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추
- 삼각형의 낚싯봉. 가자미 따위의 해저 또는 해저 가까운 곳에 사는 물고기를 낚는 데 쓴다.
- 삼겹창
- 문 세 짝을 겹으로 닫는 창문. 덧문, 창호지창, 갑창으로 되어 있다.
- 삼관청
- 시나위 대금의 중심 음인, 대금 여섯 구멍 가운데 1, 2, 3공을 막고 4, 5, 6공을 열어 내는 소리.
- 삼기총
- 말 탄 군사 한 대(隊)의 우두머리.
- 삽교천
- 충청남도 서북부를 흐르는 하천. 홍성군 장곡면에서 시작하여 아산만으로 흘러 들어간다. 길이는 58.6km.
- 상관체
- 원통형, 각기둥 따위의 입체가 두 개 이상 서로 만나서 만들어진 입체. 데생의 모델로 많이 쓴다.
- 상규칙
- 균일하지 아니한 계(系)의 평형에 관한 법칙.
- 새긴창
- → 새김창: 넓은 널빤지의 표면을 도려내어 무늬를 새기고 반대쪽에는 창호지를 바른 창.
- 새김창
- 넓은 널빤지의 표면을 도려내어 무늬를 새기고 반대쪽에는 창호지를 바른 창.
- 생강차
- 생강을 넣어 달인 차. 가래를 삭게 하여 주며, 두통을 방지하는 약으로도 쓰인다.
- 생강초
- 생강즙을 넣고 끓여서 만든 식초.
- 생고치
- 말리지 아니한 고치.
- 생기침
- 일부러 하는 기침.
- 생김치
- 아직 익지 아니한 김치.
- 서간체
- 편지 형식으로 된 문체.
- 서곤체
- 중국 송나라 초기에 유행한 한시체. 당나라 말의 시인 이상은과 온정균의 시풍을 모방하였으며, 화려한 수사와 대구(對句)·고사(故事)를…
- 서과청
- 꼭지를 도려내고 꿀이나 설탕을 넣은 수박.
- 서국초
-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15~40cm이고 전체가 흰 솜털로 덮여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 서기체
- 문장을 지을 때에, 한자를 우리말의 순서대로 배열하던 한자 차용 표기법. 조사나 어미 따위의 표기는 없었으며, 뒤에 이두(吏讀)로 발전하였다.
- 석감청
- 천연으로 나는 감청의 물감. 동광(銅鑛)의 하나인 남동석을 곱게 빻아 만든다.
- 석고천
- 황산 이온과 칼슘이온이 주성분인 광천의 하나. 목욕하면 류머티즘과 피부병에 좋고, 마시면 이뇨 작용을 한다.
- 선감찰
- 20톤 미만의 선박이 선적항을 관할하는 지방 관청으로부터 받는, 영업 따위를 허가하는 증표. 다른 선박의 선박 국적 증서에 해당한다.
- 선거철
- 선거가 진행되는 시기.
- 선견천
- 색계(色界)에 있는 사선천(四禪天)의 일곱째 하늘. 선정(禪定)을 닦는 데 장애가 없어서 시방(十方)을 훤히 볼 수 있는 곳이다.
- 섬거치
- → 섬거적: 섬을 만들려고 엮은 거적이나 섬을 뜯은 거적.
- 섬광체
- 이온화 입자의 작용에 의하여 섬광을 내는 물질. 유기 및 무기 결정, 유기 액체, 합성 세제, 희유기체 따위를 이용한다.
- 세골창
- 가는 살을 가로세로로 좁게 대어 짠 창문.
- 셋갖춤
- 바지, 저고리, 조끼를 다 갖춘 한 벌의 양복.
- 소건축
- 소규모로 건축하는 일. 또는 그런 건축물.
- 소공친
- 소공(小功)을 입어야 하는 친척. 종조부모, 재종형제, 종질, 종손 등을 통틀어 이른다.
- 소과처
- 지나가는 곳.
- 소관청
- 어떤 지역이나 어떤 사무를 맡아 관리하는 관청.
- 소광천
- 색계(色界) 이선천의 첫째 하늘. 적은 광명을 내는 하늘이다.
- 소구치
- 송곳니의 뒤에 있는 한 쌍의 이. 상하좌우 합쳐서 여덟 개이다. 젖니 뒤에 나는 영구치로 치아도드리가 두 개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소극책
- 소극적인 정책이나 대책.
- 소김치
- 젓국을 넣지 아니하고 소금으로만 담근 김치.
- 속감침
- 실밥이 보이지 아니하게 바늘을 깊숙이 넣어 감치는 일.
- 솜고치
- 풀솜을 뽑는 허드레 고치.
- 송곳창
- 날 끝이 송곳처럼 뾰족한 창.
- 송과체
- 좌우 대뇌 반구 사이 셋째 뇌실의 뒷부분에 있는 솔방울 모양의 내분비 기관. 생식샘 자극 호르몬을 억제하는 멜라토닌을 만들어 낸다.
- 쇄국책
- 다른 나라와의 통상과 교역을 금지하는 정책. 자국의 이익이나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하여 문호를 닫는 것이다.
- 쇠기침
- 오래도록 낫지 아니하여 점점 더 심해진 기침.
- 수거차
- 쓰레기를 모아다 버리는 차.
- 수건춤
- 수건을 쥐고 추는 춤. 수건 뿌리치기, 수건 들어 매기, 수건 휘감아 뽑아 올리기, 수건 날리기 따위의 기본 동작이 있다.
- 수궁초
- 협죽도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 숙근초
- 겨울에는 땅 위의 부분이 죽어도 봄이 되면 다시 움이 돋아나는 풀.
- 숙김치
- 늙은이가 먹을 수 있도록 무를 삶아서 담근 김치.
- 순검청
- ‘순검막’을 속되게 이르던 말.
- 숟갈총
- ‘숟가락총’의 준말.
- 숨기척
- 숨 쉬는 기척. 또는 숨 쉬는 것을 곁에서 알 만한 자취.
- 습곡축
- 습곡을 이루고 있는 지층의 양 날개가 만나는 점을 연결한 선.
- 시각차
- 사물을 관찰하고 파악하는 기본적인 자세의 차이.
- 시계초
- 시계꽃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덩굴손으로 다른 것을 감으면서 4미터 정도 자라며, 잎은 어긋나고 손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다.
- 시계추
- 괘종시계 따위에 매달린 추. 좌우로 흔들림에 따라 일정한 속도로 태엽이 풀리며 시곗바늘이 움직이게 된다.
- 시공청
- 공사를 주관하는 관청.
- 시궁창
- 시궁의 바닥. 또는 그 속.
- 시궁치
- 시궁의 근처.
- 시금침
- 시금석으로 품질을 살필 때 표준으로 사용하는, 품위가 알려진 금바늘.
- 식골추
- 마소의 안장이나 길마를 얹을 때에 배에 걸쳐서 졸라매는 줄.
- 신감채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우상 복엽이다. 8월에 흰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