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갓집
- 개인이 살림하는 집.
- 사강직
- ‘사후 경직’의 전 용어.
- 사격장
- 사격 훈련이나 경기를 하는 곳. 표적이나 거리 표시 따위의 설비가 갖추어져 있다.
- 사격전
- 서로 총을 쏘면서 하는 싸움.
- 사경전
- 묘지기나 마름이 수고의 대가로 부쳐 먹는 밭.
- 사경직
- ‘사후 경직’의 전 용어.
- 사계절
-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 사고자
- 사고를 낸 사람.
- 사고주
- 도난, 분실, 유실, 오손, 변조 따위의 사고가 발생한 주식.
- 사고지
- 습자를 하거나 고사를 지낼 때에 쓰는 작은 백지. 보통의 한지보다 더 얇다.
- 사공장
- 관부에 예속되지 않은 장인(匠人).
- 사공정
- 삼라만상은 스스로 생긴 것이 아니고 모두 인연에 의하여 생긴다고 보는 네 가지 선정.
- 사과장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사건의 경위를 자세히 적은 문서.
- 사과주
- 사과즙을 발효시켜 만든 술.
- 사과즙
- 사과에서 짜낸, 신맛이 도는 즙.
- 사괴지
- 백지(白紙)의 하나. 보통의 것보다 좀 크고 두껍다.
- 사교장
- 사람들이 모여서 사교를 하는 곳.
- 사교증
- ‘뱀물림’의 전 용어.
- 사구장
- 닷새마다 서는 장의 하나. 날짜의 끝이 4이거나 9인 날에 정기적으로 선다.
- 사군지
- 조선 시대에, 유득공이 한사군에 관하여 쓴 책.
- 사궤장
- 나이가 들어 벼슬에서 물러나는 대신이나 중신에게 임금이 안석(案席)과 지팡이를 내려 주던 일.
- 사귀전
- 귀신을 부리는 돈이라는 뜻으로, 돈의 힘이 큼을 이르는 말.
- 사귀조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 사근주
- 잔디의 뿌리를 썰어 볶아서 전대에 넣어 담근 술. 건위제, 진통제로 쓴다.
- 사금장
- 조선 시대에, 상의원에 속하여 금실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사기잔
- 사기로 만든 술잔.
- 사기장
- 사기그릇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사기전
- 사기그릇을 파는 가게.
- 사기점
- 사기그릇을 구워 만드는 곳.
- 사기죄
- 남을 속여 불법으로 이익을 얻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불법으로 이익을 얻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 사기질
- 이의 표면을 덮어 상아질을 보호하고 있는 단단한 물질.
- 산가지
- 점술에서, 괘(卦)를 나타내기 위하여 쓰는 도구. 네모 기둥꼴로 된 여섯 개의 나무로, 각각에 음양을 표시한 네 면이 있다.
- 산강재
- ‘변영만’의 호.
- 산개전
- 병력을 넓게 벌려서 싸우는 전투.
- 산개진
- 병력을 넓게 벌려서 친 진.
- 산기장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1.5미터이며, 잎은 길이가 20~50cm로 선 모양이다. 5~6월에 꽃이 핀다.
- 삼각자
- 삼각형으로 된 자. 보통 밑각이 60도와 30도로 된 직각 삼각형과 두 밑각이 모두 45도로 된 직각 이등변 삼각형 두 가지가 있으며,…
- 삼각점
- 삼각 측량을 할 때에, 측량 기준으로 정한 세 점. 또는 그 점의 위치가 표시된 네모난 돌.
- 삼각좌
- 북쪽 하늘에 있는, 안드로메다자리와 양자리 사이에 있는 이등변 삼각형 모양의 별자리. 12월 중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삼간집
- 칸이 셋인 집.
- 삼계존
- ‘부처’의 다른 이름. 삼계에서 가장 높다는 뜻이다.
- 삼고저
- 양쪽 끝이 세 갈래로 된 금강저. 밀교에서 쓰는 법구(法具)의 하나이다.
- 삼광전
- 장구 모양과 같이 가운데가 잘록하게 생긴 논배미.
- 삼광조
- 까마귓과의 새. 날개의 길이는 8.5~9.5cm, 수컷의 꽁지의 길이는 15~35cm이다.
- 삼구족
- 부처 앞에 공양할 때 쓰는 세 가지 도구. 향로, 꽃병, 촛대를 이른다.
- 삼구주
- 삼짇날에, 물 아홉 말에 쌀 아홉 말과 누룩 아홉 되를 섞어 담근 술.
- 삿갓집
- 삿갓지붕으로 만든 집.
- 상가자
- 공을 세운 보상으로 올려진 품계(品階).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은 계급상 존재하지 않는 서열이므로 활쏘기에서 무과 출신 사람 위에 서지 못했다.
- 상간자
- 간통한 상대자.
- 상갓집
- 사람이 죽어 장례를 치르는 집.
- 상거지
- 아주 비참할 정도로 형편없는 불쌍한 거지.
- 상고장
- 상고할 의사를 표시한 서류.
- 상곡집
- 조선 인조 때 강유의 시문집. 정조 22년(1798)에 강필건(姜弼健) 등이 모아 간행하였으며 시(詩), 소(疏), 명(銘), 제문(祭文),…
- 상금제
- 상금을 주는 제도.
- 상급자
- 더 높은 등급이나 계급에 있는 사람.
- 상급재
- 소비자의 소득이 많을수록 그 수요가 많아지는 재화.
- 상급직
- 조직의 위계(位階)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직위.
- 색계조
- 여러 가지 색의 점차적인 변화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조화.
- 샛가지
- 가지 사이로 난 가지.
- 생가죽
- 가공하지 아니한, 벗긴 그대로의 가죽.
- 생가지
- 살아 있는 나무의 가지. 또는 물기가 아직 마르지 아니한 가지.
- 생감자
- 익히지 아니한 감자.
- 생강주
- 생강즙을 내어 만들거나 생강을 우려서 만든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