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뿔 윷판에서 날밭의 첫 번째 자리.
함빡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넉넉하게.
홀뿔 ‘단사각’을 속되게 이르던 말.
홈빡 → 함빡: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넉넉하게.
홑뿔 ‘단사각’을 달리 이르는 말.
활뼈 척추동물의 배아 시기에 입과 목에 겹쳐 생기는 활 모양의 뼈.
홰뿔 두 뿔이 다 밖으로 가로 뻗쳐 홰처럼 ‘一’ 자 모양을 이룬 짐승의 뿔.
흑빵 호밀 가루로 만든 검은 빛깔의 빵.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다.
흠뻑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아주 넉넉하게.
함빡함빡 여럿이 다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넉넉하게.
흠뻑흠뻑 여럿이 다 분량이 차고도 남도록 아주 넉넉하게.
하뿔싸 일이 잘못되었거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고 뉘우칠 때 가볍게 나오는 소리. ‘아뿔싸’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학삐리 ‘학생’을 속되게 이르는 말.
허뿔싸 일이 잘못되었거나 미처 생각지 못하였던 것을 깨닫고 뉘우칠 때 내는 소리. ‘어뿔싸’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헛뿌리 선태류나 조류 따위에서 자라는 뿌리 모양의 조직. 종자식물의 뿌리와 비슷하고 수분을 흡수하여 식물을 고착시키는 역할을 하며 양분을 흡수한다.
혀뿌리 혀의 뿌리 부분.
홈빨다 → 흠빨다: 입으로 깊이 물고 흠뻑 빨다.
흙빨래 옷에 온통 흙물이 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흠빨다 입으로 깊이 물고 흠뻑 빨다.
훌뿌리다 눈, 비 따위가 마구 날리면서 내리다. 뜻 더 보기 (9개) 접기
휘뿌리다 → 훌뿌리다: 눈, 비 따위가 마구 날리면서 내리다.
흩뿌리다 비나 눈 따위가 흩어져 뿌려지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희뿌옇다 희끄무레하게 뿌옇다.
흰빨판이 빨판상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로 대빨판이와 비슷한데 더 가늘고 길며, 빨판의 폭이 넓고 그 둘레에 작은 가시가 나 있다.
흰뺨오리 오릿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20cm 정도이다.
힘빼물다 힘이 센 체하다.
혀뿌리소리 혀뿌리와 여린입천장·목젖 사이에서 나는 소리. 국어의 ‘ㄱ’, ‘ㅋ’, ‘ㅇ’ 따위가 있다.
흰뺨검둥오리 오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흰뺨알락할미새 참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얼굴은 흰색, 등과 턱 아래의 목·가슴은 검은색, 배는 흰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