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말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말. 씨수말, 씨암말이 있다.
- 씨명
- 성과 이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씨모
- 씨에서 싹이 터서 난 모.
- 쌔물쌔물
- 입술을 약간 샐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는 모양. ‘새물새물’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씨물씨물
- 입술을 약간 실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는 모양. ‘시물시물’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싸매다
- 무엇을 싸서 풀어지지 아니하게 꼭 매다.
- 싼먼샤
- 중국 허난성(河南省)과 산시성(山西省) 경계에 있는 협곡.
- 쌀목탁
- 절에서 끼니때에 밥 지을 쌀을 가져오라고 알리는 목탁.
- 쌀무리
- 물에 불린 쌀을 물과 함께 맷돌에 간 후 체에 밭쳐 가라앉힌 앙금.
- 쌀미음
- 쌀을 갈아 쑨 미음.
- 쌍마교
- 말 두 마리가 각각 앞뒤 채를 메고 가는 가마.
- 쌍마재
- 쌍마를 타고 부리는 무예.
- 쌍마패
- 두 필의 말을 사용하도록 나라에서 벼슬아치에게 발급하던 마패. 두 필의 말이 새겨져 있다.
- 쌍망이
- 광산에서 돌에 구멍을 뚫을 때, 정을 치는 약간 길고 둥글게 생긴 쇠망치.
- 쌍맹이
- → 쌍망이: 광산에서 돌에 구멍을 뚫을 때, 정을 치는 약간 길고 둥글게 생긴 쇠망치.
- 쌍멍에
- 소 두 마리가 끄는 가대기의 멍에. 하나의 긴 통나무로 되어 있다.
- 쌍메질
- 쌍메로 무엇을 치는 일.
- 쌍모점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 쌍묘박
- 두 개의 닻을 내리고 정박하는 일.
- 쌍무고
- 궁중에서, 연희 두 패가 어울려서 함께 추던 북춤. 두 패의 무당, 점쟁이, 맹인(盲人) 등이 어울려 한꺼번에 춘다.
- 쌍무덤
- 두 개의 봉분이 표주박처럼 서로 이어 붙어 있는 무덤.
- 쌍문갑
- 두 개를 짝으로 맞춘 문갑.
- 쌍문주
-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하나.
- 쌍문초
-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하나.
- 쌔무룩
- ‘쌔무룩하다’의 어근.
- 써먹다
- 어떤 목적에 이용하다.
- 썰매채
- 썰매의 주요부로서 좌우로 두 개가 나란히 땅에 끌리는 긴 나무.
- 썰맷길
- 눈 위로 썰매가 다니는 길.
- 쑤만수
- 중국 청나라 말·중화민국 초의 시인(1884~1918). 만수는 승명(僧名). 본명은 셴잉(玄瑛).
- 쓰밍산
- 중국 저장성(浙江省) 닝보(寧波)의 서남쪽에 있는 산. 예로부터 영산(靈山)으로 유명하며, 천태종 산가파의 성지이다.
- 씨망태
- 씨를 뿌릴 때에 씨앗을 담는 망태.
- 씨무룩
- ‘씨무룩하다’의 어근.
- 싼먼샤댐
- 중국의 황허강 중류의 싼먼샤에 건설된 댐.
- 쌀무거리
- 쌀을 빻아서 가루를 내고 남은 찌꺼기.
- 쌀미꾸리
- 미꾸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cm 정도이며, 머리와 옆구리에서 등 쪽에 이르는 부분에 어두운 빛깔의 작은 점이 많다.
- 쌀미살창
- 살을 ‘米’ 자 모양으로 짠 창.
- 쌍무계약
- 계약 당사자가 서로 의무를 부담하는 계약. 매매, 임대차, 고용 따위의 계약이다.
- 쌍무계정
- 쌍무 무역에서, 수지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결재를 하는 계정.
- 쌍무무역
- 두 나라 사이에 수출과 수입의 균형을 유지하는 무역.
- 쌍무예약
- 본계약의 체결에서 청약할 권리를 당사자 쌍방이 서로 갖는 예약.
- 쌍무주의
- 어떤 일의 직접적인 당사자 양국이 서로 의무를 지고 문제 해결을 모색하는 주의.
- 쌍무지개
- 두 개가 한꺼번에 뜬 무지개.
- 쌍무협정
- 당사자가 서로 대등한 의무를 지는 협정.
- 쌍미닫이
- 두 짝을 좌우로 밀어 열게 된 미닫이.
- 써먹히다
- 어떤 목적에 이용되다. ‘써먹다’의 피동사.
- 썰매놀이
- 얼음 위에서 썰매를 타고 노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