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문서
- 사인(私人)이 권리, 의무 또는 사실 증명에 관하여 작성한 문서.
- 사문석
- 마그네슘을 함유한 함수 규산염(含水硅酸鹽)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며, 감람석이나 휘석이 물과 반응하여 변질하여 생긴다.
- 사미승
-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 산만성
- 어수선하고 무질서한 성질.
- 산매상
- 소매하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산목숨
- 살아 있는 목숨.
- 산묵새
- 볏과의 한해살이풀. 김의털아재비와 비슷하나 까끄라기가 없다.
- 산문시
- 산문 형식으로 된 시. 시행을 나누지 않고 리듬의 단위를 문장 또는 문단에 둔다. 산문과는 달리 서정적으로 시화하여 묘사한다는 데 특징이 있다.
- 살며시
- 남의 눈에 띄지 않게 가만히.
- 살모시
- → 살며시: 남의 눈에 띄지 않게 가만히.
- 살몸살
- 근육이 쑤시고 아픈 증상.
- 삼막사
- 안양 삼성산에 있는 절. 용주사의 말사(末寺)로, 신라 때에 원효·의상·윤필(尹弼) 세 사람이 암자를 짓고 수도한 곳으로, 신라 말기에 도선이…
- 삼매승
- 삼매당에 늘 있으면서 법화 삼매나 염불 삼매를 닦는 승려.
- 삼묵실
- 세 올로 드린 실.
- 상머슴
- 일을 잘하는 장정 머슴.
- 상무사
- 대한 제국 때에, 등짐장수와 봇짐장수를 거느려 다스리던 관청. 광무 3년(1899)에 상리국을 고친 것이다.
- 상문사
- 신라 때에, 임금의 말과 명령을 글로 짓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 상문살
- 사람이 죽은 방위(方位)로부터 퍼진다는 살.
- 상문상
- 무당이 죽은 사람의 명복을 비는 굿에서, 뒷전풀이에 쓰는 제사상.
- 새맥시
- 은율 탈춤 양반 마당에 아씨로 등장하는 사람.
- 생맥산
- 인삼, 오미자, 맥문동 따위를 넣어 달여 만드는 약. 땀을 많이 흘려 원기가 부족하고 진액(津液)이 소모되어 전신이 나른한 데에 쓴다.
- 생멧소
- 예전에, 소 한 마리에 해당하는 돈을 미리 빌려 쓰고, 다 갚을 때까지 해마다 도조를 물어 주던 관례.
- 생명선
-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존재나 방도.
- 생명소
-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요소.
- 생명수
- 생명을 살리는 물.
- 생모시
- 천을 짠 후에 잿물에 삶아서 뽀얗게 처리하지 아니한, 원래 그대로의 모시.
- 생목숨
- 살아 있는 목숨.
- 생미사
- 살아 있는 사람을 위하여 드리는 미사.
- 샤미소
- 프랑스 태생의 독일 시인·식물학자(1781~1838).
- 서무사
- 예전에, 해군에서 서기 및 비서의 업무를 맡아보던 부사관.
- 서무실
- 주로 학교 따위에서 일반 사무를 맡아서 처리하는 곳.
- 석면사
- 석면의 섬유를 무명이나 명주, 삼 따위의 섬유와 섞어 짜서 이들 섬유를 태워 없앤 실.
- 선맞섬
- 도형 가운데 서로 대응하는 어느 두 점을 연결하는 직선이 모두 주어진 직선에 의하여 수직으로 이등분되는 위치 관계.
- 선머슴
- 차분하지 못하고 매우 거칠게 덜렁거리는 사내아이.
- 선모슴
- → 선머슴: 차분하지 못하고 매우 거칠게 덜렁거리는 사내아이.
- 선무사
- 조선 시대에, 큰 재해나 난리가 일어났을 때 왕명을 받들어 재난을 당한 지방의 민심을 어루만져 안정시키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 선미삭
- 배를 매어 둘 때 고물에 매는 줄.
- 설명서
- 내용이나 이유, 사용법 따위를 설명한 글.
- 성명서
- 정치적·사회적 단체나 그 책임자가 일정한 사항에 대한 방침이나 견해를 공표하는 글이나 문서.
- 성명성
- 성명(聲明)을 제창하는 것과 같은 소리.
- 성모상
- 성모 마리아의 조각상.
- 성모송
- 성모 마리아에게 바치는 기도.
- 성문승
- 삼승(三乘)의 하나. 부처의 설법을 듣고 아라한의 깨달음을 얻게 하는 교법을 이른다.
- 세말사
-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러저러한 일.
- 세말서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사건의 경위를 자세히 적은 문서.
- 세면소
- 세면할 수 있도록 한 곳.
- 세면실
- 세면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어 놓은 방.
- 세모시
- 올이 가늘고 고운 모시.
- 세무서
- 국세청 산하에서 내국세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는 지방 세무 행정 관청.
- 세미선
- 부챗살이 끝으로 갈수록 가는 부채.
- 세밀성
- 일 따위를 자세하고 꼼꼼히 하는 성질.
- 소매산
- 재단한 양복 소매를 평면으로 펼쳐 놓았을 때 제일 낮은 겨드랑이 지점에서 어깨와 이어지는 소매의 제일 높은 지점까지의 높이.
- 소매소
- 소매하는 상점.
- 소맹선
- 조선 시대에, 수영(水營)에 속한 작은 싸움배. 뒤에 병선(兵船)으로 이름을 고쳤다.
- 소명사
- 삼단 논법에서 결론의 주사(主辭)가 되는 말. 이를테면, ‘포유류는 새끼를 낳는다.’라는 대전제와 ‘고래는 새끼를 낳는다.
- 소모사
- 조선 시대에, 의병을 모집하기 위하여 임시로 파견하던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 소문새
- 소문나는 본새.
- 소미사
- 소규모의 미사.
- 손말사
- 말사에 속하여 본사(本寺)의 지배를 간접으로 받는 작은 절.
- 쇄목석
- 나무를 가는 데 쓰는 맷돌.
- 쇼맨십
- 특이한 언행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그들을 즐겁게 하는 기질이나 재능.
- 수마석
- 물결에 씻겨 닳아서 반들반들한 돌.
- 수막새
- 수키와가 쭉 이어져 형성된 기왓등의 끝에 드림새를 붙여 만든 기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지는 아귀토를 보완하기 위하여 혀를 내서 만든다.
- 수머슴
- 머슴 가운데 우두머리.
- 수모시
- 어머니의 생신 때 장수를 빌며 지어 올리는 시.
- 수목송
- 나무를 찬양하는 글.
- 수묵색
- 엷은 먹물의 색.
- 수문신
- 문을 지켜서 불행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 준다는 귀신.
- 수미산
-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
- 숙명설
- 모든 일은 미리 정하여진 필연적인 법칙에 따라 일어나므로 인간의 의지로는 바꿀 수 없다는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