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뽕
- 새순이 돋아나서 핀 부드러운 뽕잎.
- 시삐
- 별로 대수롭지 않은 듯하게.
- 실뽕
- 실같이 가늘게 썬 뽕.
- 사뿐사뿐
-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잇따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양.
- 사뿟사뿟
-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걸음을 가볍게 자꾸 옮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사붓사붓’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삼빡삼빡
- 작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자꾸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삼박삼박’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서뿐서뿐
-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잇따라 거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양.
- 서뿟서뿟
-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걸음을 거볍게 자꾸 옮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서붓서붓’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섬뻑섬뻑
- 크고 연한 물건이 잘 드는 칼에 쉽게 자꾸 베어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섬벅섬벅’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슴뻑슴뻑
- 눈꺼풀을 움직이며 눈을 자꾸 감았다 떴다 하는 모양. ‘슴벅슴벅’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사뿐히
-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가볍게 발을 내디디는 모양.
- 사뿟이
-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을 가볍게 얼른 내디디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사붓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삯빨래
- 삯을 받고 하여 주는 빨래.
- 산뿌리
- → 산기슭: 산의 비탈이 끝나는 아랫부분.
- 삼뿌라
- → 산플라티나: 크로뮴을 함유하는 니켈의 합금. 색은 은백색이며, 주로 치과 재료로 쓰여, 귀금속 대신 치아에 씌워 사용한다.
- 서뿐히
-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거볍게 발을 내디디는 모양.
- 서뿔리
- → 섣불리: 솜씨가 설고 어설프게.
- 서뿟이
-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을 거볍게 얼른 내디디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서붓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소뿔뜸
- 뜸 뜨는 방법의 하나. 쇠뿔을 잘라서 한쪽 구멍을 배꼽에 놓고 그 안에 뜸쑥을 채워 넣은 다음 불을 붙여 뜸을 뜬다.
- 소뿔테
- 소의 뿔로 만든 안경테.
- 속뼈대
- 몸의 속에서 뼈대를 이루는 뼈와 물렁뼈. 손발톱, 치아, 일부 동물의 발굽과 같은 몸 표면의 단단한 구조와 비교할 때 쓰인다.
- 속뽑이
- 남의 마음속을 알아내기 위하여 여러 가지 수단으로 넌지시 드러내어 놓게 하는 일.
- 손빨래
- 세탁기를 쓰지 아니하고 손으로 직접 하는 빨래.
- 솔뿌리
- 소나무의 뿌리. 껍질을 벗긴 속의 심은 매우 질기므로 적당하게 쪼개어서 나무 그릇의 터진 부분을 꿰매거나 풀칠하는 솔을 동이는 데 쓴다.
- 쇠뿔테
- 소의 뿔로 만든 안경테.
- 시쁘다
- 마음에 차지 아니하여 시들하다.
- 시쁘둥
- ‘시쁘둥하다’의 어근.
- 시쁘장
- ‘시쁘장하다’의 어근.
- 실뽑기
- 동식물의 섬유나 화학 섬유를 가공하여 실을 뽑는 일.
- 실뿌리
- 원뿌리와 곁뿌리의 구별이 없이 뿌리줄기에서 수염처럼 많이 뻗어 나온 뿌리.
- 심빼기
- 광석이나 석탄을 캘 때, 발파율을 높이기 위하여 광층의 어느 한 부분을 먼저 깊이 뚫는 것. 또는 그런 방법.
- 산뽕나무
-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7~8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둥근 달걀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단성화가 봄에 핀다.
- 새빨갛다
- 매우 빨갛다.
- 새뽀얗다
- 빛깔이 산뜻하고 뽀얗다.
- 샛빨갛다
- → 새빨갛다: 매우 빨갛다.
- 서뿌르다
- → 섣부르다: 솜씨가 설고 어설프다.
- 섬뽕나무
- 뽕나뭇과의 낙엽 관목. 산뽕나무와 비슷하나 잎이 두껍고 윤기가 더 있으며, 섬이나 바닷가에서 자란다.
- 세뿔석위
- 고란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20cm이고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으며, 잎은 두껍고 가장자리가 3~5개로 갈라진다.
- 소뿔고추
- 소의 뿔처럼 생긴 고추.
- 소뿔참외
- 소의 뿔처럼 생긴 참외라는 뜻으로, ‘김치참외’를 달리 이르는 말.
- 손뼘재기
- 한 뼘을 단위로 하여 손을 옮겨 가며 길이를 재는 일.
- 쇠뼈다귀
- ‘쇠뼈’를 낮잡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