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외공
- 지배 회사에 파견되어 그 회사의 건물이나 설비, 기계 따위를 이용하면서 일하는 하청 회사의 근로자.
- 사원권
- 사단 법인의 구성원이 법인에 대하여 가지는 권리.
- 사윗감
- 사위로 삼을 만한 사람.
- 사유권
- 개인이 재물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
- 사음계
- 음탕한 짓을 하지 말라는 계율.
- 사이골
- 대뇌 반구와 중간뇌 사이에 있는 부분. 셋째 뇌실 주위를 둘러싸고 있으며 시상, 시상 하부, 시상 상부, 시상 후부 따위로 이루어져 있다.
- 사이공
- ‘호찌민’의 전 이름.
- 사인교
- 앞뒤에 각각 두 사람씩 모두 네 사람이 메는 가마.
- 사인기
- 두 사람이 한편이 되어 네 사람이 두는 바둑.
- 사잇강
- → 샛강: 큰 강의 줄기에서 한 줄기가 갈려 나가 중간에 섬을 이루고, 하류에 가서는 다시 본래의 큰 강에 합쳐지는 강.
- 사잇길
- ‘샛길’의 본말.
- 삭임관
- 주로 사람이 섭취한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맡은 기관을 이르는 말. 입에서 시작하여 인두,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쳐 항문에서 끝난다.
- 산악국
- 국토의 대부분이 산으로 이루어진 나라.
- 산안개
- 산의 사면을 따라 기류가 상승할 때에 생기는 안개.
- 산업가
- 기업에 자본을 대고 기업의 경영을 담당하는 사람.
- 산업계
- 생산 사업에 종사하는 기업이나 개인의 활동 분야.
- 산오구
- 산 사람을 위하여 벌이는 오구굿.
- 산오귀
- → 산오구: 산 사람을 위하여 벌이는 오구굿.
- 산욕기
- 해산으로 인한 상처가 완전히 낫고, 자궁이 평상시 상태가 되며 신체의 각 기관이 임신 전의 상태로 회복되기까지의 기간.
- 산유가
-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지방에 전해 오는 농부가의 하나. 노랫말은 지방마다 조금씩 다르나 슬프고 처량한 음조를 띤다.
- 산일계
- 역학적 에너지가 시간적으로 줄어들면서 비역학적 에너지로 바뀌는 역학계.
- 살윈강
- 중국과 미얀마 연방에 걸쳐 흐르는 큰 강.
- 삼악각
- 남에게 번뇌를 끼치는 세 가지 허물. 욕각, 진각, 해각이다.
- 삼양경
- 경락(經絡)의 세 가지 양(陽)의 경맥. 태양경, 소양경, 양명경을 이른다.
- 삼업계
- 몸, 입, 뜻의 세 가지에 대하여 지켜야 할 계율.
- 삼엽기
- 주익(主翼)이 삼중으로 되어 있는 비행기. 제일 차 세계 대전에서 단좌 전투기로 사용되었다.
- 삼음교
- 족태음비경에 속하는 혈(穴). 발 안쪽 복사뼈의 중심에서 위로 세 치 올라간 곳에 있다.
- 삼익공
- 접시받침과 첨차를 세 층으로 올려 쌓고 쇠서받침으로 꾸민 익공식 두공 양식.
- 삼인검
- 인년(寅年), 인월, 인일에 만든 칼. 칼의 몸에 북두칠성을 새기었다.
- 삼일곡
- 사흘 동안 곡(哭)한다는 뜻으로, 사당(祠堂)이 불에 타 버렸을 때의 예(禮)를 이르는 말.
- 삽입곡
- 악곡에서, 두 개의 주부(主部) 사이에 삽입된 부분.
- 삽입구
- 보충하거나 설명하기 위하여 문장의 다른 성분과 직접 관계없이 삽입된 구.
- 상악골
- 위턱을 형성하는 좌우 한 쌍의 뼈. 아래쪽 가장자리에는 윗니가 있다.
- 상약국
- 고려 시대에 둔 육국(六局)의 하나. 임금의 약을 짓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로 충선왕 2년(1310)에 장의서로 고쳤다.
- 상양궁
- 중국 당나라 때에, 고종이 뤄양(洛陽)에 지은 궁전.
- 상업가
- 상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상업계
-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활동 분야.
- 상업국
- 상업으로 발달한 나라.
- 상여가
- 상여꾼들이 상여를 메고 가면서 부르는 구슬픈 소리.
- 상여계
- 상여를 마련하기 위한 계.
- 상여글
- 죽은 이를 슬퍼하여 지은 글. 또는 그 글을 비단이나 종이에 적어 기(旗)처럼 만든 것. 주검을 산소로 옮길 때에 상여 뒤에 들고 따라간다.
- 상여금
- 상여로 주는 돈.
- 상연권
- 공연권의 하나. 각본을 상연할 수 있는 권리를 이른다.
- 상영권
- 공연권의 하나.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권리를 이른다.
- 상완근
- 위팔의 근육.
- 상외국
- 마한에 속한 나라. 경기도 화성시 우정면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상원갑
- 음양설에서, 시대 변화의 큰 단위로 잡는 세 묶음의 육십갑자 가운데 첫째 육십갑자의 60년. 한 시대가 시작하는 단계로 본다.
- 상원계
- 평안남도, 함경남도, 황해도, 강원도 일대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원생대 후기의 퇴적층.
- 상원곡
- 신라 때 옥보고가 지은 거문고 30곡 가운데 하나.
- 상위권
- 성적이나 등급 따위가 높은 수준에 해당하는 범위.
- 상응각
- 합동 또는 닮은꼴인 다각형에서 서로 대응하는 각.
- 상의국
- 고려 시대에 둔 육국(六局)의 하나. 임금의 옷을 공급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로 충선왕 2년(1310)에 장복서(掌服署)로 고쳤다가 공민왕 때…
- 새아가
- 시부모가 새며느리를 정답게 부르는 말.
- 새아기
- 시부모가 새며느리를 정답게 이르는 말.
- 새암굿
- → 샘굿: 마을의 공동 우물에 물이 잘 나오라고 치성을 드리는 일.
- 색안경
- 색깔이 있는 렌즈를 낀 안경.
- 샛요기
- 일을 하다가 잠깐 쉬면서 먹는 음식.
- 생양가
- 생가와 양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생외가
- 양자로 간 사람의 생가 쪽의 외가.
- 생원과
- 조선 시대에, 소과(小科) 가운데 ‘사서오경’을 시험 보던 과목. 초시(初試)와 복시(覆試)가 있었다.
- 생유기
- 탄소 원자 두 개와 수소 원자 네 개로 이루어진 불포화 탄화수소.
- 샤요궁
- 프랑스 파리에 있는 건물. 1878년에 국제 박람회를 위하여 건축되었으며, 1937년에 개축되었다. 지금은 극장과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 샤워기
- 물뿌리개 모양의 분출기를 통하여 소나기처럼 물을 뿌리는 목욕용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