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르르
- 쌓여 있던 단단한 물건들이 갑자기 야단스럽게 무너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와르릉
- 천둥이 치거나 땅이 요란스럽게 울리는 소리.
- 요러루
- ‘요러루하다’의 어근.
- 요리로
- ‘요리’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우러리
- 짚이나 삼 따위로 얽어 만든 물건의 뚜껑.
- 우루루
- → 우르르: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한꺼번에 움직이거나 한곳에 몰리는 모양.
- 우르르
-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한꺼번에 움직이거나 한곳에 몰리는 모양.
- 우르를
- ‘우르르’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우르릉
- 천둥 따위가 무겁고 둔하게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우림령
- ‘현악 영산회상’의 다른 이름.
- 워르르
- 높이 쌓여 있던 큰 물건들이 갑자기 야단스럽게 무너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원료림
- 섬유, 제지, 향료, 기름 따위의 여러 가지 원료를 얻기 위하여 가꾸는 숲.
- 유령란
- 난초과의 균근 식물. 높이는 7~20cm이고 뿌리가 굵고 짧으며 산호처럼 갈라진다. 8~10월에 연한 갈색 꽃이 핀다.
- 유령림
- 나이에 따라 나눈 산림 유형의 하나. 나무가 자라 산림을 이루기 시작할 때부터 벌목할 때 중에서 처음 단계로, 나무 나이가 10년 이하인…
- 유루로
- 번뇌가 가득한 세상이라는 뜻으로, ‘속세’를 이르는 말.
- 유리령
- 영혼 관념의 하나. 몸에서 자유로이 떨어져 출입할 수 있는 영혼을 이른다.
- 유리론
- 동양 철학에서, 이(理)의 일차성을 주장하는 객관적 관념론 사상.
- 유림랑
- 고려 시대에 둔, 정구품 상(上) 무관의 품계. 문종 때 설치하였다가 충렬왕 때 없앴다.
- 으르르
- 추위나 두려움으로 몸이 몹시 떨리는 모양.
- 이러루
- ‘이러루하다’의 어근.
- 이령림
- 수령(樹齡)의 차이가 많은 나무로 이루어진 삼림.
- 이리로
- ‘이리’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알레르기
- 처음에 어떤 물질이 몸속에 들어갔을 때 그것에 반응하는 항체가 생긴 뒤, 다시 같은 물질이 생체에 들어가면 그 물질과 항체가 반응하는 일.
- 어루러기
- 곰팡이의 기생으로 생기는 피부병. 처음에는 원형 또는 타원형의 작은 점으로 시작하여 차차 퍼지면 황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한다.
- 알레르기성
- 어떤 병의 증상이 알레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성질.
- 아록록지
- 막힌 데가 없어 걸림이 없는 경지.
- 아르롱이
- 아롱아롱한 점이나 무늬.
- 아를르캥
- ‘아를레키노’의 프랑스어 이름.
- 알라르콘
- 에스파냐의 소설가(1833~1891). 익살스럽고 지방색이 풍부한 중편과 단편을 많이 썼다. 작품에 〈삼각 모자〉 따위가 있다.
- 알라리크
- 서고트의 초대 왕(370~410). 세 번 이탈리아를 침공하고, 게르만 추장으로서는 처음으로 로마를 점거하였다.
- 알레르겐
-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항원.
- 알렐루야
-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기독교의 찬송가에 자주 쓴다.
- 어르룽이
- 어룽어룽한 점이나 무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