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계물
- 상계하는 물건.
- 상극면
- 서로 맞서거나 어울릴 수 없는 사물의 성질이나 측면.
- 상기물
- 가야 가실왕 때에, 우륵이 지은 가야금 열두 곡 가운데 마지막 곡 이름.
- 새고막
- 돌조갯과의 하나. 껍데기는 검은 갈색이고 달걀 모양이며 표면에는 42~43개의 부챗살마루가 있다. 살은 붉은색이며 단맛이 있다.
- 새그물
- 새를 잡는 데 쓰는 그물.
- 새금물
- 조금 흐린 물.
- 새김문
- 넓은 널빤지의 표면을 도려내어 무늬를 새기고 반대쪽에는 창호지를 바른 문.
- 샘구멍
- 샘물이 솟아 나오는 구멍.
- 샛골목
- 큰 골목들 사이에 난 작은 골목.
- 생고무
- 파라고무나무의 껍질에서 빼낸 유액(乳液)을 초산(醋酸)으로 굳혀서 넓적한 판 모양으로 만든 것.
- 생광목
- 짜 낸 후에 아직 잿물에 삶아 내지 아니한 광목.
- 생구멍
- 원래 없는데 억지로 낸 구멍.
- 서간문
- 편지에 쓰는 특수한 형식의 문체. 상대편에게는 경어(敬語)를 쓰고, 자신은 겸양의 말을 쓰는 것이 특징이다.
- 서경문
- 자연의 경치를 서술한 글.
- 서고문
- 임금이 종묘에 고하는 내용을 쓴 글.
- 석가문
- 불교의 개조. 과거칠불의 일곱째 부처로,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 석결명
-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50~15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 석곽묘
- 지면을 깊게 파고 자갈 따위의 석재(石材)로 덧널을 만든 무덤. 삼국 시대에 사용했으며 널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석관묘
- 깬돌이나 판돌을 잇대어 널을 만들어서 쓴 무덤. 주로 청동기 시대에 썼다.
- 선가뭄
- 굿에 참석하지 못한 여러 신을 다시 청하여 제물을 대접하고 축원하여 신의 뜻을 듣는 굿.
- 선고문
- 법원이 판결을 내린 사실, 이유 및 판결 주문 따위를 적은 문서.
- 선근마
- 자기가 하고 있는 착한 일에 집착하는 일. 이 집착 때문에 수도에 방해가 된다고 하여 마(魔)라고 이른다.
- 성격미
- 일정한 성격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 성구목
- 성구동물문 성구강의 한 목. 별벌렛과가 있다.
- 세계민
- 세계를 구성하는 개체로서의 시민. 세계의 모든 인류는 평등하다는 입장과 세계는 한 나라이며, 세계 인류는 한 나라의 국민이라는 견해에서 나온…
- 세공마
- 해마다 지방에서 나라에 공물(貢物)로 바치던 말.
- 세공물
- 잔손을 많이 들여 정교하게 만든 물건.
- 세과목
- 자세하게 분류한 과목.
- 세궁민
- 매우 가난한 사람.
- 세기말
- 한 세기의 끝.
- 소각문
- 조그만 일각 대문.
- 소감문
- 마음에 느낀 바나 생각을 그대로 쓴 글.
- 소개말
-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소개하여 알리는 말.
- 소개민
- 일정한 곳에서 소개하여 다른 곳으로 옮아가서 사는 사람.
- 소고무
- 소고를 치면서 추는 춤. 농악무의 하나로, 흔히 고깔을 쓰고 원색 비단 쪽을 늘어뜨린 차림으로 춘다.
- 소관목
- 관목 가운데 키가 아주 작은 나무.
- 소교목
- 교목 가운데 비교적 높이 자라지 아니하는 나무. 매화나무, 복사나무, 배나무 따위가 있다.
- 소구멍
- 광산에서 갱의 위쪽으로 뚫는 남폿구멍.
- 소국민
- 나이 어린 국민.
- 소규모
- 범위나 크기가 작음.
- 소금막
- 벗 따위의 소금 굽는 시설을 하여 놓은 집.
- 속가마
- 가마 안에 작은 가마를 들여놓았을 때, 속에 있는 작은 가마.
- 속간물
- 이어져 나온 신문이나 잡지 따위의 간행물.
- 손가마
- 두 사람이 서로 두 손을 맞걸어 잡아 만든 가마. 또는 그렇게 해서 하는 놀이.
- 쇠골무
- 쇠로 만든 골무. 빳빳한 감을 바느질할 때 가운뎃손가락에 낀다.
- 수거미
- 거미의 수컷.
- 수계망
- 그물처럼 퍼져 있는 하천, 호수, 늪 따위의 분포 형태.
- 수구모
- 수구 경기를 할 때에 쓰는 모자.
- 수구문
- 성안의 물이 성 밖으로 흘러 나가는 수구에 만든 문.
- 수금매
- 바늘꽃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붉은빛이 돌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 수기물
- 기부나 기탁을 받은 사람이 보관하고 있는 물건.
- 순검막
- 순검이 일을 보던 조그마한 막. 지금의 파출소에 해당한다.
- 순결미
- 순결한 맛.
- 순귀마
- 돌아가거나 돌아오는 인편(人便)의 말.
- 숨구멍
- 갓난아이의 정수리가 굳지 않아서 숨 쉴 때마다 발딱발딱 뛰는 곳.
- 숫구멍
- 갓난아이의 정수리가 굳지 않아서 숨 쉴 때마다 발딱발딱 뛰는 곳.
- 숭고미
- 숭고한 느낌을 주는 아름다움.
- 숯가마
- 숯을 구워 내는 가마.
- 숲개밀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개밀과 비슷하며 잎의 길이는 10~20cm이고 양 끝이 좁으며, 6~7월에 귀리와 비슷한 수상화가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