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뺀둥
- ‘뺀둥거리다’의 어근.
- 뺀들
- ‘뺀들거리다’의 어근.
- 뺄대
- 차례대로 토막을 죽 뽑아내어 쓰는 낚싯대.
- 뺏다
- ‘빼앗다[1]’의 준말.
- 뻐듬
- ‘뻐듬하다’의 어근.
- 뻔둥
- ‘뻔둥거리다’의 어근.
- 뻔득
-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 나타나는 모양. ‘번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뻔들
- ‘뻔들거리다’의 어근.
- 뻘돌
- 미세한 진흙이 쌓여서 딱딱하게 굳어 이루어진 암석.
- 뼘다
- 뼘으로 물건의 길이를 재다.
- 뽀득
- ‘뽀드득’의 준말.
- 뿌듯
- ‘뿌듯하다’의 어근.
- 뿔닭
- 꿩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2.4~2.7cm이며, 몽톡하다.
- 뿔돔
- 뿔돔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고 알 모양이며, 주홍색으로 등 쪽이 더 붉다. 아가미의 가시가 뿔처럼 솟아 있다.
- 뿜다
- 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세게 밀어 내다.
- 삔둥
- ‘삔둥거리다’의 어근.
- 삔들
- ‘삔들거리다’의 어근.
- 삡다
- → 뿌리다: 눈이나 비 따위가 날려서 떨어지다. 또는 그리 되게 하다.
- 뿌둑뿌둑
- 물기가 있는 물건의 거죽이 거의 말라 약간 뻣뻣하게 굳어진 모양. ‘부둑부둑’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닥빠닥
- 물기가 적어 매끄럽지 못하거나 보드랍지 못한 모양.
- 빠득빠득
- 악지를 부려 자꾸 우기거나 조르는 모양. ‘바득바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빤둥빤둥
-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자꾸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는 모양. ‘반둥반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빤득빤득
- 물체 따위에 반사된 작은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는 모양. ‘반득반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빤들빤들
- 거죽이 아주 매끄럽고 윤이 나는 모양. ‘반들반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뺀둥뺀둥
- 게으름을 피우며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모양. ‘밴둥밴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뺀들뺀들
- 게으름을 피우며 부끄러운 줄 모르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는 모양. ‘밴들밴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뻐덕뻐덕
- 물기가 적어 미끄럽지 못하거나 부드럽지 못한 모양.
- 뻐득뻐득
- 말이나 행동이 고분고분하지 아니하고 뻑뻑한 모양.
- 뻔둥뻔둥
-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꾸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는 모양. ‘번둥번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뻔득뻔득
- 물체 따위에 반사된 큰 빛이 잠깐씩 자꾸 나타나는 모양. ‘번득번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뻔들뻔들
- 거죽이 아주 미끄럽고 윤이 나는 모양. ‘번들번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뽀독뽀독
- 물기가 있는 물건의 거죽이 거의 말라 약간 빳빳하게 굳어진 모양. ‘보독보독’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뽀득뽀득
- ‘뽀드득뽀드득’의 준말.
- 뿌덕뿌덕
- 부드럽지 못하고 조금 뻑뻑한 느낌.
- 뿌득뿌득
- ‘뿌드득뿌드득’의 준말.
- 삔둥삔둥
- 게으름을 피우며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놀기만 하는 모양. ‘빈둥빈둥’보다 센 느낌을 준다.
- 삔들삔들
- 게으름을 피우며 부끄러운 줄 모르고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는 모양. ‘빈들빈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대다
- 아무 할 일 없이 이리저리 쏘다니다.
- 빠드득
-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되게 문지를 때 되바라지게 나는 소리. ‘바드득’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드등
- 단단하고 질기거나 반드러운 물건을 세게 문지를 때 되알지게 울리며 나는 소리. ‘바드등’보다 센 느낌을 준다.
- 빠드름
- ‘빠드름하다’의 어근.
- 빤드레
- ‘빤드레하다’의 어근.
- 빼닮다
- 생김새나 성품 따위를 그대로 닮다.
- 빼도리
- 사물의 짜임새를 고르기 위하여 요리조리 변통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