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련좌
- 연꽃이 위로 향한 모양을 새겨 꾸민 좌대(坐臺).
- 양력점
- 비행기 날개에 작용하는 모든 압력 중심의 평균.
- 양류지
- 버드나무의 가지.
- 어로장
- 어선에서 고기잡이하는 일을 맡은 책임자.
- 어뢰정
- 어뢰를 주공격 무기로 하는 해군 함정. 항만, 해협 따위의 제한된 수역에서 초계나 적 군함의 공격에 사용한다.
- 어룡전
- 조선 후기의 한글 소설. 중국 송나라 때, 어 처사의 아들 용과 딸 월은 아버지가 황성에 간 사이에 계모 강 씨의 학대를 받다가 쫓겨난 후…
- 어름장
- → 으름장: 말과 행동으로 위협하는 짓.
- 어름적
- ‘어름적거리다’의 어근.
- 어리전
- 어리에 꿩, 닭, 오리, 토끼 따위를 가두어 놓고 파는 가게.
- 어리젓
- 소금을 약간 뿌려서 절여 담근 젓. 어리굴젓, 어리뱅어젓 따위가 있다.
- 어린진
- 고기비늘이 벌어진 듯이 치는 진. 중앙부가 적에 가까이 나아가는 진형이다.
- 억류자
- 억류되어 있는 사람.
- 언론전
- 공개적인 언론으로써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여 그 옳고 그름을 다투는 일.
- 얼럭집
- 한 집의 각 채를 여러 가지 다른 양식으로 지은 집. 기와집과 초가집이 섞여 있는 집 따위를 이른다.
- 얼렁질
- 실 끝에 작은 돌을 매어 서로 걸고 당겨서 어느 실이 더 질긴가를 겨룸. 또는 그런 장난.
- 엘레지
- 서정시의 일종으로 애도와 비탄의 감정을 표현한 시. 셸리, 밀턴, 테니슨 등의 작품이 유명하다.
- 여래장
- 미계(迷界)에 있는 진여(眞如). 미계의 사물은 모두 진여에 섭수(攝受)되었으므로 이렇게 일컫고, 진여가 바뀌어 미계의 사물이 된 때에는 그…
- 여래좌
- 부처나 승려의 앉음새의 하나. 두 발을 구부려 각각 양쪽 허벅다리 위에 얹거나 한쪽 발만 얹고 앉는다. 결가부좌, 반가부좌 따위가 있다.
- 여량지
- 현상계의 여러 가지 차별상(差別相)의 이치를 환히 아는, 부처나 보살의 지혜.
- 여름잠
- 열대 지방의 일부 동물이 여름철의 더위나 건조기를 피하기 위하여 여름철 일정 기간 동안 잠을 자는 일. 도롱뇽·악어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여리지
- 우주의 본체(本體), 절대(絕對) 평등의 진리를 깨달은, 부처나 보살의 지혜.
- 역리자
- 천도교에서, 하늘의 질서를 거스르는 사람.
- 연락줄
- 저인망의 전개판을 목줄과 끝줄에 이어 주는 줄.
- 연락지
- 연락을 하기 위하여 정해 둔 곳.
- 연루자
- 남이 저지른 범죄에 연관된 사람.
- 연리지
- 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맞닿아서 결이 서로 통한 것.
- 염라졸
- 염마청에서 염라대왕의 명을 받아 죄인을 벌하는 옥졸.
- 염려증
- 작은 일이나 걱정하지 아니하여도 될 일에 걱정을 많이 하는 마음.
- 영락재
- 세력이나 살림이 줄어들어 보잘것없이 됨.
- 영락전
- 중국 명나라 영락 9년(1411)에 주조된 청동전(靑銅錢). 표면에 ‘영락통보’라는 네 글자가 새겨져 있고, 가운데 네모난 구멍이 뚫려 있다.
- 영락제
- 중국 명나라의 제3대 황제(1360~1424). 묘호는 태종(太宗)·성조(成祖).
- 영락죽
- 채소를 쌀에 섞어서 끓인 죽. 채소가 서로 얽힌 데에 쌀알이 붙어 있는 모습이 영락과 같다는 데서 유래한다.
- 영롱장
- 벽돌이나 기와를 띄엄띄엄 쌓아 장식으로 문양을 만든 담.
- 오락장
- 오락을 위한 시설이 되어 있는 곳.
- 오랏줄
- 도둑이나 죄인을 묶을 때에 쓰던, 붉고 굵은 줄.
- 오래전
- 상당한 시간이 지나간 과거.
- 오량집
- 다섯 개의 도리로 짠 지붕틀로 지은 집.
- 오령잠
- 네 번째 잠을 잔 누에.
- 오령지
- 날다람쥐의 말린 똥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어혈과 통증을 없앤다.
- 오로지
- 오직 한 곬으로.
- 오룡제
- 조선 시대에, 나라에서 지내던 기우제의 하나.
- 오른줄
- 오른쪽의 대열.
- 오리젓
- 집오리 고기로 담근 젓. 집오리 고기의 살을 잘게 썰어 소금과 술을 쳐서 하루 만에 국물을 따라 버린 다음, 파·생강·후춧가루·술을 넣고…
- 오리정
- 오 리(里)마다 만들어 놓던 이정표.
- 올림자
- 자전 따위의 표제 항목에 넣어 새김과 음 따위를 단 한자(漢字).
- 올림조
- 올림표로만 나타낸 조.
- 와롱자
- 돌조갯과의 하나. 껍데기에는 부챗살마루가 있다. 9~10월에 산란하며 모래 진흙 속에 산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와룡자
- 돌조갯과의 하나. 껍데기에는 부챗살마루가 있다. 9~10월에 산란하며 모래 진흙 속에 산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왈론족
- 벨기에 남부 왈로니아 지방에 사는 켈트계의 한 종족.
- 왕래자
- 왕래하는 사람.
- 왜류점
- 가슴 한가운데에 큰 점이 있는 사냥매.
- 외래자
- 외부에서 온 사람.
- 외래종
-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씨나 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