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물진
- 약물을 잘못 써서 피부에 생기는 두드러기.
- 양명장
- ‘위’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 양모작
- 같은 땅에서 1년에 종류가 다른 농작물을 두 번 심어 거둠. 또는 그런 방식. 논에서는 보통 여름에 벼, 가을에 보리나 밀을 심어 가꾼다.
- 양모제
- 양털로 만든 제품.
- 양모지
- 양털에 붙어 있는 지방질의 분비물을 비누나 용제로 분리하고 정제한 기름. 화학적으로는 왁스에 속하며, 자극이 없고 피부에 흡수되는 성질이 있다.
- 양모직
- 양털로 짠 직물.
- 양모진
- 양털 끝에 붙을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물질. 극미의 16.807배, 우모진의 7분의 1이다.
- 양묘장
- 식물의 씨앗이나 모종, 묘목 따위를 심어서 기르는 곳.
- 양물점
- 양품을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
- 어망장
- 임금의 망건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어목장
- → 오목장: 조선 성종의 아버지 덕종(德宗)의 제향에서, 초헌(初獻)할 때에 연주하는 악장.
- 어물점
- 어물을 파는 가게.
- 어미자
- 고정되어 있는 자를 아들자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큰 치수를 재는 데 쓴다.
- 어미젖
- 제 어미의 젖.
- 어미죽
- 푸른 대를 태울 때에 나오는 진액에 양귀비씨를 탄 다음에 멥쌀을 넣고 쑨 죽.
- 언문지
- 조선 순조 24년(1824)에 유희가 지은 한글 연구서.
- 얼무적
- 매사에 분명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여물죽
- 마소를 먹이려고 여물로 쑨 죽.
- 역명제
- 정리의 가정과 결론을 바꾸어 얻은 명제. 명제 ‘B이면 A이다.’는 명제 ‘A이면 B이다.’의 역명제이다.
- 연마장
- 돌이나 쇠붙이 따위를 갈고 닦는 곳.
- 연마재
- 돌이나 쇠붙이 따위를 갈고 닦는 작업을 하는 데에 쓰는 매우 단단한 물질.
- 연마제
- 물체의 겉면을 윤이 나게 닦는 데에 쓰는 약.
- 연마지
- 금강사(金剛沙)나 유리 가루, 규석(硅石) 따위의 보드라운 가루를 발라 붙인 천이나 종이.
- 연막제
- 연기를 내기 위하여 쓰는 약제. 황린·삼산화 유황·삼염화 비소 따위가 있으며, 연막·신호 따위를 위하여 주로 군용으로 쓰인다.
- 연맹전
- 야구·축구·농구 따위에서, 경기를 벌이는 대전 방식의 하나.
- 연면적
- 건물 각 층의 바닥 면적을 합한 전체 면적.
- 연목재
- 무르고 연한 재목. 보통 침엽수의 나무질이 무른 편이다.
- 연무장
- 무예를 연습하는 장소.
- 연무제
- 기구를 사용하여 안개처럼 내뿜어서 쓰는 약.
- 연무질
- 기체 속에 액체나 고체 상태의 미세한 입자가 분산되어 있는 상태.
- 열매즙
- 과일에서 배어 나오거나 과일을 짜서 나온 즙.
- 염마장
- 염라대왕 앞에 있다는 책. 죽은 사람이 생전에 지은 죄상을 적어 둔다고 한다.
- 염마졸
- 염마청에서 염라대왕의 명을 받아 죄인을 벌하는 옥졸.
- 염마집
- 염라대왕의 그림이나 형상을 안치하여 놓은 집. 염라대왕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 염망제
- 그물을 염색할 때에 쓰는 염료.
- 영문자
- 영어를 표기하는 데 쓰는 문자. 로마자에 J, U, W가 추가된 것이다.
- 영문전
- 영어의 문법을 기술한 책.
- 예문지
- 정사(正史) 기록 가운데 당시에 있었던 서적의 목록을 수록한 책.
- 오막집
- → 오두막집: 오두막처럼 작고 초라한 집.
- 오면잠
- 알에서 깨어 다섯 번 잠을 잔 뒤 고치를 짓는 누에.
- 오면직
- 독립운동가(1894~1937).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기자를 거쳐 상하이로 망명, 맹혈단(猛血團)을 조직하여 상하이 일본 총영사관을…
- 오목장
- 조선 성종의 아버지 덕종(德宗)의 제향에서, 초헌(初獻)할 때에 연주하는 악장.
- 오물장
- 쓰레기나 배설물 따위의 지저분하고 더러운 물건을 버리는 곳.
- 옴막집
- → 오두막집: 오두막처럼 작고 초라한 집.
- 완만재
- 위와 아래의 굵기 차이가 그리 나지 아니하고 죽 곧게 자란 나무. 또는 그런 재목.
- 왕망전
- 중국 전한의 왕망이 재위 중에 발행한 화폐.
- 왕모주
- 가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9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 외면적
- 외부에 관한 것.
- 외무직
- 외교에 관한 사무를 다루는 공무원의 직무.
- 외민족
- 자기 민족 이외의 다른 민족.
- 요마적
- 지나간 얼마 동안의 아주 가까운 때.
- 요망장
- 요망군의 우두머리.
- 용문집
- 조선 인종 때의 조욱의 시문집. 부(賦), 시(詩), 사(辭), 서(書), 잡저(雜著), 연보(年譜) 따위를 수록하였으며, 고종…
- 우마주
- 소나 말처럼 달리는 종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이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우모직
- 새의 깃털, 조가비, 금속 원반(圓盤) 따위의 갖가지 쇠붙이 같은 것을 무명이나 모직물의 겉면에 붙인 옷감.
- 우모진
- 소의 털끝에 붙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작은 물질. 극미(極微)의 117,649곱이다.
- 우물전
- 우물을 둘러막아 쌓아 올렸거나 방틀을 짜 놓은 윗부분.
- 우물질
- 우물물을 퍼내는 일.
- 우물집
- 빗물이 들어가지 아니하도록 우물 위에 지붕을 만든 것.
- 운모지
- 운모의 가루를 바른 종이.
- 운무진
- 농악 십이채 가운데 진중(陣中)에서 구름과 안개를 일으키는 놀이. 또는 그런 가락.
- 운문종
- 중국 당나라 말기의 선승(禪僧)인 운문문언의 종지(宗旨)를 바탕으로 하여 일어난 종파.
- 움막집
- 땅을 파고 위에 거적 따위를 얹고 흙을 덮어 추위나 비바람만 가릴 정도로 임시로 지은 집. 움집보다 작다.
- 원매자
- 사려는 사람.
- 원목재
- 베어 낸 그대로 아직 가공하지 아니한 나무.
- 원목점
- 목성의 위성이 목성에서 가장 멀리 떨어지는 점.
- 원무장
- 원무를 추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