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쭉
- ‘일쭉거리다’의 어근.
- 아짝
- 조금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바스러뜨릴 때 나는 소리. ‘아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아찔
- 갑자기 정신이 아득하고 조금 어지러운 느낌.
- 안짝
- 안팎 두 짝으로 이루어지는 물건에서 안에 있는 짝.
- 안찌
- 윷판의 방에서 참먹이로 가는 두 번째 밭.
- 안찝
- 옷 안에 받치는 감.
- 알짜
- 여럿 가운데 가장 중요하거나 훌륭한 물건.
- 알짬
- 여럿 가운데에 가장 중요한 내용.
- 알짱
- ‘알짱거리다’의 어근.
- 알쫑
- ‘알쫑거리다’의 어근.
- 알쭌
- ‘알쭌하다’의 어근.
- 알찐
- ‘알찐거리다’의 어근.
- 암짝
- 암수 두 짝 가운데 암이 되는 짝.
- 암쪽
- 채무자가 가지는 어음의 왼쪽 조각. 돈을 갚아야 할 날짜와 채무자의 이름이 적혀 있다.
- 앙짜
- 앳되게 점잔을 빼는 짓.
- 앞쪽
- 향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하는 쪽.
- 양짝
- 두 짝.
- 양찜
- 양고기로 만든 찜. 어린양을 끓는 물에 넣었다 빼내어 배를 갈라 고기, 파, 생강, 후춧가루, 배추, 장, 기름, 깨소금 따위를 섞어 주물러서…
- 어쩜
- ‘어쩌면’의 준말.
- 어찔
- ‘어찔하다’의 어근.
- 얼짜
- 얼치기인 물건.
- 얼쭝
- ‘얼쭝거리다’의 어근.
- 얼쯤
- 주춤거리는 모양.
- 얼찐
- ‘얼찐거리다’의 어근.
- 열째
- 순서가 열 번째가 되는 차례.
- 옆쪽
- 옆이 되는 곳이나 방향.
- 옴찍
- ‘옴찍거리다’의 어근.
- 옴찔
- 깜짝 놀라 갑자기 몸을 옴츠리는 모양.
- 와짝
- 갑자기 많이씩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모양.
- 완쯔
- 마작에서, ‘萬’ 자가 쓰인 패.
- 왼짝
- 두 편으로 갈랐을 때에, 왼쪽을 이르는 말.
- 요쪽
- 말하는 이에게 비교적 가까운 곳이나 방향을 가리키는 지시 대명사.
- 요쯤
- 요만한 정도.
- 우쩍
- 단번에 거침없이 나아가거나 갑자기 늘거나 줄어드는 모양.
- 울짱
- 말뚝 따위를 죽 잇따라 박아 만든 울타리. 또는 잇따라 박은 말뚝.
- 움찍
- ‘움찍거리다’의 어근.
- 움찔
- 깜짝 놀라 갑자기 몸을 움츠리는 모양.
- 웃짝
- → 위짝: 위아래가 한 벌을 이루는 물건의 위쪽 짝.
- 웃쪽
- → 위쪽: 위가 되는 쪽.
- 위짝
- 위아래가 한 벌을 이루는 물건의 위쪽 짝.
- 위쪽
- 위가 되는 쪽.
- 윷짝
- 윷의 낱개.
- 윷쪽
- 주로 나무토막 따위로 만든 윷짝을 이르는 말.
- 으쩍
-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부스러뜨릴 때 나는 소리. ‘으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은짬
- 이야기의 여러 부분 가운데 은밀한 대목.
- 응짜
- 핀잔하는 투로 대꾸하는 말.
- 이짜
- 덕이나 은혜를 입은 사람으로부터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인사.
- 이쩍
- 오래 굳어 붙은 이똥.
- 이쯤
- 이만한 정도.
- 일찍
- 일정한 시간보다 이르게.
- 어찌씨
- 용언 또는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 활용하지 못하며 성분 부사와 문장 부사로 나뉜다.
- 양쪽성
- 물질이 산 또는 염기 어느 쪽과도 반응하는 성질.
- 알찌개
- 달걀이나 생선알 따위에 여러 가지 양념을 넣고 간을 맞추어 끓인 반찬.
- 아짝아짝
- 조금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바스러뜨릴 때 잇따라 나는 소리. ‘아작아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아찔아찔
- 자꾸 또는 매우 정신이 아득하고 조금 어지러운 느낌.
- 안짱걸음
- 두 발끝을 안쪽을 향해 들여 모아 걷는 걸음.
- 알짱알짱
-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을 하며 계속 남을 속이는 모양.
- 알쫑알쫑
-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가까이 붙어서 그럴듯한 말을 하며 계속 아첨하는 모양.
- 알찐알찐
- 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가까이 붙어서 계속 아첨하는 모양.
- 얄쭉얄쭉
- 허리를 가볍게 좌우로 자꾸 흔드는 모양.
- 얄찍얄찍
- 여럿이 다 얇은 듯한 모양.
- 어쩍어쩍
-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단번에 부스러뜨릴 때 잇따라 나는 소리. ‘어적어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어찌어찌
- 이래저래 어떻게 하여.
- 어찔어찔
- 자꾸 또는 매우 정신이 아득하고 어지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