고 빈틈없이 짜는 일.
- 말째기
- → 말재기: 쓸데없는 말을 수다스럽게 꾸미어 내는 사람.
- 말째이
- → 말짱히: 흠이 없고 온전한 상태로.
- 맞쪼다
- 부리나 정 따위의 뾰족한 끝으로 양쪽에서 서로 찍다.
- 맞찌름
- 검도에서, 상대편이 공격하여 올 때 마주 찔러 공격하는 일.
- 맞찧다
- 서로 마주 부딪치다.
- 매찜질
- 매를 몹시 얻어맞는 일.
- 맥짜리
- 물고기 따위가 팔뚝만 한 크기임을 이르는 말.
- 맥쩍다
- 심심하고 재미가 없다.
- 맵짜다
- 음식의 맛이 맵고 짜다.
- 멀찌막
- ‘멀찌막하다’의 어근.
- 멋쩍다
- 하는 짓이나 모양이 격에 어울리지 않다.
- 모쪼록
- 될 수 있는 대로.
- 모찌기
- 모를 내기 위하여 모판에서 모를 뽑음. 또는 그런 일.
- 무짠지
- 무를 통째로 소금에 짜게 절여서 묵혀 두고 먹는 김치. 김장 때 담가서 이듬해 봄부터 여름까지 먹는다.
- 무찌개
- 무에 고기, 파, 간장, 기름 따위를 넣고 한데 섞어서 밥에 쪘다가 끓인 반찬.
- 묵찌빠
- ‘가위바위보’를 속되게 이르는 말. 묵은 바위에, 찌는 가위에, 빠는 보에 해당한다.
- 문짝선
- 문짝에 댄 가는 테두리.
- 물찌똥
- 설사할 때 나오는, 물기가 많은 묽은 똥.
- 물찜질
- 물로 하는 찜질. 천이나 수건 따위를 더운물이나 찬물에 적시어 짜거나 물주머니에 더운물이나 찬물, 얼음 따위를 넣어서 아픈 부위에 대고…
- 민짜건
- 조선 시대 유생들이 쓰던 실내용 두건의 하나.
- 민짜못
- 대가리가 밋밋한 못.
- 말짱구슬
- 중국에서 들여온 여러 가지 빛깔의 유리로 만든 구슬.
- 맞쪼이다
- 부리나 정 따위의 뾰족한 끝으로 양쪽에서 서로 찍히다. ‘맞쪼다’의 피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