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마니
- 천수관음이 가지고 있는, 저절로 빛을 내는 구슬.
- 암모니아
- 질소와 수소의 화합물.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무색의 기체로 물에 잘 녹고 액화하기 쉽다. 질소 비료나 요소 수지를 만드는 데 쓴다.
- 아미노산
- 한 분자 안에 염기성 아미노기와 산성의 카복시기를 가진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목눈이
- 오목눈잇과의 새. 몸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꽁지가 길다. 깃털은 검은색 또는 흰색이고 등과 배는 분홍색이다.
- 아마나촌
- 독일의 영감파(靈感派) 교도들이 미국에 세운 공산 촌락.
- 아미노기
- 한 개의 질소 원자와 두 개의 수소 원자로 이루어진 일가(一價)의 원자단.
- 아미노당
- 당에 들어 있는 알코올성 하이드록시기가 아미노기로 치환된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아미노돈
- 지질 시대에 번성하였던 코뿔소의 하나. 몸집이 작으며, 뿔이 없다. 머리가 곰과 비슷하고 송곳니가 어금니처럼 발달하였다.
- 아미노화
- 유기 화합물 분자에 아미노기를 도입하는 일. 또는 그런 반응.
- 아미농악
- 부산광역시 서구 아미동 일대에 전해 오는 풍물놀이. 걸립굿 끝에 농사풀이, 버꾸놀이, 오방쌍진놀이, 대북놀이 따위로 구성된 판굿이 이어진다.
- 안마누라
- 안방의 마누라라는 뜻으로, 주부인 마누라를 이르는 말.
- 암모늄기
- 질소 한 원자와 수소 네 원자로 된 다원자 양이온.
- 약물내성
- 약물을 연속 투여하여 약효가 줄고, 그 때문에 투여량을 늘리게 되는 성질.
- 양미나리
- 산형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세 쪽 겹잎이고 광택이 난다.
- 어머니날
-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고 그 은혜에 감사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
- 어미나무
- 종자나 묘목 따위를 얻기 위하여 기르는 나무.
- 에마뉘엘
- 프랑스의 시인·평론가(1916~1984). 독일 낭만파의 영향을 받았고 신화와 성서의 세계를 통한 인간의 근원적 문제를 다루었다.
- 염마나자
- 저승에서,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이 지은 생전의 선악을 심판하는 왕. 지옥에 살며 십팔 장관(十八將官)과 팔만 옥졸을 거느리고 저승을 다스린다.
- 오목누비
- 줄을 굵게 잡아 골이 깊은 바느질. 또는 그렇게 만든 두꺼운 솜옷이나 이불.
- 옷모니터
- 옷의 방사능 오염 여부를 검사하는 장치.
- 외며느리
- 단 하나뿐인 며느리.
- 의무능력
- 의무를 부담할 수 있는 법적 자격.
- 이미노기
- ‘이미노’를 기(基)로서 이르는 말.
- 인마낙역
- 사람과 말의 왕래가 끊이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번화한 도시를 이르는 말.
- 인모난측
- 사람의 마음이 간사함은 헤아리기 어려움.
- 일마니수
- 일마니를 가지고 있는 천수관음의 손.
- 임마누엘
- 이사야에 의하여 예언된 메시아의 이름.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