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령장
- 직책이나 직위와 관련된 명령을 적은 문서.
- 발리전
- → 바리전 ‘바리전: 조선 시대에, 서울의 종로에서 놋그릇을 팔던 가게.
- 방랑자
- 정한 곳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사람.
- 배롱질
- 기저귀나 옷 따위를 배롱에 얹어 말리는 일.
- 백련종
- 중국 남송 초기에 자조자원(慈照子元)이 제창한 비밀 결사 종교.
- 백령작
- 종다릿과의 새. 등은 옅은 갈색이며, 배는 흰색이고 목의 양쪽에 검은 줄이 있으며 꽁지는 갈색에 흰 깃이 섞여 있다.
- 백령조
- 종다릿과의 새. 등은 옅은 갈색이며, 배는 흰색이고 목의 양쪽에 검은 줄이 있으며 꽁지는 갈색에 흰 깃이 섞여 있다.
- 백로주
- 쌀로 담근 매우 깨끗하고 맑은 술.
- 백로지
- ‘갱지’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백료주
- 쌀, 차좁쌀, 누룩 따위로 빚은 술. 빛깔이 보얗고 맛이 매우 좋다.
- 백립전
- 백립을 파는 가게.
- 버레줄
- → 벌이줄: 물건이 버틸 수 있도록 이리저리 얽어매는 줄.
- 버르적
- ‘버르적거리다’의 어근.
- 버리줄
- → 벌잇줄: 벌이를 할 수 있는 방도.
- 벌라주
- 헝가리의 소설가·영화 이론가(1884~1949).
- 벌러지
- → 벌레: 곤충을 비롯하여 기생충과 같은 하등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벌레집
- 고치 따위의 벌레가 들어 있는 집.
- 벌례전
- 조선 시대에, 의금부의 선임 도사(都事)가 새로 부임한 도사에게서 받던 돈.
- 벌림줄
- → 벌이줄: 물건이 버틸 수 있도록 이리저리 얽어매는 줄.
- 법랑종
- 이의 뿌리가 제대로 자라지 아니하여 생긴 혹. 통증이 없어 턱뼈 속에서 천천히 자라다가 오래되면 앞으로 넘어간다.
- 법랑질
- 이의 표면을 덮어 상아질을 보호하고 있는 단단한 물질.
- 법령집
- 법령을 엮어 모아 놓은 책.
- 베랑제
- 프랑스의 시인·샹송 작사가(1780~1857). 정치적·풍자적인 샹송 가사를 썼다. 작품에 〈헌 깃발〉 따위가 유명하다.
- 베른주
- 스위스 서부에 있는 주. 국제적인 관광지이며, 농업과 낙농이 활발하다. 주도는 베른, 면적은 6,027㎢.
- 베리줄
- 소의 길마 위에 얹어, 걸채의 앞뒤 마구리 양쪽 끝에 건너질러 맨 굵은 새끼.
- 벨리저
- 연체동물문의 복족류와 부족류에서 볼 수 있는 유생의 한 시기. 트로코포라 시기에 이어서 나타나는데 껍질이 있고 융털로 헤엄친다.
- 벼락장
- 급히 익혀서 먹게 만든 고추장. 메주 무거리와 굵은 고춧가루를 버무려 물을 쳐서 2~3일 동안 띄웠다가 소금을 쳐서 먹는다.
- 벼락질
- 매 따위가 공중으로 치솟았다가 목표물을 향하여 매우 빨리 내려가는 움직임.
- 벼룩잠
- 깊이 잠들지 못하고 자꾸 자다가 깨는 잠.
- 벼룻집
- 벼루, 먹, 붓, 연적 따위를 넣어 두는 납작한 상자.
- 벼름질
- 비례에 맞추어서 여러 몫으로 고르게 나누어 주는 일.
- 벼릿줄
- 걸채의 앞뒤 마구리에서 내려진 줄.
- 보라존
- 질화 붕소를 초고압으로 가열하여 만든, 등축 정계 섬아연석형의 결정 구조를 가진 물질.
- 보라졸
- 벤젠과 비슷한 유동성의 무색 액체. 붕소 원자와 질소 원자가 교대로 배열되어 6원자 고리를 구성한다. 성질도 벤젠과 비슷하다.
- 보란좌
- 보란을 둘러 꾸민 대좌(臺座).
- 보람줄
- 책 따위에 표지를 하도록 박아 넣은 줄.
- 보록장
- 수보록사(受寶籙詞)에 맞추는 악곡.
- 보류제
- 향기가 날아가 없어지는 것을 막는 향료.
- 보류증
- 당장 처리하지 않고 나중으로 미루어 둔다는 증명서.
- 보르자
-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전제 군주(1475~1507). 권모(權謀)와 냉혹한 수단으로 이탈리아 통일을 꾀하였으나 실패하였다.
- 보리자
- 보리자나무의 열매.
- 보리주
- 잎벌과의 곤충. 몸은 검은색이고 잿빛을 띤 흰색 털이 나 있으며 머리는 연한 흑색, 날개는 연한 황색이고 더듬이는 아홉 마디이다.
- 보리죽
- 보리쌀을 갈아서 쑤거나 또는 보리쌀 그대로 쑨 죽.
- 보릿재
- 보리밭에 낼 재거름.
- 복량적
- 기혈(氣血)이 몰려서 명치끝에서부터 배꼽 주변에 걸쳐 덩어리가 생기는 병.
- 복련좌
- 연꽃을 엎어 놓은 것과 같은 모양의 무늬를 새긴, 불상을 올려놓는 대.
- 복렬진
- 병력이나 장비 따위를 두 줄 이상으로 친 진.
- 복령죽
- 찹쌀가루와 백복령 가루를 섞어서 끓인 죽.
- 볼링장
- 볼링을 할 수 있게 설비를 갖춘 곳.
- 부라질
- 젖먹이의 양쪽 겨드랑이를 껴서 붙들거나 두 손을 잡고 좌우로 흔들며 두 다리를 번갈아 오르내리게 하는 짓.
- 부락제
- 마을 사람들이 마을을 지켜 주는 신인 동신(洞神)에게 공동으로 지내는 제사.
- 부랑자
-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
- 부레질
- 부레풀로 물건을 붙이는 일.
- 부르제
- 프랑스의 소설가·평론가(1852~1935). 평론집 ≪현대 심리론≫에서 스탕달을 재평가하였다. 작품에 〈제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