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붓이
- 소리가 거의 나지 않을 정도로 발을 가볍게 얼른 내디디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사붙이
- 갑사나 은조사 따위와 같이 발이 얇고 성긴 깁의 종류.
- 삯방아
- 삯을 받고 찧어 주는 방아.
- 삯벌이
- 삯을 받고 막일을 하여 주는 일.
- 산받음
- 제주도 영등굿놀이에서, 참가한 사람들이 한 해의 길흉을 점쳐 보는 일.
- 산받이
- 꼭두각시놀음에서, 악사(樂士)이면서 인형과 대화를 나누는 역할을 맡은 사람.
- 살바야
- 모든 법을 깨닫는 슬기.
- 살받이
- 과녁에 화살이 날아와 꽂힐 자리.
- 살붙이
- 혈육으로 볼 때 가까운 사람. 보통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 쓴다.
- 삼반야
- 반야 가운데 문자반야, 관조반야, 실상반야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삼발이
- 둥근 쇠 테두리에 발이 세 개 달린 기구. 화로(火爐)에 놓고 주전자, 냄비, 작은 솥, 번철 따위를 올려놓고 음식물을 끓이는 데 쓴다.
- 삼법인
- 소승 불교에서, 중요시하는 불교의 세 가지 근본 교의(敎義). 무상인, 무아인, 열반인을 이른다.
- 삼베옷
- 삼베로 만든 옷.
- 삼보인
- ‘불법승보(佛法僧寶)’의 넉 자(字)를 새긴 도장.
- 삼부악
- 국악에서, 아악(雅樂)·당악(唐樂)·향악(鄕樂)의 세 갈래 음악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삼부여
- 고대 만주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세 부여족. 북부여, 동부여, 남부여를 이른다.
- 삼불외
- 예전에, 거상(居喪) 중인 사람이 두려워하지 말아야 했던 세 가지. 비, 도둑, 범을 이른다.
- 삼불원
- 원하지 아니하는 세 가지.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으며, 말하기도 싫은 것을 이른다.
- 상박위
- 위팔의 중앙 부분. 위팔 두 갈래근의 최대 팽창부의 주위로, 잴 때는 팔을 앞쪽으로 약 30도 되게 하고 재는 방법과, 팔을 같은 각도로…
- 상부인
- 중국 전설에서, 요임금의 딸로 상군(湘君)과 함께 상수(湘水)에 산다는 수신(水神).
- 상비약
- 병원이나 가정에 늘 준비해 두는 약품.
- 상비어
-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가늘고 길며, 등 쪽은 푸른 녹색, 배 쪽은 은빛 흰색이다.
- 새뱅이
- 새뱅잇과의 민물 새우. 몸의 길이는 2.5cm이며, 몸의 색깔은 어두운 갈색이고, 등면 가운데에 등뼈 모양의 얼룩무늬가 있다.
- 새벽일
- 날이 샐 무렵에 하는 일.
- 샐비어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8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에 톱니가 있다.
- 샘받이
- 샘물을 끌어 대는 논.
- 서반아
- ‘에스파냐’의 음역어.
- 서병오
- 서화가(1862~1935). 호는 석재(石齋). 글씨는 행서(行書), 그림은 사군자에 뛰어났다.
- 서붓이
- 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발을 거볍게 얼른 내디디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석반어
- 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40cm이고 옆으로 넓적하며, 대개 검은 갈색인데 개체에 따라 변화가 심하다.
- 석별연
- 서로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하여 베푸는 연회.
- 선바위
- 산이나 들 또는 물 가운데에 우뚝 서 있는 커다란 바위.
- 설본음
- 혀뿌리와 여린입천장·목젖 사이에서 나는 소리. 국어의 ‘ㄱ’, ‘ㅋ’, ‘ㅇ’ 따위가 있다.
- 설비음
- → 설빔: 설을 맞이하여 새로 장만하여 입거나 신는 옷, 신발 따위를 이르는 말.
- 성법원
- 14세기 이후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궁전의 성실에서 열리던 특별 재판소.
- 세비야
- 에스파냐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과달키비르강 연안에 있는 항구 도시. 철강, 도자기, 직물 공업이 활발하며 담배 공장이 있다.
- 셋붙이
- 개피떡 세 개를 붙여 만든 떡.
- 소반음
- 순정조 조율에서 쓰이는 반음의 하나. 장3도와 단3도 사이에 있는 음정이다.
- 소방원
- 소방대의 구성원.
- 소방위
- 소방 공무원 계급의 하나. 소방경의 아래, 소방장의 위이다.
- 소방의
- 불을 끌 때 소방관이 착용하는 복장. 소방 제복, 소방모, 소방화 따위를 통틀어 이른다.
- 소배압
- 거란의 장군(?~?). 고려 현종 1년(1010)에 고려를 침공하여 개성을 점령하였고, 현종 9년에 10만 대군을 이끌고 다시 침입했으나…
- 소백의
- 성직자가 교회 예식을 행할 때에 입는 짧고 흰 옷.
- 소비액
- 소비하는 돈의 액수.
- 손방아
- → 디딜방아: 발로 디디어 곡식을 찧거나 빻게 된 방아.
- 솔베이
- 벨기에의 발명가·화학자(1838~1922). 1861년 탄산 소다의 제조법인 암모니아 소다법을 고안하여 소다 공업에 크게 공헌하였다.
- 솔봉이
- 나이가 어리고 촌스러운 티를 벗지 못한 사람.
- 솜붙이
- 겹옷이나 홑옷을 입어야 할 철에 입는 솜옷.
- 송별연
- 떠나는 사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
- 솥발이
- 한배에 난 세 마리의 강아지. 솥발이 셋인 데서 나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