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금융
- 사채업자가 사사로이 하는 금융.
- 사기업
- 민간인이 출자하여 운영하는 기업.
- 사기옷
- 주로 금속 따위에 입힌 유리질의 얇은 막.
- 삭갈이
- 논을 삭가는 일.
- 삯갈이
- 삯을 받고 땅을 가는 일.
- 산거울
- 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꽃줄기는 높이가 3~6cm이고 둔한 세모기둥 모양이며, 잎 틈에 끼어 잘 보이지 않고 그 끝에 약간의 수상화가 핀다.
- 산견아
- 산누에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누런 갈색이고 붉은 고리 무늬가 있다.
- 산공업
- 화학 공업의 기초가 되는 황산·질산·염산·인산 공업 따위의 무기산 공업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산과의
- 임신이나 분만에 관한 일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 산과일
- 산에서 나는 과실.
- 산군읍
- 산골에 있는 여러 고을.
- 산굽이
- 산이 휘어서 구부러진 곳.
- 산기운
- 산의 기운. 또는 산에서 느끼는 기운.
- 살같이
- 쏜 화살과 같이 매우 빠르게.
- 살곰이
- → 살그미: ‘살그머니’의 준말.
- 살균유
- 130℃ 이상의 고온에서 2초간 가열 처리 한 우유.
- 살금이
- → 살그미: ‘살그머니’의 준말.
- 살긋이
- 물체가 한쪽으로 약간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 삵괭이
- → 살쾡이: 고양잇과의 포유류. 고양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5~90cm이며, 갈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있다.
- 삼각익
- 초음속 항공기의 세모꼴 날개. 모양이 그리스 문자 델타(Δ)와 비슷하다 하여 붙인 이름이다.
- 삼각인
- 둘레를 세모꼴로 새긴 도장.
- 삼거웃
- 삼 껍질의 끝을 다듬을 때에 긁히어 떨어진 검불. 찰흙으로 사람의 형상을 만들 때 흙에 넣어 버무려 쓴다.
- 삼계안
- ‘부처’의 다른 이름. 삼계에 사는 중생들의 눈이 되어 생사의 험난함을 피하게 해 준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 삼관왕
- 세 종류의 칭호나 영예를 동시에 차지한 사람.
- 삼국인
- 당사국 이외의 나라의 사람. 제삼국의 사람을 이른다.
- 삼군영
- 조선 시대에 둔 세 군영. 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을 이른다.
- 삼귀의
- 불(佛), 법(法), 승(僧)의 삼보(三寶)에 돌아가 의지함.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을 이른다.
- 삼근왕
- 백제의 제23대 왕(?~479). 478년에 해구가 반란을 일으키자 진로(眞老)로 하여금 평정하게 하였다. 재위 기간은 477~479년이다.
- 삼기음
- 근육과 관절이 마비되고 아픈 데나 이질 후의 학슬풍을 다스리는 데 쓰는 처방.
- 삽괭이
- 볼이 좁고 자루가 긴 괭이. 논의 물꼬를 보는 데 흔히 쓴다.
- 삿갓연
- 천장이 없이 지붕 밑에서 드러나 보이게 한 서까래.
- 상걸인
- 아주 비참할 정도로 형편없는 불쌍한 거지.
- 상고인
- 상고를 한 사람.
- 상공원
- 조선 시대에, 육주비전에서 도중(都中)의 일을 의결하던 임원을 통틀어 이르던 말.
- 상공인
- 상공업에 종사하는 사람.
- 상관율
- 소비 증가분에 대한 생산 증가분의 비율.
- 상긋이
- 눈과 입을 귀엽게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 새김위
- 반추 동물의 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보통 서너 개의 실(室) 또는 위(胃)로 나뉘어 있다.
- 색갈이
- 봄에 양식이 귀할 때 묵은 곡식을 뀌어주었다가 가을에 햇곡식이 나면 그것으로 바꾸어 받는 일. 또는 그 곡식.
- 샐긋이
- 물체가 한쪽으로 조금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는 모양.
- 생갈이
- 쟁기질이 서투른 사람이 잘 갈리지 아니하는 밭고랑 사이를 억지로 가는 일.
- 생강엿
- 생강즙을 넣고 고아서 만든 엿.
- 생과일
- 가공하지 아니한 싱싱한 과일.
- 생긋이
-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며 소리 없이 가볍게 웃는 모양.
- 생기일
- 생기법으로 본 길일의 하나.
- 서경우
- 조선 인조 때의 문신(1573~1645). 자는 시백(施伯). 호는 만사(晩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