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격선
- 사격장에서 앉거나 서서 소총 따위를 쏠 수 있도록 표적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시설한 곳.
- 사격수
- 사격을 하는 사람.
- 사계삭
- 음력으로 사철의 마지막 달. 즉, 계춘인 3월, 계하(季夏)인 6월, 계추(季秋)인 9월, 계동인 12월을 이른다.
- 사계성
- 해의 길고 짧음에 관계없이 다른 조건이 유리하게 되면 수시로 꽃이 피는 성질.
- 사고사
- 갑작스러운 사고로 목숨을 잃음. 또는 그런 죽음.
- 사고석
- → 사괴석: 벽이나 돌담 또는 화방(火防)을 쌓는 데 쓰는 육면체의 돌. 한 변의 길이는 200~250mm이다.
- 사공상
- 물여우나비의 유충에 쏘인 상처. 가렵고 아프며 불에 덴 것 같고 심하면 피부가 헌다.
- 사과산
- 사과, 포도, 자두, 살구 따위의 덜 익은 과실에 들어 있는 유기산의 하나.
- 사과술
- 사과즙을 발효시켜 만든 술.
- 사관생
- 장교가 되기 위하여 각 군 사관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생도.
- 사관소
- 사관에서 임시로 설치하여 과거를 보게 하던 곳.
- 사괴석
- 벽이나 돌담 또는 화방(火防)을 쌓는 데 쓰는 육면체의 돌. 한 변의 길이는 200~250mm이다.
- 사교성
- 남과 사귀기를 좋아하거나 쉽게 사귀는 성질.
- 사교술
- 사교하는 솜씨.
- 사교실
- 사교를 위하여 사람들이 모이는 방.
- 사귀신
- 사군자의 무늬 모양.
- 사귐성
- 사람들과 어울려 잘 사귀는 성품.
- 사글세
- 집이나 방을 다달이 빌려 쓰는 일. 또는 그 돈.
- 사금석
- 운모나 적철석 따위의 아주 작은 결정을 함유한 석영(石英). 노란색, 붉은색, 초록색, 갈색 따위의 색깔을 띠고 매우 반짝인다.
- 사기사
- 일을 일대로 바르게 함.
- 사기소
- 사기그릇을 구워 만드는 곳.
- 사기술
- 남을 속이는 기술.
- 삯국수
- 삯을 받고 눌러 주는 국수.
- 산가시
- → 개호주: 범의 새끼.
- 산간수
- 산과 산 사이의 골짜기를 흐르는 물.
- 산견사
- 산누에고치에서 뽑은 실. 섬유가 굵고 윤기가 있으며 매우 질기다.
- 산과수
- 산과실이 열리는 나무.
- 산과실
- 산에서 나는 과실.
- 살갗샘
- 동물의 표피에 분포하는 외분비샘을 통틀어 이르는 말. 피부의 지탱, 보호, 체온 조절, 물질의 대사 따위의 기능을 한다.
- 살균성
- 살균하는 성질.
- 삼가섭
- 우루빈라가섭(優樓頻螺迦葉), 나제가섭(那提迦葉), 가야가섭(伽耶迦葉)의 삼 형제.
- 삼각산
- ‘북한산’의 다른 이름.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의 세 봉우리가 있어 이렇게 부른다.
- 삼각선
- 삼각형 모양으로 부설한 선로. 기관차의 방향을 반대로 돌릴 때 쓴다.
- 삼각쇄
- 삼각 측량에서 삼각을 배치할 경우, 각 세 각점으로 이루어진 삼각형의 한 계열이 고리 모양을 이룬 것.
- 삼각수
- 두 뺨과 턱에 세 갈래로 난 수염.
- 삼갑실
- → 삼겹실: 세 가닥의 올로 꼰 실.
- 삼강심
- ‘세방 심장’의 전 용어.
- 삼겹실
- 세 가닥의 올로 꼰 실.
- 삼계상
- 늘 번뇌가 따른다는 뜻으로, ‘삼계(三界)’를 병자가 앓아누운 병상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삽관술
- 기도나 창자 따위에 관을 삽입하는 방법.
- 상강송
- 오엽송의 변종. 잎에 흰 가루가 있어 서리를 맞은 것처럼 보인다.
- 상게서
- 위에 게재한 책.
- 상고사
- 상고 시대의 역사.
- 상고선
- 장사치들이 파는 품질이 낮은 부채.
- 상고심
- 상고한 소송 사건에 대한 사실을 조사하여 판결을 내리는 일.
- 상관설
- 인식론에서, 주관과 객관, 정신과 물질은 절대적 대립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밀접한 상관성을 가진 상대적인 개념이라는 학설.
- 상관성
- 두 가지 사건이나 사물 사이에 서로 관계되는 성질이나 특성.
- 상관속
- 상관들 가운데 친소(親疏) 관계가 있어서 그 가운데 평행적인 관계를 가지는 상관들의 묶음.
- 상관습
- 옛날부터 전하여지는 상거래에 관한 관행. 법규로서의 성질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통례로 존중되어야 할 것으로, 에누리나 덤 따위가 있다.
- 상군사
- 고려 시대에, 방어군 사령관에 해당하던 벼슬.
- 상군서
- 중국 진(秦)나라의 정치가 상앙이 편찬한 법가(法家)의 책.
- 상극상
- 서로 맞지 아니하여 충돌하는 모양.
- 상급생
- 보다 높은 학년에 있는 학생.
- 상급심
- 상급 법원에서 하는 소송의 심리.
- 상기생
- 뽕나무겨우살이의 줄기와 잎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각기, 비증 따위에 쓴다.
- 상기설
- 플라톤의 진리 인식에 대한 학설. 진리의 인식이란 영혼이 신체와 결합하기 이전에 직관했던 이데아를 상기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론이다.
- 새가슴
- 새의 가슴처럼 복장뼈가 불거진 사람의 가슴.
- 새김생
- → 날짐승: 날아다니는 짐승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생가슴
- 공연한 근심이나 걱정으로 인하여 상하는 마음.
- 생강순
- 생강의 싹.
- 생강술
- 생강즙을 내어 만들거나 생강을 우려서 만든 술.
- 생고사
- 생명주실로 짠 비단의 하나.
- 생고생
- 하지 않아도 좋을 공연한 고생.
- 생광석
- 굽지 아니한 광석.
- 생귀신
- 제명을 다하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혼.
- 생기설
- 생명 현상은 물리적 요인과 자연법칙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고, 그와는 원리적으로 다른 초경험적인 생명력의 운동에 의하여 창조·유지·진화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