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밭가리
- → 밭둑: 밭과 밭 사이의 경계를 이루고 있거나 밭가에 둘려 있는 둑.
- 밭고랑
- 밭작물이 늘어서 있는 줄과 줄 사이의 고랑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배구루
- 등뼈가 굽고 튀어나오는 병.
- 배극렴
- 조선 초기의 무신(1325~1392). 자는 양가(量可). 호는 주금당(晝錦堂)·필암(筆菴).
- 배근력
- 몸집과 다리를 쭉 편 뒤에 넓적다리를 구부리고 몸집을 앞으로 구부렸다가 한꺼번에 몸집을 바로 쭉 펼 때 낼 수 있는 최대의 힘.
- 배급량
- 배급으로 주는 분량이나 수량.
- 배기량
- 엔진·펌프·압축기 따위에서, 실린더 안의 피스톤이 최하의 위치에서 최상의 위치까지 한 번의 운동으로 밀어 내는 기체의 부피.
- 배기류
- 로켓 또는 다른 반동 엔진의 분출 장치에서 나오는 물질. 또는 그렇게 내뿜는 공기의 흐름.
- 백간령
-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산. 함경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329미터.
- 백그린
-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이 타자에게 잘 보이도록 구장의 외야수 중앙에 설치하는 초록색의 벽.
- 뱃구레
- 사람이나 짐승의 배 또는 뱃속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뱅그레
- 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보드랍게 웃는 모양.
- 버그럼
- 뒤틀어지며 틈이 벌어짐.
- 번가루
- 곡식의 가루를 반죽할 때에 물손을 맞추어 가며 덧치는 가루.
- 벌그레
- 엷게 벌그스름한 모양.
- 벌그름
- ‘벌그름하다’의 어근.
- 벌기령
- 베어 쓰게 된 나무들의 나이. 산림의 경영 목적에 따라 다르다.
- 벙그레
- 입을 조금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부드럽게 웃는 모양.
- 베거리
- 꾀를 써서 남의 속마음을 슬쩍 떠보는 짓.
- 벵갈라
- ‘철단’의 옛 용어. 인도의 벵골에서 나기 때문에 이르던 말이다.
- 변계량
- 고려 말기·조선 전기의 학자(1369~1430). 자는 거경(巨卿). 호는 춘정(春亭).
- 별가락
- 보통 것과 다른 곡조의 가락.
- 별궁리
- 특별히 다른 궁리.
- 볏가락
- 벼의 까끄라기.
- 볏가리
- 벼를 베어서 가려 놓거나 볏단을 차곡차곡 쌓은 더미.
- 보건림
- 먼지, 매연 따위를 막기 위하여 도시나 공장 부근에 설치해 놓은 삼림.
- 보고르
-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쪽에 있는 도시. 자카르타 근교의 휴양지이며, 1만 종 이상의 나무가 있는 세계 유수의 열대 식물원이 있다.
- 보관료
- 다른 사람의 물품을 대신 맡아 관리해 주는 대가로 받는 요금.
- 보관림
- 절에서 맡아 관리하는 국가 소유의 산림.
- 보급량
- 보급하는 물품의 수량.
- 보급로
- 작전 지역에 병기, 식량 따위의 보급품을 나르기 위한 모든 길.
- 복거리
- → 복달임: 복이 들어 기후가 지나치게 달아서 더운 철.
- 복구례
- 한때 없어졌던 전례(前例)를 다시 회복함.
- 복균류
- 모균류의 한 무리. 자실층은 알버섯과 같이 나출(裸出)하지 않으나, 또는 뱀버섯과 같이 성숙한 뒤에만 나출한다.
- 복근랑
- 조선 시대에 둔, 잡직 정구품 문관의 품계.
- 본관록
- 홍문관에 속한 교리, 수찬 등을 임명할 때의 제1차 인선 기록.
- 볼거리
- 사람들이 즐겁게 구경할 만한 물건이나 일.
- 볼그레
- 엷게 볼그스름한 모양.
- 볼그름
- ‘볼그름하다’의 어근.
- 봉금령
- 중국 청나라 때에, 한인(漢人)의 만주 이주를 금지한 법령. 1750년 이후에 여러 번 공포하였으나 실제로 행해지지는 않았다.
- 부걸루
- 어깨와 허리를 돌리며 발을 끌듯이 움직이는 2박자의 춤. 또는 그 춤을 출 때 연주되는 음악.
- 부공랑
- 조선 시대에 둔 잡직 종팔품 문관의 품계.
- 부관리
- 대한 제국 때에 둔 군기시의 한 벼슬.
- 부교리
- 조선 시대에, 교서관에 속한 종육품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태종 원년(1401)에 설치하였다.
- 부국론
- 1776년에 영국의 스미스(Smith, A)가 쓴 경제학서.
- 북가락
- 북소리의 고저장단의 조화.
- 분가루
- 화장품으로 쓰는 분의 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