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연장
- 수연장무와 밑도드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수이전
- 고려 문종 때에, 박인량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설화집. 오늘날은 전하지 않으며, 설화 몇 편만이 ≪삼국유사≫에 실려 전한다.
- 수입자
- 물을 구성하는 미세한 알갱이.
- 수에즈
- 이집트 동북부 수에즈 운하 남쪽 끝에 있는 항구 도시. 홍해에 면하고 고대부터 홍해와 나일강 유역을 잇는 교통의 요지로 발전하였다.
- 사안점
- 왕복 기관에서 피스톤·연결봉·크랭크가 일직선 위에 있고, 피스톤이 행정(行程)의 끝에 도달했을 때의 점.
- 사양족
- 급격하게 사회가 변함에 따라 몰락한 명문 가족.
- 사양좌
- 중국 북송의 유학자(1050~1103). 자는 현도(顯道). 정호·정이의 제자이며, 정문(程門)의 네 선생 가운데 한 사람이다.
- 사업자
- 사업을 경영하는 사람.
- 사업장
- 어떤 사업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일정한 장소.
- 사업주
- 사업의 임자나 자본주.
- 사염주
- 도를 깨닫는 네 가지 방법. 신염주, 수염주, 심염주, 법염주이다.
- 사옥정
- 고려 시대에, 주(州)·부(府)·군(郡)·현(縣)에서 감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 사외주
- 기업 외부의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
- 사용주
- 물건을 쓰거나 사람을 부릴 권리를 가진 사람.
- 사원장
- 절, 성당, 수도원, 교회 따위의 종교적 건물의 우두머리.
- 사원전
- 고려 시대에, 사원에 속한 논밭이나 토지. 왕으로부터 기증받거나 신도들에게 시납받음으로써 이루어졌다.
- 사원주
- ‘빗원기둥’의 전 용어.
- 사위집
- 고구려 때에, 혼인을 정한 뒤 신붓집의 뒤꼍에 조그마하게 지어, 사위를 머무르게 하던 집.
- 사유장
- 고려·조선 시대에 둔, 성균관의 으뜸 벼슬. 정삼품의 벼슬이다.
- 사유지
- 개인 또는 사법인이 가진 땅.
- 사육자
- 가축이나 짐승을 먹이어 기르는 사람.
- 사육장
- 가축이나 짐승을 먹이어 기르는 곳.
- 사육제
- 사순절에 앞서서 3일 또는 한 주일 동안 즐기는 명절.
- 사육지
- 물고기나 짐승을 기르는 곳.
- 사은전
- 예전에, 임금의 은혜에 감사하며 임금에게 올리던 글.
- 사은제
- 구약 시대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율법으로 정해 놓은 제사.
- 사음정
- 기혈이 허손하고 습독(濕毒)이 아래로 몰려서 발등이나 발바닥에 벌집 모양으로 나는 부스럼.
- 사의장
- 도롱이를 만들던 장인(匠人).
- 사이질
- 결합 조직, 신경 조직, 혈관을 포함한 기관의 지지(支持) 조직.
- 사이징
- 종이에 물이나 잉크가 번지지 않도록 하는 가공. 콜로이드 물질을 종이의 섬유 표면에 칠하거나 원료에 섞는다.
- 사임장
- 맡아보던 일자리를 스스로 그만두고 물러나는 뜻을 적은 글.
- 사입점
- 입춘점(立春點), 입하점(立夏點), 입추점(立秋點), 입동점(立冬點)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삭아접
- 대목(臺木)의 측면을 접도(椄刀)로 깎아 접붙일 눈을 붙이고 묶는 접붙이기.
- 산악전
- 산악 지대에서 하는 전투.
- 산안장
- ‘안부’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산약주
- 마를 넣고 빚은 술.
- 산약죽
- 마의 껍질을 벗겨 갈아 꿀과 함께 볶아서 쑨 죽.
- 산양좌
- 남쪽물고기자리와 독수리자리 사이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별자리. 황도 십이궁의 열째 별자리로, 9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산영장
- 거짓으로 장사를 지냄. 또는 그 장사. 남의 땅에 뫼를 쓰려고 땅 임자를 떠보거나, 병자를 낫게 하기 위해서 지냈다.
- 삼연집
- 조선 숙종 때의 학자 김창흡의 시문집.
- 삼염주
- 한결같은 사랑으로 중생을 돌보는 부처의 덕. 설법을 믿든지, 안 믿든지, 믿다가 안 믿든지 구별하지 않고 똑같이 중생을 사랑한다.
- 삼우제
- 장사를 지낸 후 세 번째 지내는 제사. 흔히 가족들이 성묘를 한다.
- 삼월장
- 죽은 지 석 달 만에 지내는 장사.
- 삼인조
- 행동을 같이하기 위하여 세 사람으로 구성된 무리.
- 삼일장
- 사람이 죽은 날부터 사흘째 되는 날에 지내는 장사.
- 삼일절
- 국권 회복을 위해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1919년의 3·1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민족의 단결과 애국심을…
- 삼일제
- 죽은 사람의 장례식이 있은 후 사흘 만에 지내는 제사.
- 삼일주
- 담근 지 사흘 만에 마실 수 있는 맑은술.
- 상아저
- 상아로 만든 젓가락.
- 상아질
- 척추동물의 치아를 이루는 노란빛을 띤 흰색의 단단한 물질.
- 상엿집
- 상여와 그에 딸린 여러 도구를 넣어 두는 초막. 흔히 마을 옆이나 산 밑에 짓는다.
- 상용자
- 어떤 물건을 늘 쓰는 사람.
- 상이점
- 서로 다른 점.
- 상이죽
- 뽕나무버섯의 즙을 쌀과 함께 쑨 죽.
- 새앙주
- 생강즙을 내어 만들거나 생강을 우려서 만든 술.
- 새앙즙
- 생강을 찧거나 갈아서 짜낸 즙.
- 새우잠
- 새우처럼 등을 구부리고 자는 잠. 주로 모로 누워 불편하게 자는 잠을 의미한다.
- 새우전
- 새우의 껍질을 벗기고 소금을 뿌린 뒤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저냐.
- 생아자
- 양자로 간 사람의 생가의 부모.
- 생억지
- 특별한 까닭도 없이 무리하게 쓰는 억지.
- 생여진
- 귀화하지 아니한 여진족.
- 생이적
- 해감을 빼고 손질한 생이의 살만을 짓이긴 뒤에 소금으로 간하여 조금씩 떠서 밀가루나 메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지진 적.
- 생이젓
- 생이로 담근 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