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박쥐
- 애기박쥣과의 포유류. 몸은 7cm 정도로 큰 편이며, 밤색 또는 누런 갈색이다. 귓바퀴는 넓고 날개는 좁고 길다.
- 산병전
- 소규모 부대가 벌이는 전투.
- 산병진
- 병력을 넓게 벌려서 친 진.
- 살번지
- 살이 달린 번지.
- 삼박자
- 악곡에서, 한 마디가 3박이 되는 박자. 제1박이 강박(強拍)으로 시작하는 강(強)·약(弱)·약(弱)의 형을 가지는 것이 보통이다.
- 삼발점
- 문장의 귀결부(歸結符)로 쓰이는 ‘∴’의 인쇄상의 이름.
- 삼밧줄
- 삼으로 꼰 밧줄.
- 삼방적
- 삼섬유를 원료로 하여 방적실을 만드는 일.
- 삼백주
- 백출(白朮), 백복령, 백하수오(白何首烏)의 세 가지로 담근 술.
- 삼보정
- 세 걸음밖에 안 되는 마당이라는 뜻으로, 아주 좁은 마당을 이르는 말.
- 삼복전
- 복을 받기 위하여 공양하고 선행을 베풀어야 할 세 대상을 밭에 빗대어 이르는 말.
- 삼복제
- 죽을죄에 해당하는 죄인을 세 번 심리하던 일.
- 삼복주
- 죽을죄에 해당하는 죄인의 옥사(獄事)를 조사한 서류를 세 번 심사하여 임금께 아뢰던 일.
- 삼복중
- 삼복 기간 동안.
- 삼봉집
- 조선 시대에 엮은 정도전의 시문집. 시부뿐만 아니라 경국문감, 경국전, 불씨잡변(佛氏雜辨), 경제문감 따위를 수록하였다.
- 삼부자
- 아버지와 두 아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삼부제
- 예전에, 학교의 교실이 모자라서 수업을 세 번에 나누어 실시하던 제도.
- 삼불제
- 중국 송나라 때에, ‘스리위자야’를 이르던 말.
- 삼비적
- 세례(洗禮), 성체(聖體), 통회(痛悔)의 세 가지 일.
- 상반죽
-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 상밥집
- 상에 반찬과 밥을 차려서 한 상씩 따로 파는 집.
- 상번제
- 끊임없이 지내는 희생 제사. 동물을 제단 위에 놓고 불로 태워 연기가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께 바쳐짐을 상징하는 제사이다.
- 상법전
- 상업에 관한 기본 법규를 체계적으로 엮어 놓은 책.
- 상병자
- 다치거나 병든 사람.
- 상비죽
-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 새벽잠
- 날이 샐 무렵 자는 잠.
- 새벽종
- 날이 샐 무렵에 치는 종.
- 새벽질
- 벽이나 방바닥에 새벽을 재벌 바르는 일.
- 샐비지
- 항해 도중 사고를 당한 배의 선원이나 화물을 구조하는 일.
- 생박쥐
- 애기박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6cm이며, 윗면은 짙은 어두운 갈색, 아랫면은 엷은 붉은 갈색이다.
- 생분자
- 생물계에서 발견되어 생명 활동에 참여하는 분자. 단백질, 핵산 따위가 대표적이다.
- 샤바주
- ‘카탕가주’의 전 이름.
- 서방주
- 서방 극락의 교주인 아미타불.
- 서방질
- 자기 남편이 아닌 남자와 정을 통하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서봉장
- 대한 제국 때에, 내명부와 외명부 가운데 숙덕(淑德)과 공훈이 뛰어난 사람에게 황후의 영지(令旨)로 수여하던 훈장.
- 석방자
- 석방되어 자유의 몸이 된 사람.
- 석북집
- 조선 영조 때의 문인 신광수(申光洙)의 시문집. 광무 10년(1906)에 간행되었다. 16권 8책.
- 선박질
- 등기를 하지 않은 선박에 대하여 인정하는 담보 물권. 동산질(動産質)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나 실제 거래에서는 양도 담보의 방법을 많이 쓴다.
- 선발전
- 많은 선수 중에서 우수한 선수를 선발하는 시합.
- 선병자
- 같은 병을 먼저 앓은 사람.
- 선병질
- 피부샘병의 경향이 있는 약한 체질. 신경질을 이르기도 한다.
- 선봉장
- 제일 앞에 진을 친 부대를 지휘하는 장수.
- 선불질
- 서투르게 총을 쏨.
- 섬복지
- 아주 가늘게 뻗어 나간 가지.
- 성범주
- 인도·유럽어에서, 명사, 대명사가 남성, 여성, 중성으로 나뉘는 문법 범주.
- 성복전
- 초상이 나서 처음으로 상복을 입을 때에 차리는 전(奠).
- 성복제
- 초상이 나서 처음으로 상복을 입을 때에 차리는 제사.
- 성부지
- 성(姓)을 알지 못함.
- 성분제
- 시체를 파묻고 봉분을 만든 뒤에 지내는 제사.
- 세백저
- 올이 가늘고 고운 하얀 모시.
- 소발작
- 심리적인 동기에 의하여 일어나는 간질 발작.
- 소방장
- 소방 공무원 계급의 하나. 소방위의 아래, 소방교의 위이다.
- 소방적
- 벽돌의 작은 면이 그 구축물의 표면이 되게 쌓는 일.
- 소방전
- 한 변이 300mm 미만인 정사각형 벽돌. 옛날 건축물에 쓰였다.
- 소방정
- 화재 진압이나 인명 구조에 쓰이는 배.
- 소백장
- 소를 잡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소백정
- 소를 잡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소법정
- 대법원의 대법관 3명 이상으로 구성된 합의체 재판 기관.
- 소별지
- 책 표지나 사령장으로 쓰던, 대각지(大角紙)보다 조금 얇은 종이.
- 소비지
- 어떤 물품이 소비되는 곳.
- 속바지
- 내의처럼 바지나 치마 속에 껴입는 바지.
- 속발진
- 처음 생겼던 발진이 변화하여 다른 형태로 이어지는 발진. 소흔(搔痕), 미란(糜爛), 궤양, 고름집, 가피(痂皮), 반흔(瘢痕) 따위가 있다.
- 솜바지
- 안에 솜을 두어 만든 바지.
- 송배전
- 송전과 배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송백조
- 소나무와 잣나무의 사철 푸른 절조와 변하지 않는 굳은 절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송별주
- 떠나는 사람을 이별하여 보내면서, 떠나보내는 섭섭함을 달래고 앞날의 행운을 바라는 뜻으로 마시는 술.
- 송병준
- 조선 고종 때의 친일 정치가(1858~1925).
- 쇠밧줄
- 쇠로 만든 밧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