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린말
- 어감이 세거나 거세지 아니하고 예사소리로 된 말. ‘깜깜하다’에 대한 ‘감감하다’, ‘짤까닥’에 대한 ‘잘가닥’ 따위이다.
- 여립모
- 조선 시대에, 국상 때에 왕비 이하 나인들이 쓰던 쓰개.
- 연락망
- 연락을 하기 위하여 벌여 놓은 조직 체계. 또는 무선이나 유선의 통신망.
- 오락면
- 신문이나 잡지에 오락이나 취미에 관한 기사를 싣는 지면.
- 오락물
- 오락에 사용하는 사물.
- 오랜만
- ‘오래간만’의 준말.
- 오랫만
- → 오랜만: ‘오래간만’의 준말.
- 오러미
- → 올케: 오빠의 아내를 이르는 말.
- 오렴매
- 포도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푸른 자주색의 줄기는 모가 지고 다른 나무나 풀을 감으며 올라간다.
- 오류마
- 온몸의 털빛이 검푸른 말.
- 오르막
-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어지는 비탈진 곳.
- 오리목
- → 가막쇠: 한쪽 끝을 감아 고리못을 달고 다른 쪽 끝을 갈고리 모양으로 구부려 배목에 걸도록 만든 쇠.
- 옥련몽
- 조선 후기에 남영로가 지은 몽자류(夢字類) 소설.
- 옥루몽
- 조선 후기에 남영로가 지은 몽자류(夢字類) 소설.
- 옥린몽
- 조선 숙종과 영조 때의 문인 이정작이 지은 장회(章回) 소설.
- 올림말
- 사전 따위의 표제 항목에 넣어 알기 쉽게 풀이해 놓은 말.
- 완롱물
- 재미로 가지고 노는 물건.
- 외래미
- 외국에서 들여온 쌀.
- 요러면
- ‘요리하면’이 줄어든 말.
- 우량목
- 품질이 매우 좋은 나무.
- 우럭목
- 연체동물문 이매패강의 한 목. 우럭과 따위가 있다.
- 우리말
- 우리나라 사람의 말.
- 운루면
- 중국요리의 하나. 해물을 넣고 끓인 국물에 녹말을 풀어 걸쭉하게 만들어 면을 말아 낸다.
- 워라말
- → 얼룩말: 털빛이 얼룩얼룩한 말.
- 월름미
- 월급으로 주는 쌀.
- 유랑민
- 일정한 거처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백성.
- 유류물
- 잊어버리고 놓아둔 물건.
- 유리면
- 유리 섬유를 솜 모양으로 만든 물질. 주로 방열재, 방음재, 절연재로 쓴다.
- 유리목
-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넓은 피침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 유리문
- 유리를 낀 문.
- 유리물
- 녹아서 물과 같이 된 유리의 원료.
- 의료망
- 의료 기관들이 배치된 체계.
- 이러면
- ‘이리하면’이 줄어든 말.
- 이른모
- 제철보다 일찍 내는 모.
- 이름말
-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으로 쓰는 말.
- 알루미늄
- 은백색의 가볍고 부드러운 금속 원소. 가공하기 쉽고 가벼우며 내식성이 있다. 인체에 해가 없으므로 건축, 화학, 가정용 제품 따위에 널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