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양산
- 조선 시대에, 나무나 풀 따위를 베지 못하게 하면서 사사로이 가꾸던 사유지인 산.
- 사양서
- → 설명서: 내용이나 이유, 사용법 따위를 설명한 글.
- 사언시
- 한 구(句)가 넉 자로 이루어진 한시.
- 사업성
- 사업으로서의 가치.
- 사업세
- 영업에 대하여 부과하는 국세(國稅). 1976년에 ‘부가 가치세법’의 시행으로 폐지되었다.
- 사업소
- 어떤 사업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일정한 장소.
- 사열식
- 지휘관이 정렬한 병사들 앞을 지나면서 군사 교육 상태나 장비 유지 상태 따위를 살펴보는 의식.
- 사예승
- 고려·조선 시대의 악관직인 악정을 고친 것.
- 사오싱
- 중국 저장성(浙江省) 동북부 항저우만(杭州灣)의 남쪽 연안에 있는 도시. 시 내외에 수로가 통하는 수운 도시로 농산물의 집산지이다.
- 사옥사
- 고려 시대에, 주(州)·부(府)·군(郡)·현(縣)에서 감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구실. 사옥정의 아래이다.
- 사온서
- 고려 시대에, 궁중에서 쓰는 주류(酒類)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양온서를 고친 것이다.
- 사왕손
- 조선 시대 태조의 4조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의 자손.
- 사용세
- 소비세의 하나. 유흥 음식세, 통행세, 입장세, 전기세 따위가 있다.
- 사용수
- 먹는 물 이외의 목적으로 쓰는 물.
- 사운시
- 한시에서 네 구(句)의 끝에 운을 맞추어 지은 시.
- 사원수
- 네 개의 단위 수로 이루어진 수의 체계. 하나의 실수 단위와 세 개의 단위 i, j, k를 사용하여 a+bi+cj+dk로 나타낸다.
- 사위시
- 고려 시대에, 의장(儀仗)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광종 때 장위부를 고친 것으로 성종 14년(995)에 위위시로 고쳤다.
- 사유서
- 일의 까닭을 적은 문서.
- 사은사
- 조선 시대에, 임금이 중국의 황제에게 사은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보내던 사절.
- 사음소
- 마름이 사무를 보는 곳.
- 사의서
- 고려 시대에, 의약과 치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태의감을 고친 것으로, 공민왕 때 전의시로 고쳤다.
- 사의시
- 고려 시대에, 의약과 치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공민왕 때 사의서(司醫署)를 고친 것이다.
- 사인소
- 조선 태조 6년(1397)에 의흥삼군부 안에 두었던 마을.
- 사임사
- 맡아보던 일자리를 스스로 그만두고 물러날 때 하는 인사말.
- 삭월세
- → 사글세: 집이나 방을 다달이 빌려 쓰는 일. 또는 그 돈.
- 삭임샘
- 소화액을 분비하는 샘을 통틀어 이르는 말. 침샘, 간, 이자, 위샘, 창자샘 따위이다.
- 산업선
- 여객 운송이 주된 기능이 아닌, 주로 산업용으로 이용되는 철도.
- 삼악성
- 세 가지의 듣기 싫은 흉한 소리. 사람이 죽었을 때, 불이 났을 때, 도둑이 들었을 때 외치는 소리를 이른다.
- 삼언시
- 한 구가 석 자로 이루어진 한시(漢詩).
- 삼에스
- 성(性)의 해방, 운동, 영화·연예(演藝) 또는 속도의 세 가지를 이르는 말.
- 삼역성
- 세 번 성을 바꾼다는 뜻으로, 외손녀가 자식을 낳음을 이르는 말.
- 삼왕성
- 태양계에 속한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삼의사
- 조선 시대에, 내의원·전의원·혜민서를 통틀어 이르던 말.
- 삼입수
- 땅 위에서 땅속으로 스며든 물.
- 삼잎수
- 삼의 잎 모양의 자수(刺繡).
- 삽요사
- 단일한 어기의 중간에 삽입되는 요소. 학자에 따라서는 피동 어간 형성 접미사, 사동 어간 형성 접미사 따위를 접요사로 보는 일이 있으나…
- 삽입사
- 단일한 어기의 중간에 삽입되는 요소. 학자에 따라서는 피동 어간 형성 접미사, 사동 어간 형성 접미사 따위를 접요사로 보는 일이 있으나…
- 상악성
- 혓바닥과 경구개 사이에서 나는 소리. ‘ㅈ’, ‘ㅉ’, ‘ㅊ’ 따위가 있다.
- 상업성
- 상업으로 이윤을 얻는 것을 중요시하는 특성.
- 상영산
- 〈현악 영산회상〉의 첫째 곡조. 둘째·셋째 곡조보다 가락이 매우 느리며, 4장으로 되어 있다.
- 상용시
- 평균 태양시에서 자정을 하루의 기점으로 하는 시법(時法).
- 상원수
- 고려 시대에, 출정하는 군대를 통솔하던 대장.
- 상유사
- 도유사의 다음가는 유사.
- 상의사
- 조선 시대에, 임금의 의복과 궁내의 일용품, 보물 따위의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 새앙순
- 생강의 싹.
- 새앙술
- 생강즙을 내어 만들거나 생강을 우려서 만든 술.
- 생안손
- → 생인손: 손가락 끝에 종기가 나서 곪는 병.
- 생연손
- → 생인손: 손가락 끝에 종기가 나서 곪는 병.
- 생원소
-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원소. 탄소, 산소, 수소, 질소, 칼륨, 황, 인,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염소, 플루오린, 철, 규소,…
- 생원시
- 조선 시대에, 소과(小科) 가운데 ‘사서오경’을 시험 보던 과목. 초시(初試)와 복시(覆試)가 있었다.
- 생육신
- 조선 시대에, 세조가 단종으로부터 왕위를 빼앗자 벼슬을 버리고 절개를 지킨 여섯 신하.
- 생인손
- 손가락 끝에 종기가 나서 곪는 병.
- 생인쇠
- 포도청에서 ‘양반’을 이르던 말.
- 생일상
- 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음식을 차려 놓은 상.
- 샤오샹
- 중국 후난성(湖南省), 둥팅호(洞庭湖) 남쪽에 있는 샤오수이강(瀟水江)과 샹장강(湘江江)을 아울러 이르는 이름.
- 서약서
- 서약하는 글. 또는 그런 문서.
- 서양사
- 서양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