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예놀이
- 신라 오기(五伎)의 하나. 사자탈을 쓰고 연출하는 연극이다. 최치원의 〈향악잡영(鄕樂雜詠)〉 5수에 묘사되어 있다.
- 살아나다
- 죽었거나 거의 죽게 되었다가 다시 살게 되다.
- 살아남다
- 여럿 가운데 일부가 죽음을 모면하여 살아서 남아 있게 되다.
- 살없는창
- 살이 없고 네 쪽에 문틀만 있는 창.
- 삼아나무
- 팥꽃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 삼왕내조
- ‘예수 공현’의 전 용어.
- 상여놀음
- 호상(好喪)일 때, 상여가 집에서 묘지로 떠나기 전날 밤에 상여를 메고 상엿소리를 하면서 밤을 새우는 일.
- 새앙나무
- 녹나뭇과의 작은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에 세 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 새앙낭자
- 예전에, 여자아이가 예장(禮裝)할 때에 두 갈래로 갈라서 땋은 머리.
- 새우나무
- 자작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20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달걀꼴 타원형이며 양면과 잎자루에 선모가 있다.
- 새우난초
-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50cm이며, 땅속줄기는 마디가 많고 거의 새우 등과 비슷하다.
- 생열녀문
- 살아 있을 때에 세운 열녀문.
- 서울나기
- → 서울내기: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을 이르는 말.
- 서울내기
-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을 이르는 말.
- 석유난로
- 등유를 원료로 하여 방 안을 따뜻하게 하는 기구.
- 석유남포
- 석유를 사용하여 불을 켜는 조명 기구. 심지의 끝에 등유를 배게 하고 불을 켜 빛을 낸다.
- 섬엄나무
- 돈나뭇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가지 끝에 많이 달리고 뿌리에서는 독특한 냄새가 난다.
- 소일놀이
- 그럭저럭 세월을 보내기 위하여 심심풀이로 하는 놀이.
- 속임낚시
-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 모양으로 만든 낚싯바늘. 깃털 따위로 만든다.
- 솔잎난과
- 양치식물의 한 과. 여러해살이풀로서 주로 열대 지방에 분포한다. 솔잎난이 있다.
- 솟아나다
- 안에서 밖으로 나오다.
- 솟을나무
- 옛 목조 건축물에서 마룻대를 양쪽에서 비스듬히 ‘人’ 자 모양으로 받치고 있는 나무.
- 송양나무
- 지칫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피침 모양 또는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이다.
- 수월내기
- 다루기 쉬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수월놀이
- 강강술래의 춤과 노래를 하는 놀이.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좌우로 돌아가며 한다.
- 수유나무
- 운향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7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우상 복엽이다. 8월에 흰 꽃이 빽빽이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의 삭과(蒴果)이다.
- 수은농약
- 수은 화합물이 들어 있는 농약. 효력이 강하여 도열병 방제에 널리 쓴다.
- 수인노동
- 죄수에게 과해지는 강제 노동.
- 술어논리
- 전제와 결론을 이루는 명제 내에서 술어 따위가 이루는 구조에 의해 타당하게 성립하는 논증을 다루는 논리. 연역 논리학의 한 분야이다.
- 스와니강
- 미국의 조지아주와 플로리다주를 거쳐 멕시코만으로 흘러 들어가는 강. 가곡의 제목으로 유명하며 가곡을 기념하는 박물관이 있다. 길이는 400km.
- 시아노겐
- 옥사마이드를 오산화 인으로 탈수하거나 수은, 은, 금 따위의 사이안화물을 열분해할 때에 생기는 무색의 기체.
- 시아노기
- ‘-CN’으로 표시되는 작용기.
- 시에나파
- 14세기에 이탈리아 시에나를 중심으로 발달한 화파(畫派). 경건하고 종교적이며 신비적인 화풍이 특징이다.
- 시오니즘
- 유대인들의 민족 국가 건설을 위한 민족주의 운동.
- 신의나라
- 구약 성경에서, 선민(選民)인 유대인의 왕국을 이르는 말.
- 십육나한
- 석가모니의 부탁을 받아 오랫동안 세상에 있으면서 정법(正法)을 지켜 나가는 열여섯의 대아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