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인무
- 세 사람이 추는 춤.
- 상아먹
- 상아를 태워서 만든 검은 빛깔의 물감.
- 상업망
- 그물처럼 서로 연관되어 퍼져 있는 상업 유통 기관의 체계.
- 상업문
- 상업과 관련한 내용을 적은 글.
- 상염무
- 신라 때 춤의 하나. 신라 헌강왕이 포석정에 나들이 갔을 때, 남산의 산신령이 나타나서 추는 춤을 보고 따라 추었다는 춤으로, 산신의 터럭이…
- 상용문
- 상업할 때 쓰는 글.
- 상용물
- 늘 쓰는 물건.
- 상원무
- 중국 당나라 태종 때의 세 가지 춤의 하나. 구공무와 칠덕무와 함께 삼대무(三大舞)라 일컫는다.
- 새앙물
- 생강을 달인 물.
- 새옹마
- 인생의 길흉화복은 변화가 많아서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말.
- 새우말
- 거머리말과의 여러해살이 식물. 땅속줄기는 마디 사이가 짧고, 잎은 뭉쳐나며 좁고 길다. 3월에 새우처럼 생긴 꽃이 피고 열매는 심장 모양이다.
- 생양목
- 빨지 않은 옥양목.
- 서약문
- 서약하는 글. 또는 그런 문서.
- 서양목
- 두 가닥 이상의 가는 실을 되게 한 가닥으로 꼰 무명실로 나비가 넓고 발이 곱게 짠 피륙. 광목보다 실이 가늘고 하얗다.
- 서양못
- 쇠로 만든 못의 하나. 몸은 위아래가 같고 끝이 뾰족하며 못대가리는 둥글납작하다.
- 서왕모
- 중국 신화에 나오는 신녀(神女)의 이름. 불사약을 가진 선녀라고 하며, 음양설에서는 일몰(日沒)의 여신이라고도 한다.
- 서울말
- 서울 사람이 쓰는 말. 표준어의 기초가 된다.
- 서유문
- 조선 시대의 문신(1762~1822). 자는 학수(鶴叟). 영남 암행어사, 공충도 관찰사, 평안도 관찰사 따위를 지냈다.
- 선언문
- 선언하는 내용을 적은 글.
- 선예망
- 그물의 하나. 크고 기다란 띠 모양의 그물로서 물속에 수직으로 둘러친 다음에 미리 장치해 둔 주머니 끈 모양의 죔줄을 졸라매어, 고기 떼가…
- 선인망
- 연안에 들어온 고기 떼를 그물로 둘러싸고 몰아넣어 배에서 끌어당겨 올려서 잡는 그물. 후릿그물과 비슷하나 후리보다 작고 끝줄이 짧다.
- 선인문
- 홍화문의 남쪽에 있는, 창경궁의 동남문.
- 섬유막
- 섬유를 늘이거나 빗질하여 아주 얇게 만든 막.
- 성원묵
- 조선 철종 때의 문신(1785~1865). 자는 계연(季淵). 대사성, 대사헌, 예조 판서 등을 지냈다.
- 세움말
- 주요 문장 성분의 하나로, 술어가 나타내는 동작이나 상태의 주체가 되는 말. ‘철수가 운동을 한다.’에서 ‘철수가’ 따위이다.
- 소여물
- 소에게 먹이는 여물.
- 소유물
- 자기 것으로 가지고 있는 물건.
- 소의문
- 조선 시대에 건립한 한양 도성의 남서쪽 문. 사소문(四小門)의 하나로, 1914년에 일제가 헐어 버려 지금은 그 터만 남아 있다.
- 소인물
- 마음 씀씀이가 좁고 쩨쩨한 사람.
- 솔잎말
- 붕어마름과의 여러해살이풀. 원줄기의 길이는 20~40cm이며 가지가 갈라지고 밑부분이 합쳐졌으며 두 개씩 갈라져서 실 같은 열편으로 된다.
- 솟을문
- → 솟을무늬: 피륙 따위에 조금 도드라지게 놓은 무늬.
- 송연묵
- 소나무를 태울 때 생기는 그을음으로 만든 먹.
- 쇠어미
- → 수양어미: ‘수양어머니’의 낮춤말.
- 쇠여물
- 소에게 먹이는 여물.
- 수양매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다.
- 수양모
- 자기를 낳지는 않았으나 길러 준 어머니.
- 수어면
- 숭어의 배를 갈라 내장을 버리고 살짝 찐 뒤에 갖은양념을 하여 냄비에 끓여 그 국물에 말아 먹는 국수.
- 수억만
- 억의 여러 배가 되는 수.
- 수업물
- 예전에, 손수 만들어서 팔던 물건.
- 수영모
- 수영할 때에 쓰는 모자.
- 수오미
- ‘핀란드’의 다른 이름.
- 수운모
- 백운모의 변종 가운데 하나. 운모보다 탄력성이 덜하며 진주와 같은 광택을 지닌다. 백운모보다는 칼륨이 적고 물기가 많다.
- 순애물
- 소설·영화·연극 따위에서,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을 주제로 다룬 작품.
- 술어미
- 술청에서 술을 파는 여인.
- 숭어목
- 조기강의 한 목. 숭엇과가 있다.
- 승용마
- 사람이 타고 다니는 데 쓰는 말.
- 시암만
- ‘타이만’의 전 이름.
- 시어미
- ‘시어머니’의 낮춤말.
- 시여물
- 남에게 거저 준 물품.
- 시운목
- 시를 지을 때에 쓰는, 같은 운자로 된 두 글자 혹은 세 글자의 숙어.
- 시읍면
- 행정 구역인 시와 읍과 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시이모
- 남편의 이모를 이르는 말.
- 식용물
- 음식의 재료가 되는 물품. 육류, 어패류, 채소류, 과일류 따위와 같이 주 식품 이외의 것을 이른다.
- 식육목
- 포유강의 한 목. 주로 육식을 하는 짐승으로 대개 이가 날카롭고 발톱과 송곳니가 발달하였으며, 성질이 사납다.
- 신어미
- 젊은 무당을 수양딸로 삼아 신(神)의 계통을 전하여 주는 늙은 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