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랑쇠
- 알랑거리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알랑수
- 알랑똥땅하여 교묘히 상황을 넘기거나 남을 속여 넘기는 수단.
- 알리숨
- 십자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0~20cm이며, 잎은 잿빛을 띤 초록색으로 폭이 좁고 밋밋하며 은빛 털이 많이 있다.
- 암록색
- → 암녹색: 어두운 초록색.
- 암륜선
- 추진기가 물속에 잠겨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는 기선.
- 압력선
- 압력의 방향과 양을 나타내는 선. 보통 토목 공사 따위에 쓴다.
- 압력솥
- 뚜껑을 밀폐하여 용기 안의 압력을 높일 수 있는 솥. 온도가 100℃ 이상 올라가므로 빠른 시간 내에 조리를 할 수 있다.
- 애런섬
- 영국 스코틀랜드 서남부 클라이드만에 있는 섬. 석총, 입석, 환상석 따위의 거석(巨石) 유적이 유명하다. 면적은 425㎢.
- 애련설
- 중국 송나라의 주돈이가 지은 글. 연꽃을 군자에 비유하였다.
- 약령시
- 해마다 정기적으로 열려 약재를 사고팔던 장. 공주, 대구, 대전, 전주, 청주 등지에 서며 조선 효종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 양력설
- 양력으로 쇠는 설. 양력 1월 1일을 새해 명절로 이르는 말이다.
- 어래산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경상북도 영주시 및 충청북도 단양군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064미터.
- 어럽쇼
- ‘어어’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어렴성
- 남을 두려워하거나 조심스럽게 여기는 기색.
- 어렵선
- 고기잡이에 종사하는 배.
- 어렵쇼
- → 어럽쇼: ‘어어’를 속되게 이르는 말.
- 어로선
- 고기잡이를 하는 배.
- 어뢰사
- 임금이 몸소 농사 지을 때 쓰던 쟁기.
- 어뢰술
- 어뢰를 발사하는 기술.
- 어룡성
- 신라 때에, 내성에 속하여 왕의 근시(近侍) 조직을 통할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어루쇠
- 구리 따위의 쇠붙이를 반들반들하게 갈고 닦아서 만든 거울.
- 어르신
- 남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 어름새
- 구경꾼을 어르는 춤사위.
- 어리숭
- ‘어리숭하다’의 어근.
- 어린선
- ‘비늘증’의 전 용어.
- 어린순
- 나무나 풀의 새로 돋아나는 어린싹.
- 어림새
- 남을 두려워하거나 조심스럽게 여기는 기색.
- 어림셈
- 대강 짐작으로 셈함. 또는 그런 셈.
- 어림수
- 대강 짐작으로 잡은 수.
- 언론사
- 언론을 담당하는 회사. 신문사, 방송국 따위가 있다.
- 얼럭소
- 털빛이 얼룩얼룩한 소.
- 얼렁쇠
- 얼렁거리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얼렁수
- 얼렁뚱땅하여 교묘히 상황을 넘기거나 남을 속여 넘기는 수단.
- 얼룩소
- 털빛이 얼룩얼룩한 소.
- 얼른쇠
- 남사당패의 은어로, 마술을 부리는 사람들의 우두머리를 이르는 말.
- 에렙신
- 창자액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 분해 효소의 혼합물. 프로테오스, 펩톤 따위에 작용하여 이를 아미노산으로 분해하여 흡수를 쉽게 한다.
- 에리스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싸움의 여신. 황금의 사과를 던져서 트로이 전쟁의 간접적인 원인을 만들었다.
- 에릭슨
- 스웨덴 태생의 미국 기술자(1803~1889). 선박용 스크루의 실용화와 장갑선의 건조 등 선박 개량에 공헌하였다.
- 엘리스
- 그리스 남부, 펠로폰네소스반도 서북쪽에 있는 지방. 고대 올림픽 경기의 발상지로 올림피아 유적이 있다.
- 여래상
- 석가여래의 불상.
- 여래선
- 여래의 가르침으로 깨닫는 선(禪).
- 여래신
- 부처의 몸.
- 여름새
- 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남쪽에서 날아와 번식하고 가을에 다시 남쪽으로 날아가는 철새. 제비, 두견, 휘파람새 따위가 있다.
- 여리사
- ‘부처’를 높여 이르는 말.
- 역류수
-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 물.
- 연락선
- 비교적 가까운 거리의 해협이나 해안, 큰 호수 따위의 수로를 횡단하면서 양쪽 육상 교통을 이어 주기 위하여 다니는 배.
- 연락소
- 연락을 하기 위하여 정해 둔 곳.
- 연려실
- ‘이긍익’의 호.
- 연려심
- 바깥 사물을 보고 생각하는 마음.
- 연령산
- 나이를 주제로 하는 산술의 사칙 응용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