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뿔대
- 각뿔을 그 밑변에 평행하는 평면으로 잘라 꼭짓점이 있는 부분을 없애고 남은 부분으로 이루어진 입체.
- 가뿐가뿐
- 들기 좋을 정도로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가벼운 모양. ‘가분가분’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가뿟가뿟
- 여럿이 다 조금 가벼운 듯한 느낌. ‘가붓가붓’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거뿐거뿐
- 들기 좋을 정도로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거벼운 모양. ‘거분거분’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거뿟거뿟
- 여럿이 다 조금 거벼운 듯한 느낌. ‘거붓거붓’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가쁘다
- 숨이 몹시 차다.
- 감빨다
- 감칠맛 있게 쪽쪽 빨다.
- 건빨래
- → 마른빨래: 흙 묻은 옷을 말려서 비벼 깨끗하게 하는 일.
- 겉뼈대
- 동물체의 겉면에 있는,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딱딱해진 구조. 연체동물의 껍데기, 절지동물의 키틴질의 표층 따위가 있다.
- 곁뿌리
- 고등 식물의 원뿌리에서 갈라져 나간 작은 뿌리.
- 곧뿌림
- 모내기를 아니 하고 논밭에 직접 씨를 뿌리는 일.
- 골뿌림
- 밭에 고랑을 내어 줄이 지게 씨를 뿌리는 일. 또는 그런 방법.
- 곱빼기
- 음식에서, 두 그릇의 몫을 한 그릇에 담은 분량.
- 구쁘다
- 뱃속이 허전하여 자꾸 먹고 싶다.
- 귀뺄목
- 건물의 귀에 오는 가로재가 기둥을 뚫고 내민 부분.
- 귀뿌리
- 귓바퀴가 뺨에 붙은 부분.
- 균뿌리
- 고등 식물의 뿌리와 균류가 긴밀하게 결합하여 양자 간에 공생 관계가 맺어져 있는 뿌리.
- 그빨로
- 나쁜 버릇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 기쁘다
- 욕구가 충족되어 마음이 흐뭇하고 흡족하다.
- 깃뿌리
- 새의 살갗에 박힌 깃털의 부분.
- 가빠지다
- 힘에 겨워 숨쉬기가 어려워지다.
- 감빨리다
- 맛있게 쪽쪽 빨리다. ‘감빨다’의 피동사.
- 개뼈다구
- → 개뼈다귀: 개의 뼈다귀.
- 개뿟하다
- → 가뿟하다: 조금 가벼운 듯하다. ‘가붓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검뿌옇다
- 검은빛을 조금 띠면서 뿌옇다.
- 계빠지다
- 계알을 뽑을 때에 곗돈을 탈 수 있는 알이 나오다.
- 고뿔들다
- ‘임신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 고뿔앓이
- → 고뿔: ‘감기’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고삐고리
- 고삐를 끼우는 권총 모양의 구리쇠 고리. 수레 멍에의 양 끝에 한 개씩 끼워서 재갈에 연결된 고삐를 끼울 수 있게 되어 있다.
- 고삐다리
- 소의 코뚜레와 고삐를 잇기 위하여 소의 뺨에 대는, 가죽으로 만든 연결 부분.
- 공빼앗기
- 축구·농구·럭비 따위에서, 상대편의 패스를 중간에서 가로챔. 또는 그런 일.
- 귀빠지다
- ‘출생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 기뻐하다
- 마음에 기쁨을 느끼다.
- 긴뿔열매
- 건조과 열과(裂果)의 하나. 익으면 끝이 붙은 채 두 조각 또는 네 조각으로 갈라지는데, 조각마다 씨가 들어 있다.
- 김빠지다
- 음료 따위의 본래 맛이나 향이 없어져서 맛없게 되다.
- 가뿐가뿐히
- 들기 좋을 정도로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가벼운 모양. ‘가분가분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가뿟가뿟이
- 여럿이 다 조금 가벼운 듯한 느낌. ‘가붓가붓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거뿐거뿐히
- 들기 좋을 정도로 여럿이 다 또는 매우 거벼운 모양. ‘거분거분히’보다 센 느낌을 준다.
- 거뿟거뿟이
- 여럿이 다 조금 거벼운 듯한 느낌. ‘거붓거붓이’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 고삐이음쇠
- 재갈과 고삐를 잇는 쇠꼬챙이.
- 귀뿔논병아리
- 논병아릿과의 겨울 철새. 머리의 대부분은 검은색, 등 쪽은 검은 갈색, 배 쪽은 은빛이 도는 회색이다. 한국, 일본, 중국 동남부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