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다
- 밀물이나 밀린 물이 물러 나가다.
- 썩다
- 유기물이 부패 세균에 의하여 분해됨으로써 원래의 성질을 잃어 나쁜 냄새가 나고 형체가 뭉개지는 상태가 되다.
- 썩둑
-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단번에 자르거나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싹둑’보다 큰 느낌을 준다.
- 썰다
- 어떤 물체에 칼이나 톱을 대고 아래로 누르면서 날을 앞뒤로 움직여서 잘라 내거나 토막이 나게 하다.
- 썽둥
- 크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큼직하고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성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쏙달
- ‘쏙달거리다’의 어근.
- 쏟다
- 액체나 물질을 그것이 들어 있는 용기에서 바깥으로 나오게 하다.
- 쏠다
- 쥐나 좀 따위가 물건을 잘게 물어뜯다.
- 쏭당
- 연한 물건을 조금 작고 거칠게 빨리 한 번 써는 모양. ‘송당’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쑤다
- 곡식의 알이나 가루를 물에 끓여 익혀서 죽이나 메주 따위를 만들다.
- 쑥덜
- ‘쑥덜거리다’의 어근.
- 쑥돌
- 검푸른 작은 점이 많고 썩 단단한 화강암. 주로 건축 재료로 쓰며 강화도에서 많이 난다.
- 쑹덩
- 연한 물건을 조금 큼직하고 거칠게 빨리 한 번 써는 모양. ‘숭덩’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쓸데
- 쓰일 자리. 또는 써야 할 곳.
- 쓿다
- 거친 쌀, 조, 수수 따위의 곡식을 찧어 속꺼풀을 벗기고 깨끗하게 하다.
- 씨닭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닭.
- 씻다
- 물이나 휴지 따위로 때나 더러운 것을 없게 하다.
- 쌍둥이
- 한 어머니에게서 한꺼번에 태어난 두 아이.
- 썩덩벌레
- 썩덩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1.1cm이며 어두운 적갈색이고 갈색 털이 있다.
- 싹독싹독
- → 싹둑싹둑: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자꾸 자르거나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싹둑싹둑
-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자꾸 자르거나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삭둑삭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쌍동쌍동
- 작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잇따라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상동상동’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썩둑썩둑
-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자꾸 자르거나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싹둑싹둑’보다 큰 느낌을 준다.
- 썽둥썽둥
- 크고 연한 물건을 단번에 잇따라 큼직하고 가볍게 베거나 자르는 모양. ‘성둥성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쏙닥쏙닥
-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자꾸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속닥속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쏙달쏙달
-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작은 목소리로 조금 수선스럽게 자꾸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속달속달’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쏭당쏭당
- 연한 물건을 조금 작고 거칠게 자꾸 빨리 써는 모양. ‘송당송당’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쑥덕쑥덕
-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은밀하게 자꾸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숙덕숙덕’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쑥덜쑥덜
- 남이 알아듣지 못하도록 낮은 목소리로 조금 수선스럽게 자꾸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숙덜숙덜’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쑹덩쑹덩
- 연한 물건을 조금 큼직하고 거칠게 자꾸 빨리 써는 모양. ‘숭덩숭덩’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씩둑씩둑
- 쓸데없는 말을 수다스럽게 자꾸 지껄이는 모양.
- 쌍둥이자리
- 황소자리와 게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의 셋째 별자리로, 3월 초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싸대다
- 여기저기를 채신없이 분주히 돌아다니다.
- 싸돌다
- 일정한 것을 중심으로 하여 그 둘레로 자꾸 움직이다.
- 쌀더미
- 쌀을 쌓아 놓은 더미.
- 쌀도둑
- 쌀도적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납작하며 직사각형이다. 몸의 색깔은 갈색 또는 붉은 갈색이며 광택이 난다.
- 쌀도적
- 쌀도적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납작하며 직사각형이다. 몸의 색깔은 갈색 또는 붉은 갈색이며 광택이 난다.
- 쌀된장
- 쌀밥을 넣어 담근 된장.
- 쌀뒤주
- 쌀을 담아 두는 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