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짜
- 무당들의 은어로, ‘손님굿’을 이르는 말.
- 솔찜
- 주로 병을 고치기 위하여 솔잎으로 하는 찜질. 온몸에 솔잎을 덮고 방에 불을 덥게 때어 솔잎의 김을 쐬어서 땀을 낸다.
- 쇠찌
- 쇠를 불에 달구어 불릴 때에 달아오른 쇠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
- 수짝
- 암수 두 짝 가운데 수가 되는 짝.
- 수쪽
- 채권자가 가지는 어음의 오른쪽 조각.
- 순쯔
- 마작(麻雀)에서, 같은 종류의 패 세 개의 숫자가 연속되게 짝 지어지는 일.
- 시짱
- ‘티베트’의 중국어 이름.
- 심짜
- 무속에서, ‘심청굿’을 이르는 말.
- 소쩍새
- 올빼밋과의 여름새. 등은 어두운 회색이고 온몸에 갈색 줄무늬가 있으며 귀깃을 가졌다.
- 살짝살짝
- 남의 눈을 피하여 잇따라 재빠르게.
- 샐쭉샐쭉
-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자꾸 한쪽으로 약간 샐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 소쩍소쩍
- 소쩍새가 잇따라 우는 소리.
- 슬쩍슬쩍
- 남의 눈을 피하여 잇따라 재빠르게.
- 시쭉시쭉
- → 히쭉히쭉: 만족스러운 듯이 자꾸 슬쩍 웃는 모양. ‘히죽히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실쭉실쭉
-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자꾸 한쪽으로 약간 실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 사짜신
- 예전에, 남자들이 신던 가죽신의 하나. 신울이 얕고 코가 크며, 신울과 코 사이를 직각으로 모나게 파내었다.
- 산쪽풀
- 대극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5~5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의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 살짝궁
- ‘살짝’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살찌니
- → 고양이: 고양잇과의 하나. 원래 아프리카의 리비아살쾡이를 길들인 것으로, 턱과 송곳니가 특히 발달해서 육식을 주로 한다.
- 살찌다
- 몸에 살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다.
- 샐쭉경
- 타원형으로 생긴 안경.
- 샐쭉이
-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한쪽으로 약간 샐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 세쪽이
- 절지동물문 삼엽충류 화석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가장 큰 것이 50cm 정도이며, 타원형으로 납작하다.
- 셋째치
- 우리나라 전통 가곡(歌曲) 곡조의 하나.
- 손짭손
- 좀스럽고 얄망궂은 손장난.
- 손찌검
- 손으로 남을 때리는 일.
- 솔찜질
- 주로 병을 고치기 위하여 솔잎으로 하는 찜질. 온몸에 솔잎을 덮고 방에 불을 덥게 때어 솔잎의 김을 쐬어서 땀을 낸다.
- 쇠찌끼
- 쇠를 불에 달구어 불릴 때에 달아오른 쇠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
- 수짠지
- 정월(正月) 차례나 귀한 손님의 접대에 쓰는 고급 음식의 하나.
- 술찌끼
- 술을 거르고 남은 찌꺼기.
- 슬쩍궁
- ‘슬쩍’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신찐줄
- 배틀신대의 끝과 베틀신을 잇는 끈.
- 실쭉이
- 어떤 감정을 나타내면서 입이나 눈이 한쪽으로 약간 실그러지게 움직이는 모양.
- 살짝대기
- 야구에서, 투수가 던진 공이 가까운 거리에 떨어지도록 타자가 배트를 공에 가볍게 대듯이 맞추는 일.
- 살쩍밀이
- 망건을 쓸 때에 귀밑머리를 망건 속으로 밀어 넣는 물건. 대나무나 뿔로 얇고 갸름하게 만든다.
- 살찌우다
- 몸에 살이 많아지게 하다. ‘살찌다’의 사동사.
- 살찌이다
- → 살찌우다: 몸에 살이 많아지게 하다. ‘살찌다’의 사동사.
- 생쪽매듭
- 생강 쪽처럼 생긴 매듭. 석씨매듭, 장구매듭 따위의 기초가 되며, 삼작노리개, 부채 끈 따위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