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짝빠짝
- 물기가 자꾸 매우 마르거나 졸아붙거나 타 버리는 모양. ‘바짝바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빤짝빤짝
- 작은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반짝반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빨쪽빨쪽
-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자꾸 조금 바라졌다 오므라졌다 하는 모양. ‘발쪽발쪽’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쪽빼쪽
- 여럿이 다 끝이 날카로운 모양. ‘빼족빼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쭉빼쭉
- 여럿이 다 끝이 조금씩 내밀려 있는 모양. ‘배죽배죽’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뻐쩍뻐쩍
- 물기가 자꾸 몹시 마르거나 졸아붙거나 타 버리는 모양. ‘버쩍버쩍’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뻔쩍뻔쩍
- 큰 빛이 잇따라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번쩍번쩍’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뻘쭉뻘쭉
-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자꾸 크게 벌어졌다 우므러졌다 하는 모양. ‘벌쭉벌쭉’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쭉삐쭉
- 여럿이 다 끝이 조금 길게 내밀려 있는 모양. ‘비죽비죽’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빨쪽이
-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조금 바라진 모양. ‘발쪽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쭈룩
- ‘빼쭉’의 본말.
- 빼쭉이
- 물체의 끝이 조금 내밀려 있는 모양. ‘배죽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뻘쭉이
- 속의 것이 드러나 보일 듯 말 듯 크게 벌어진 모양. ‘벌쭉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뾰쪽이
- 물체의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날카로운 모양. ‘뾰족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뾰쭉이
- → 뾰쪽이: 물체의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날카로운 모양. ‘뾰족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쀼쭉이
- 물체의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매우 날카로운 모양. ‘쀼죽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쭈룩
- ‘삐쭉’의 본말.
- 삐쭉이
- 비웃거나 언짢거나 울려고 할 때 소리 없이 입을 내미는 모양. ‘비죽이’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빨짱지다
- → 발악스럽다: 온갖 짓을 다 하며 마구 악을 쓰는 데가 있다.
- 뻔쩍하면
- 조금이라도 일이 있기만 하면 곧.
- 뻔찔나다
- 드나드는 것이 매우 잦다. ‘뻔질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삐쭉빼쭉
- 여럿이 다 끝이 고르지 않게 조금씩 내밀려 있는 모양. ‘비죽배죽’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 뾰쪽뾰쪽이
- 여럿이 다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날카로운 모양. ‘뾰족뾰족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뾰쭉뾰쭉이
- → 뾰쪽뾰쪽: 여럿이 다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날카로운 모양. ‘뾰족뾰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쀼쭉쀼쭉이
- 여럿이 다 끝이 점차 가늘어져서 매우 날카로운 모양. ‘쀼죽쀼죽이’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빼쭈룩빼쭈룩
- ‘빼쭉빼쭉’의 본말.
- 삐쭈룩삐쭈룩
- ‘삐쭉삐쭉’의 본말.
- 뻰찌
- → 펜치: 손에 쥐고 철사를 끊거나 구부리거나 하는 데에 쓰는 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