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곤
- ‘쏘곤거리다’의 어근.
- 쑤군
- ‘쑤군거리다’의 어근.
- 씨금
- 적도에 평행하게 지구의 표면을 남북으로 자른 가상의 선. 위도를 나타낸 선이다.
- 씰긋
- 물체가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실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씽글
- 눈과 입을 슬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싱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쌀겨
- 쌀을 찧을 때 나오는 가장 고운 속겨.
- 쌀긋
- 물체가 한쪽으로 약간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살긋’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쌍갈
- 인방(引枋) 머리나 접시받침 따위를 두 갈래의 장부나 촉으로 깎고 다듬는 일. 또는 그렇게 만든 장부나 촉.
- 쌍계
- 예전에, 주로 관례(冠禮) 때에 머리를 둘로 갈라 틀어 올린 상투.
- 썽글
- 눈과 입을 천연스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정답게 웃는 모양. ‘성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싸각
- 벼, 보리, 밀 따위를 가볍게 벨 때 나는 소리. ‘사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싼값
- 시세에 비하여 헐한 값.
- 쌀값
- 쌀을 팔고 사는 값.
- 쌀개
- 디딜방아, 물레방아 따위의 허리에 가로 얹어서 방아를 걸 수 있게 만든 나무 막대기.
- 쌀광
- 쌀을 넣어 두는 광.
- 쌀궤
- → 뒤주: 쌀 따위의 곡식을 담아 두는 세간의 하나. 나무로 궤짝같이 만드는데, 네 기둥과 짧은 발이 있으며 뚜껑의 절반 앞쪽이 문이 된다.
- 쌀금
- 쌀을 팔고 사는 값.
- 쌀깃
- 갓난아이의 배냇저고리 아래에 옷 대신 둘러싸는 헝겊 조각.
- 쌍각
- 두 다리.
- 쌍감
- 속에 작은 감이 들어 있는 감.
- 쌍견
- 양쪽 어깨.
- 쌍관
- 한시(漢詩)에서, 상대되는 두 사물을 읊을 때, 위아래 구를 상대되는 글귀로 조응시켜 서로 짝을 이루게 하여 그것으로 한 편(篇) 또는 한…
- 쌍교
- 말 두 마리가 각각 앞뒤 채를 메고 가는 가마.
- 써걱
- 벼, 보리, 밀 따위를 거볍게 벨 때 나는 소리. ‘서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썰겅
- ‘썰겅거리다’의 어근.
- 쏙과
- 절지동물문 갑각강 십각목의 한 과. 쏙이 있다.
- 쑥고
- 쑥잎을 고아서 만든 고약. 한때 강장제와 통경제로 썼다.
- 쑥국
- 어린 쑥을 데쳐 곱게 이긴 뒤에 고기 익은 것과 섞어 빚어, 달걀 푼 것을 씌워 맑은장국에 넣어 끓인 국.
- 씨갈
- 문장에 쓰인 단어를 그 단어의 기능, 형태, 의미에 따라 나누어 연구하는 문법의 한 분야.
- 씨곡
- 씨앗으로 쓸 곡식.
- 씨굿
- 씨를 두는 구덩이.
- 씨균
- 씨로 쓸 홀씨나 팡이실 따위.
- 쌍곡선
- 한 평면 위에서 두 정점(定點)에서의 거리의 차가 일정한 점의 자취로 나타나는 곡선. 표준형의 방정식은 x²/a²-y²/b²=1이다.
- 쏘가리
- 꺽짓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4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보라색, 회색의 다각형 아롱무늬가 많다.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 쌀국수
- 쌀가루로 만든 국수. 또는 그것을 삶아 만든 음식.
- 쑥갓나물
- 쑥갓을 살짝 데쳐서 초, 기름, 간장, 깨소금을 치거나 양념하여 볶은 고기를 넣어서 한데 주물러 무친 반찬.
- 쌍극자
- 작은 자석 따위와 같이 양과 음의 전기 또는 자극(磁極)이 서로 마주 대하고 있는 물체. 양전기와 음전기, 자석의 남극과 북극 따위가 있다.
- 쐐기풀
- 쐐기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80cm이며, 몸 전체에 쐐기 모양의 가시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 씻김굿
- 죽은 이의 영혼을 깨끗이 씻어 주어 이승에서 맺힌 원한을 풀고 극락왕생하기를 비는 굿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쌍금속
- 열팽창률이 서로 다른 두 개의 얇은 쇠붙이를 한데 붙여 합친 것.
- 쌜기죽
- 물체가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배뚤어지는 모양. ‘샐기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씰기죽
- 물체가 한쪽으로 천천히 조금 기울어지거나 비뚤어지는 모양. ‘실기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쌍곡면
- 쌍곡선의 한 주축을 축으로 하여 회전시킬 때 얻을 수 있는 곡면.
- 쌘구름
- 수직운의 하나. 뭉게뭉게 피어올라 윤곽이 확실하게 나타나는 구름으로, 밑은 평평하고 꼭대기는 솜을 쌓아 놓은 것처럼 뭉실뭉실한 모양이며 햇빛을…
- 쐐기나방
- 쐐기나방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애벌레는 ‘쐐기’라고 하며, 성충은 여름철에 등불에 모여든다.
- 싸각싸각
- 벼, 보리, 밀 따위를 잇따라 가볍게 벨 때 나는 소리. ‘사각사각’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쌀강쌀강
- 설익은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자꾸 가볍게 씹히는 소리. 또는 그 느낌. ‘살강살강’보다 센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