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바르
- 프랑스의 물리학자(1791~1841). 음향학에 관한 공이 크다.
- 사방란
- 네모나게 삶아 굳힌 알. 무슨 알이든지 며칠 동안 독한 식초에 넣어 껍질이 물러지면 네모난 그릇에 한 개씩 담고 삶아서 만든다.
- 사방림
- 산이나 바닷가에 있는 흙이나 모래가 비에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이루어 놓은 숲.
- 사변록
- 조선 시대에, 박세당이 쓴 책. ≪대학사변록≫, ≪중용사변록≫, ≪논어사변록≫, ≪상서사변록≫, ≪시경사변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 사분력
- 중국의 후한 원화(元和) 2년부터 위나라 때까지 150년 동안 실행한 역법.
- 사브르
- 펜싱에서, 베는 것을 주로 하되 찌르기를 함께 사용하는 종목. 상체만을 공격 대상으로 한다.
- 사블레
- 프랑스 과자의 하나. 쿠키, 비스킷 따위가 있다.
- 삭발례
- 성직 희망자의 머리털을 깎는 예식.
- 산벼락
- 죽지 않을 정도로 맞는 벼락이라는 뜻으로, 호되게 당하는 재난을 이르는 말.
- 산벼랑
- 산에 있는 벼랑.
- 산부리
- 산의 어느 부분이 부리같이 쑥 나온 곳.
- 산비름
- 쐐기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0~20cm이며, 조금 적갈색을 띤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으로 톱니와 털이 있다.
- 삼벌레
- 삼하늘소의 애벌레. 나무굼벵이의 하나로 삼의 줄기를 파먹는다. 한방에서 경풍의 약재로 쓴다.
- 삼법륜
- 진제(眞諦)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나눈 세 가지 법륜. 전법륜, 조법륜, 지법륜을 이른다.
- 삼보리
- 불교 최고의 이상인 불타 정각의 지혜.
- 삼보림
- 한국, 인도, 중국에 있는 보림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삼부리
- 포교(捕校)의 우두머리.
- 상비량
- 필요할 때에 쓸 수 있게 늘 갖추어 두는 식량.
- 상빈례
- 지위가 높은 손님을 모시는 예의.
- 새벼룩
- 쥐벼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mm 정도이다. 머리는 모가 지고 눈은 알 모양이며 더듬이의 앞뒤 쪽에 각각 두 쌍의 털이 있다.
- 색바램
- 물들였던 색이 바래서 엷어지는 현상.
- 색벼름
- 예전에, 관아의 부서를 갈라 나누는 일을 이르던 말.
- 색비름
-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8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마름모 모양의 달걀 모양 또는 피침 모양이며, 붉은색 또는 누런색의 무늬가…
- 샘바리
- 샘이 많아서 안달하는 사람.
- 샛바리
- 띠나 억새 따위의 새를 실은 바리.
- 생벼락
- 느닷없이 치는 벼락.
- 샤블리
- 프랑스 샤블리 지방에서 산출하는 백포도주.
- 서번련
- 시계꽃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덩굴손으로 다른 것을 감으면서 4미터 정도 자라며, 잎은 어긋나고 손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다.
- 석방렴
- 돌담으로 만든 개막이. 밀물 때 들어왔다가 썰물 때 물이 빠지면서 갇힌 고기를 잡는다.
- 석벽려
- 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줄기에 덩굴손이 있어 담이나 나무에 달라붙어 올라가며 심장 모양의 잎은 끝이 세 쪽으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 석비레
- 푸석푸석한 돌이 많이 섞인 흙. 돌이 풍화하여 생긴 것으로, 벽돌이나 기와 따위를 만들거나 도로를 포장하는 데에 쓰인다.
- 선보름
- 한 달을 둘로 나누었을 때 앞의 보름. 초하룻날부터 보름날까지의 열닷새 동안을 이른다.
- 섣불리
- 솜씨가 설고 어설프게.
- 설복력
- 알아듣도록 말하여 수긍하게 하는 힘.
- 성분력
- 한 힘이 갖고 있는 특정한 방향으로의 힘. 두 개 이상의 힘을 합하여 하나의 힘을 이룰 때, 그 한 힘을 이루는 각각의 힘.
- 세브르
- 프랑스의 세브르에서 생산되는 고급 도자기.
- 소바리
- 등에 짐을 실은 소. 또는 그 짐.
- 소방령
- 소방 공무원 계급의 하나. 소방정의 아래, 소방경의 위이다.
- 소보록
- ‘소보록하다’의 어근.
- 소보름
- 음력 정월 열나흗날을 이르는 말. 이날에는 여러 가지 나물을 먹는다.
- 소부락
- 작은 마을.
- 소비력
- 어떤 물품을 사들여 소비하는 능력. 소비에 지출할 수 있는 자금의 정도를 이른다.
- 속박력
- 구속 운동을 하고 있는 물체가 받는 힘.
- 손바로
- 손이 닿을 만한 가까운 데.
- 손버릇
- 손에 익은 버릇.
- 손벼루
- 작은 벼루.
- 손부리
- 손가락의 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발림
- 풍물놀이에서, 쇠재비가 꽹과리를 어깨높이로 올려 든 채 쇠채를 거꾸로 쥐고 끝에 달린 드림을 펄럭거리며 추는 춤.
- 쇠백로
- 왜가릿과의 새. 몸은 길이가 27cm 정도이며 흰색이다. 눈알은 누런색이고 부리는 뾰족하다.
- 쇠보리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70cm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다.
- 수방림
- ‘수해 방비림’을 줄여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