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노
- 이탈리아의 철학자(1548~1600). 우주의 무한성과 지동설을 주장하고, 반교회적인 범신론을 논하다가 이단으로 몰려 화형을 당하였다.
- 브뤼닝
- 독일의 정치가(1885~1970). 바이마르 공화국 말기에 수상이 되었으나 경제 공황 극복에 실패하여 나치 정권의 대두를 초래하였다.
- 브르노
- 체코 중부에 있는 공업 도시. 보헤미아·모라비아 고지의 동쪽 기슭에 있다.
- 브리너
- 미국의 배우(1920?~1985). 브로드웨이 무대의 뮤지컬 〈왕과 나〉에서 대머리라는 특이한 용모로 인기를 끌었다.
- 비루니
- 아라비아의 학자(973~1048). 천문, 수학, 역사를 비롯하여 광범위한 학문을 연구하였고, 인도를 여행하여 그 연구를 ≪인도지(印度誌)≫로…
- 빌라니
- 이탈리아의 역사가·연대기 작가(1275?~1348). 정계에서 활약하였다. 저서에 ≪피렌체 연대기≫, ≪플로렌스 연대기≫ 따위가 있다.
- 빌리나
- 11세기에서 16세기 사이의 러시아 영웅 서사시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배롱나무
- 부처꽃과의 낙엽 소교목.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으로 윤이 난다.
- 비름나물
- 비름의 연한 잎이나 줄기를 데쳐서 고추장과 기름, 갖은양념을 넣고 무친 나물.
- 벼룩나물
- 석죽과의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5cm 정도이며, 잎은 긴 타원형 또는 달걀형의 피침 모양으로 보드랍다.
- 보름나물
- 음력 정월 대보름날에 묵은 나물을 삶아 무쳐 먹는 풍속. 또는 그 나물. 이 나물을 먹으면 여름에 더위를 이긴다고 한다.
- 브루나이
-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 서북 해안에 있는 토후국.
- 바른네모
- 변의 길이와 내각의 크기가 모두 같은 사각형.
- 바라나시
- 인도 북부 갠지스강 연안에 있는 도시. 힌두교 제일의 성지로, 많은 사원이 있다. 견직물, 금은 세공으로 유명하다.
- 바람나다
- 남녀 관계로 마음이 들뜨다.
- 바람내다
- 하는 일에 한창 능률을 내다.
- 바르나울
- 러시아의 알타이 초원을 흐르는 오비강에 있는 하안(河岸) 도시. 기계, 섬유, 피혁 따위의 공업이 활발하다.
- 바리나무
- 마소에 바리로 실은 땔나무.
- 발라내다
- 겉에 둘러싸여 있는 것을 벗기거나 헤집고 속의 것을 끄집어내다.
- 백랍나무
-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다.
- 백리남방
- 멀고 먼 남쪽 나라.
- 베로네세
- 이탈리아의 화가(1528~1588). 풍속적 요소가 강한 종교화를 그렸다. 작품에 〈카나의 혼례〉, 〈베네치아의 승리〉 따위가 있다.
- 베로니카
- 전설상의 성녀. 십자가를 짊어지고 형장으로 향하는 예수의 땀을 닦아 주었는데, 그 수건에 예수의 얼굴이 찍혀 나왔다고 전해진다.
- 베르니니
- 이탈리아의 조각가·건축가(1598~1680). 이탈리아 바로크 조각의 거장으로, 인체의 격렬한 운동과 극적 순간을 조각에 표현하였다.
- 베르니케
- 독일의 신경 정신과 의사(1848~1905). 언어 상실증, 반맹증의 동공 반응 따위를 연구하였다.
- 벨로니테
- 거의 뭉쳐서 굳어진 용암이 화구 안에서 지표로 천천히 떠밀려 올라와 분화구 위에 기둥 모양으로 돌출한 것.
- 변론능력
- 민사 소송법에서, 법원의 소송 절차에 관여하여 현실적으로 소송 행위를 하기 위하여 필요한 능력.
- 보로니아
- 운향과의 상록 관목. 줄기와 잎은 감귤계의 향이 있고, 3~5월에 범종 모양의 진한 붉은색 꽃이 핀다. 관상용이고 오스트레일리아가 원산지이다.
- 보르나병
- 말, 소 따위의 가축에 퍼져 도는 급성의 수막염.
- 보르네올
- 고리 모노테르펜에 속하는 알코올. 무색의 고체 물질로, 독특한 후추 냄새가 난다.
- 보리나방
- 뿔나방과의 하나. 편 날개의 길이는 1.4~1.6cm이며, 회색을 띤 갈색이고 앞날개의 뒤 모서리에는 검은 점이 흩어져 있다.
- 보리농사
- 보리를 심어 가꾸고 수확하는 일.
- 보리누룩
- 보리쌀로 빚은 누룩.
- 보리누름
- 보리가 누렇게 익는 철.
- 볼레나무
- 보리수나뭇과의 상록 덩굴성 나무. 높이는 1~2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으로 양 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다.
- 볼로냐파
- 북이탈리아의 볼로냐에서 번창한 회화의 유파.
- 부르농빌
- 덴마크의 무용가(1805~1879). 아버지 안토니와 함께 발레의 기초를 세웠다.
- 부리나케
- 서둘러서 아주 급하게.
- 북로남왜
- 북쪽의 오랑캐와 남쪽의 왜놈이라는 뜻으로, 중국 명나라 중기 이후 나타난 남북의 외환(外患)을 이르던 말.
- 분리녹음
- 녹음용 필름에 반주와 노래를 따로 녹음하는 일.
- 불러내다
- 불러서 밖으로 나오게 하다.
- 브라네르
- 덴마크의 소설가(1903~1966). 단편에 탁월하였며, 작품에 단편집 ≪나는 금방 사라지게 된다≫, ≪기사≫ 따위가 있다.
- 블레넘궁
- 영국 옥스퍼드 교외에 있는 말버러(Marlborough) 공(公) 존 처칠의 대저택.
- 블록날염
- 천에 날염하는 간단한 염색법의 하나. 무늬를 양각한 판목에 물감을 묻혀 칠하여 찍는 방법이다.
- 빈랑나무
- 종려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5미터 정도이다. 잎은 길이가 1~2미터이고 우상 복엽이며, 밑부분은 잎집으로 되어 원줄기를 감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