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갱이
- → 발강이: 잉어의 새끼.
- 발걸이
- 책상, 의자 따위의 아래쪽에 가로질러 놓아 의자에 앉은 채 발을 올려놓을 수 있게 한 부분.
- 밤기운
- 밤에 느껴지는 서늘한 기운.
- 방가위
- 과연 그렇다고 이를 만하게.
- 방관인
- 어떤 일에 직접 나서서 관여하지 않고 곁에서 보기만 하는 사람.
- 방광암
- 방광 점막에 생기는 암.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소변에 피가 섞이기도 한다.
- 방광염
- 방광 점막에 생기는 염증. 세균의 감염이나 자극성 음식물, 변비, 감기 따위가 원인이 되는데, 오줌이 자주 마렵고 탁하며 오줌을 눌 때에…
- 방긋이
- 입을 예쁘게 약간 벌리며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밭걷이
- 밭에 심었던 야채, 곡식 따위를 거두어들이는 일.
- 밭걸이
- 씨름에서, 상대편의 오른쪽 다리가 앞으로 나와 있거나 몸무게 중심이 오른쪽에 있을 때, 자신의 오른쪽 다리로 상대의 오른쪽 다리를 걸어 넘기는…
- 배급인
- 배급하는 사람.
- 백가어
- 중국 전국 시대의 제자백가들이 내세운 주장.
- 백개일
- 사람이 죽은 지 백 일째 되는 날. 이날에 불공을 드린다.
- 백거이
- 중국 당나라의 시인(772~846). 자는 낙천(樂天). 호는 향산거사(香山居士)·취음선생(醉吟先生).
- 백곡왕
- 모든 골짜기의 물이 모이는 곳이라는 뜻으로, ‘바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교유
- 콩이나 유채(油菜) 따위에서 짜내어 정제한 기름을 다시 가열하여 얻은 담황색의 기름. 식용하며 화장용 향유(香油)로 쓴다.
- 백기어
- 공작 기계의 주축(主軸)과 마지막 단계의 속도 변환 기구 사이에 조합하여 회전 속도의 변화 수를 두 배로 하는 톱니바퀴 장치.
- 뱅긋이
- 입을 살짝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가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벅국이
- → 뻐꾸기: 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 벌겅이
- 벌건 빛을 띤 물건.
- 법공양
- 불경을 남에게 읽어 들려주거나 불경 따위를 보시하는 일.
- 벙긋이
- 입을 조금 크게 벌리며 소리 없이 거볍게 한 번 웃는 모양.
- 베갯잇
- 베개의 겉을 덧씌워 시치는 헝겊.
- 베겡이
- → 비경이: 베틀에 딸린 제구의 하나. 잉아의 뒤와 사침대 앞 사이에 날실을 걸치도록, 가는 나무 세 개를 얼레 비슷하게 벌려서 만든 것이다.
- 벵골어
- 인도·유럽 어족의 인도·아리아 어파에 속한 언어. 현재 인도의 벵골주와 방글라데시의 공용어이다.
- 벵골인
- 방글라데시와 인도의 서벵골주에 사는 주민. 인종적으로는 인도의 서부 단두형(短頭形)에 속하며, 이슬람교도가 많고 벵골어를 쓴다.
- 벽걸이
- 벽이나 기둥에 걸어 두는 장식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별간역
-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 그것을 감독하던 임시 벼슬.
- 별기위
- 조선 시대에, 금위영에 속하여 궁궐의 호위를 맡아보던 하급 무관. 마병(馬兵)으로서 정원은 32명이었다.
- 별기은
- 국가의 안정과 평안을 위하여 명산대천에서 지내던 산신제의 하나. 신라 때부터 조선 시대까지 계속되었다.
- 볏가을
- 익은 벼를 거두어 타작하는 일.
- 병구완
- 앓는 사람을 돌보아 주는 일.
- 병구원
- ‘병구완’의 원말.
- 보관인
- 남의 물품을 맡아 관리하는 사람.
- 보광유
- 송진처럼 두껍게 덮이고 속에서부터 광채가 나는 잿물. 중국 명나라 때에 선덕요에서 만든 그릇에 흔히 썼다.
- 보굴어
- 우랄 어족의 우골 어파에 속한 언어. 서부 시베리아 오비강 유역에 사는 보굴족의 언어로, 러시아 자(字) 정서법에 의한 문장어로 쓰인다.
- 본가야
- 육 가야 가운데 지금의 김해 땅에 있었던 나라.
- 본계약
- 예약에 따라 뒷날에 체결하는 정식 계약.
- 본국어
- 자기의 국적이 있는 나라의 고유한 언어.
- 본국인
- 자기와 같은 국적을 가진 사람.
- 봄가을
- 봄과 가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봄갈이
- 봄철에 논밭을 가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