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갯모
- 베개의 양쪽 마구리에 대는 꾸밈새. 조그마한 널조각에 수를 놓은 헝겊으로 덮어 끼우는데, 남자의 것은 네모지고 여자의 것은 둥글다.
- 벵골만
- 인도양 동북부에 있는 큰 만. 인도 동부와 미얀마 및 말레이반도 사이에 있다.
- 벽개면
- 결을 따라 쪼개져서 생긴 면.
- 보고문
- 보고 내용을 적은 글.
- 보관물
- 보관하고 있는 물품.
- 보급망
- 물자 따위를 효율적으로 대어 주기 위하여 체계적으로 짠 계통.
- 복가마
- 복을 부르는 가마.
- 복기미
- 복을 가져다준다는 기미.
- 봄가물
- 봄철에 드는 가뭄.
- 부가물
- 저당 부동산에 부가되어 거래상 독립성을 잃고 그것과 일체가 된 물건. 지상의 수목(樹木), 가옥의 부속물 따위이다.
- 부감목
- 주교에 다음가는 자리. 주교가 없을 때, 그 직무를 대신 한다.
- 부거미
- → 부검지: 짚의 잔부스러기.
- 부광물
- 별로 중요하지 아니한 광물을 주된 광물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불가마
- 불을 때서 벌겋게 단 가마.
- 불가무
- 없어서는 아니 됨.
- 불가물
- 아주 심한 가물.
- 불구멍
- 불길이 나가는 구멍.
- 비감모
- ‘코감기’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 비개미
- → 부티: 베를 짤 때, 베틀의 말코 두 끝에 끈을 매어 허리에 두르는 넓은 띠. 나무나 가죽 또는 베붙이 따위로 만든다.
- 비게미
- → 비경이: 베틀에 딸린 제구의 하나. 잉아의 뒤와 사침대 앞 사이에 날실을 걸치도록, 가는 나무 세 개를 얼레 비슷하게 벌려서 만든 것이다.
- 비겨미
- 쟁기 따위의 봇줄이 소 뒷다리에 닿지 않도록, 두 끝이 턱이 지게 하여 봇줄에 꿰는 막대기.
- 비계목
- 비계를 매는 가늘고 긴 통나무.
- 비국민
- 일제 강점기에, 황국 신민으로서의 본분과 의무를 지키지 않는 사람을 통치 계급의 관점에서 이르던 말.
- 비그만
- 독일의 무용가(1886~1973). 음악 없이 하는 무용이나 타악기 음악만으로 된 무용을 제창하였다.
- 빚구멍
- ‘빚’을 속되게 이르는 말.
- 바구밋과
- 곤충강 딱정벌레목의 한 과. 작은 딱정벌레로 주둥이가 길게 나오고 더듬이는 10~12마디이다.
- 박공마루
- 지붕마루에서, 박공에 나란하게 처마까지 경사가 지게 하여 내린 마루.
- 반개모음
- 개구도에 따라 분류한 모음의 하나로, 입을 반쯤 다물고 발음하는 모음. ‘ㅐ’ 따위가 있다.
- 발고무래
- 네 개 또는 여섯 개의 발이 달려 있는 고무래. 흙덩이를 고르거나 씨를 뿌릴 때에 흙을 긁는 데 쓴다.
- 발광멸과
- 조기강 여을멸목의 한 과. 우리나라에는 발광멸 한 종만이 있다.
- 발그무레
- ‘발그무레하다’의 어근.
- 방구매기
- 초가지붕에서 양쪽 추녀를 조금씩 잘라서 처맛기슭을 둥그스름하게 함. 또는 그런 일. 귀에 오는 이엉을 둥글게 덮기 위해서 한다.
- 백결무구
- 결백하여 아무런 잘못이나 허물이 없음.
- 백계무책
- 어려운 일을 당하여 온갖 계교를 다 써도 해결할 방도를 찾지 못함.
- 백구무하
- 결백하여 아무런 잘못이나 허물이 없음.
- 백금무당
-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의 하나. 문무왕 15년(675)에 설치하였다.
- 버금막청
- 여성의 소프라노와 알토의 중간 음역(音域). 또는 그 음역의 가수.
- 번개무늬
- 발이나 돗자리, 그 밖의 기물 따위의 가장자리에 직선을 이리저리 꺾어서 번개 모양을 나타낸 무늬.
- 벌개미취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긴 타원형이고 잎대가 없고 가에 톱니가 있다.
- 벌그무레
- ‘벌그무레하다’의 어근.
- 법규명령
- 행정권(行政權)에 의하여 정립되는 법규로서의 성질을 가지는 일반적 명령.
- 베갯머리
- 베개를 베고 누웠을 때에 머리가 향한 위쪽의 가까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