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몬각
- 대뇌 반구의 일부를 이루며 다른 대뇌 겉질과는 전혀 다른 구조로 이루어진 부분.
- 압맥기
- 통보리에 적당한 수분과 열을 주면서 눌러 납작보리로 만드는 기계.
- 압물관
- 사신 일행을 따라가서 무역 물품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 앞모개
- 윷판의 모에서 방으로 가는 두 번째 자리.
- 애매기
- 논이나 밭을 맨 처음으로 김매는 일.
- 액면가
- 화폐나 유가 증권 따위의 표면에 적힌 가격.
- 액면계
- 용기 속에 담긴 액체의 높이 변화를 밖에서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장치. 유리관을 쓰거나 부표를 쓰거나 또는 액체의 압력 변화를 쓴다.
- 앵무가
- 신라 때의 가요. 중국 당나라에서 앵무새 한 쌍을 가져왔는데 암컷이 죽자 이를 그리며 울다 죽은 수컷을 위하여 지은 것으로, 흥덕왕이 지었다고…
- 앵무과
- 조강 앵무목의 한 과. 다리가 짧고 부리는 갈고리 모양이다. 혀가 육질이어서 소리나 사람 말을 잘 흉내 낸다.
- 야만국
- 미개하여 문화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
- 야맹금
- 밤에 활동하는 사나운 새. 부엉이, 올빼미 따위가 있다.
- 양막강
- 양막의 내부. 속에는 양수가 들어 있다.
- 양말고
- 조선 후기에, 군량(軍糧)과 마초(馬草)를 보관하던 창고.
- 양말기
- 양말을 뜨는 기계. 원통 양말기와 평판 양말기가 있다.
- 양망기
- 그물을 걷어 올리는 기계.
- 양명경
- 십이 경락 가운데 수양명대장경과 족양명위경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양목경
- 눈을 보호하기 위하여 쓰는 안경.
- 양묘기
- 배의 닻을 감아 올리고 풀어 내리는 장치를 한 기계.
- 양미간
- 두 눈썹의 사이.
- 어망계
- 고기잡이 그물을 장만하기 위한 계.
- 어미금
- 선이 운동하여 면이 생기게 될 때, 그 면에 대하여 그 선을 이르는 말.
- 어민계
- 어민들이 자신의 이익을 옹호하기 위하여 조직한 계.
- 억만고
- 억만년 전의 옛날이라는 뜻으로, 매우 아득한 옛날이나 매우 오래된 세월을 이르는 말.
- 억만금
-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억무개
- 연어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고 송어와 비슷하나 조금 작으며, 누런 갈색에 흰 점무늬가 있는데 배 쪽은 희다.
- 얼마간
- 그리 많지 아니한 수량이나 정도.
- 업무국
- 회사나 공장의 일반적 경영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국.
- 업무권
- 일정한 사항을 업무로 함으로써 보통 때는 허가되지 않는 행위를 할 수 있는 권리. 의사의 수술 행위, 권투 선수의 상해 행위 따위가 있다.
- 여메기
- 동자갯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2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 쪽은 누런 갈색, 배 쪽은 담색이다.
- 여명기
- 새로운 시대나 새로운 문화 운동 따위가 시작되는 시기.
- 여물간
- 여물을 쟁여 두는 헛간.
- 연마공
- 기계의 부품이나 공예품 따위를 갈고 닦아서 표면에 광이 나게 하는 일을 하는 노동자.
- 연마구
- 쇠붙이 평판을 갈 때에 쓰는 잔구슬. 그 재료로는 강철, 유리, 수지 따위를 쓴다.
- 연모가
- 어머니를 그리는 정을 읊은 민요.
- 연못가
- 연못의 가장자리.
- 연무관
- 무예를 연습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추어 놓은 건물.
- 연무기
- 소독용 약제나 병충해 방제용 농약을 연무질로 만들어 송풍기로 먼 곳까지 내뿜는 기계.
- 연미기
- 백미(白米)에 붙어 있는 겨나 먼지를 떨어내고 쌀알에 윤기가 나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계.
- 열명길
- 사람이 죽은 뒤에 그 혼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으로 가는 길.
- 염마계
- 염라대왕이 지배하는 세계.
- 염마국
- ‘저승’을 달리 이르는 말. 염라대왕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뜻이다.
- 영매가
- 조선 철종 때에, 안민영이 지은 연시조.
- 옆막기
- 태권도에서, 팔을 몸 옆으로 뻗어 상대편의 공격을 막는 손 기술.
- 예매권
- 정해진 때가 되기 전에 미리 파는 표. 입장권, 차표 따위가 있다.
- 예모관
- 예식 절차를 맡아보던 임시 벼슬.
- 예문가
- 예법에 밝고 잘 지키는 사람. 또는 그런 집안.
- 예문관
- 고려 시대에, 사명(辭命)을 짓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옥문관
- ‘위먼관’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왜몰개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5~6cm이고 등지느러미가 짧으며 붕어보다 몸이 가늘다.
- 외몽고
- 몽골의 영역 가운데 고비 사막 북쪽의 옛 이름.
- 외몽골
- 몽골의 영역 가운데 고비 사막 북쪽의 옛 이름.
- 외문갑
- 짝을 이루지 아니하고 외짝으로 쓰게 된 문갑.
- 요망군
- 높은 곳에서 적의 동정을 살피던 군사.
- 요면경
- 반사면이 오목한 구면(球面) 거울. 물체가 구심보다 밖에 있으면 실물보다 작은 거꾸로 선 실상(實像)이 구심과 초점의 가운데 생기고, 물체가…
- 요물고
- 고려 시대에, 궁중에서 쓸 미곡(米穀)을 맡아보던 관아. 충선왕 2년(1310)에 비용사를 고친 것이다.
- 용마기
- 조선 시대에 쓰던, 용마가 그려진 의장기. 흰색 바탕에 파란색·붉은색·누런색·흰색의 구름무늬가 그려져 있으며, 화염각이 달려 있다.
- 용만관
- 조선 시대에, 의주에서 중국 사신을 접대하던 곳.
- 용문가
- 조선 시대의 규방 가사. 단오에 용문동에서 들놀이하는 모습과 그곳의 경치를 읊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우마굿
- 소나 말이 잘 자라게 해 달라고 비는 굿.
- 우문관
- 고려 말기에, 임금이 경서를 강론하던 곳. 문덕전을 고쳐 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