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스
- 프랑스의 소설가·언론인(1832~1885). 나폴레옹 삼세의 제정(帝政)에 반대하여, 신문 ≪거리≫·≪민중의 외침≫을 발행하였다.
- 발리섬
-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동쪽에 있는 화산섬. 쌀, 목화, 커피, 설탕, 담배 따위가 나며 관개에 의한 계단식 수전(水田)이 발달하였다.
- 발리슛
- 축구에서, 날아오는 공이 땅에 닿기 전에 발로 차는 슛.
- 발림수
- 살살 비위를 맞추기 위하여 하는 말이나 행동.
- 방랑시
- 정한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생활을 소재로 한 시.
- 방렬선
- 포병 진지에서 화포를 사격 대형으로 이어 주는 선.
- 방류수
- 가두어 놓은 물을 터놓아 흘려 보내거나 넘쳐흐르게 하는 물.
- 배래선
- 한복 소매 아래쪽에 물고기의 배처럼 불룩하게 둥글린 부분을 나타내는 선.
- 백련사
- 중국 동진(東晉)의 승려 혜원이 402년에 만든 염불 수행의 결사(結社).
- 백로수
- 잘 젓거나 흔들어서 거품을 일으켜 공기를 충분히 포화시킨 맹물. 괴질이나 곽란 따위의 치료에 쓴다.
- 백록색
- 흰빛을 띤 녹색. 또는 아무 색도 섞이지 않은 녹색.
- 백뢰산
-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과 가북면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094미터.
- 백류석
- 산화 칼륨을 특히 많이 함유한 알칼리 현무암 속에서 나는 규산염 광물. 등축 정계에 속하며 흰색 또는 회색을 띤다.
- 백률사
-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절. 신라 법흥왕 15년(528)에 이차돈의 순교를 기념하기 위하여 지었다.
- 버력산
- 큰 버력 무더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버로스
- 미국의 소설가(1875~1950). 통속적인 작품을 많이 발표하였는데, 초인적 인물인 타잔의 활약상을 그린 연작물이 유명하다.
- 버림실
- 뜨개질에서, 본바탕 밑에 덧대었다가 잘라 버리는 부분을 뜬 실.
- 벌림새
- → 벌임새: 일이나 물건을 벌여 놓은 모양새나 형편.
- 법률서
- 법률에 관한 책.
- 법률심
- 소송 사건에 관하여 사실심(事實審)에서 행한 재판이 법령에 위배되는지를 심사하고 재판하는 상급심.
- 법륭사
- ‘호류사’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 베런슨
- 리투아니아 태생의 미국 미술사가(1865~1959). 이탈리아 르네상스 연구에 공적을 남겼다.
- 베렌스
- 독일의 건축가(1868~1940). 합리주의적 경향에 고전주의적 경향을 가미하여 현대 건축의 개척자로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
- 벨리스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백색, 홍색, 홍자색 따위의 여러 가지 꽃이 봄부터 여름까지 오래도록 핀다.
- 벨리슴
- 19세기 프랑스 작가인 스탕달이 작품 속에서 표방하였던 처세 철학. 스탕달의 본명인 ‘벨(Beyle)’에서 온 말로 권력 숭배를 신조로 한다.
- 벼락술
- 보통 때에는 마시지 아니하다가 입에만 대면 한정 없이 많이 마시는 술.
- 벼랑산
- 가파른 벼랑으로 이루어졌거나 벼랑처럼 깎아지른 듯한 험한 산.
- 벽력살
- 물건 따위를 잘못 건드리면 벽력을 낸다는 살.
- 벽력성
- 벼락 치는 소리.
- 병력서
- 전에 앓았거나, 현재 앓고 있는 병증과 그 치료 경과에 관한 종합적인 기록.
- 병렬식
- 문장의 재료를 시간적, 공간적 순서를 밟지 아니하고 항목별, 단위별로 나열하여 서술하여 나가는 문장 구성 방식.
- 병립성
- 나란히 서는 성질.
- 보로사
- ‘프로이센’의 음역어.
- 보로서
- ‘프로이센’의 음역어.
- 보록사
- 수보록무(受寶籙舞)에 맞추어 부르는 가사(歌詞).
- 보름새
- 날실을 열다섯 새로 짠 천. 올이 썩 가는 날실로 짠 고운 베나 모시 따위를 이른다.
- 보리성
- 염불하는 소리.
- 보리술
- 보리쌀로 빚은 술.
- 복록수
- 복(福)과 녹(祿)과 수명(壽命)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복룡산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과 현북면 사이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 속해 있다. 높이는 1,015미터.
- 볼리식
- 기준 시점에 대한 비교 시점의 지수를 셈할 때에, 기준 시점과 비교 시점의 각각에 양(兩) 시점 수량의 합을 가중치로 삼아 셈하는 방법.
- 봉래산
- 중국 전설에서 나타나는 가상적 영산(靈山)인 삼신산(三神山) 가운데 하나.
- 봉리수
- 파인애플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칼 모양이다.
- 부라수
-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으로 두꺼우며 뒷면에는 털이 나 있고 마른 뒤에도 겨우내 붙어…
- 부룩소
- 작은 수소.
- 부림소
- 짐을 운반하거나 밭을 갈기 위하여 기르는 소.
- 부릿섬
-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농신(農神)에게 바치는 뜻으로 가을에 제일 먼저 거둔 햇곡식을 넣어 모시는 단지.
- 분류식
- 나누어 흐르게 하는 방식.
- 분리사
- 주형틀에서 주물(鑄物)을 떼어 낼 때, 틀이 붙지 않도록 분리면에 뿌리는 마른 모래.
- 불란사
- 서양 직물의 하나. 몹시 얇고 하르르하면서도 질겨 여름 옷감으로 쓴다.
- 불란서
- ‘프랑스’의 음역어.
- 브라상
- 프랑스의 작사가·작곡가·가수(1921~1981).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에 찬 개성적인 작풍(作風)으로 현대의 음유 시인이라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