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뎀뿌라
- → 튀김: 생선이나 고기, 야채 따위를 밀가루에 묻혀서 기름에 튀긴 음식.
- 돌뿌리
- → 돌부리: 땅 위로 내민 돌멩이의 뾰족한 부분.
- 되뺏다
- ‘되빼앗다’의 준말.
- 될뻔댁
- 어떤 일이 될 뻔하다가 아니 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듬뿍이
- 넘칠 정도로 매우 가득하거나 수북한 모양.
- 달뿌리풀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난다. 8~9월에 자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핀다.
- 대빨판이
- 빨판상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0~70cm이고, 제1등지느러미가 빨판으로 변하여 다른 물고기에 기생하는데 빨판상어와 비슷하다.
- 덧뿌리다
- 씨 따위를 뿌린 뒤에 다시 뿌리거나 더 뿌리다.
- 돌뽕나무
-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가지에 거친 털이 있다.
- 돌뿌다귀
- → 돌부리: 땅 위로 내민 돌멩이의 뾰족한 부분.
- 되빼앗다
- 도로 빼앗다.
- 뒤뻗치다
- 마구 세게 뻗치다.
- 뒤뿔치기
- 남의 밑에서 그 뒤를 거들어 도와줌.
- 뒤뿔치다
- 남의 밑에서 그 뒤를 거들어 도와주다.
- 등뼈동물
- 척추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더뿌룩하다
- → 더부룩하다: 소화가 잘 안되어 뱃속이 거북하다.
- 돌뿌다구니
- → 돌부리: 땅 위로 내민 돌멩이의 뾰족한 부분.
- 뒤뿌리치다
- 붙잡는 것을 마구 힘껏 채어 붙잡지 못하게 하다.
- 듬뿌룩하다
- → 더부룩하다: 소화가 잘 안되어 뱃속이 거북하다.
- 등빨간잎벌
- 잎벌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9mm 정도이며, 검은색이고 금속광택이 난다. 앞등판은 녹슨 붉은색이다. 애벌레는 보리 잎을 갉아 먹는다.
- 등빨간먼지벌레
- 먼지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7~2cm이며, 검은색이고 광택이 나며 더듬이는 붉은 갈색이다.
- 등빨간뿔노린재
- 뿔노린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4~1.8cm이며, 검은색의 점무늬가 빽빽하게 퍼져 있으며 소순판 아래쪽의 대부분은 붉은 갈색이다.
- 등빨간소금쟁이
- 소금쟁잇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2~1.4cm이며 붉은 갈색이고 가슴의 양옆, 몸의 아래쪽은 검은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