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칼
- 먹을 찍어 목재나 석재 따위에 표를 하거나 글씨를 쓰는 기구. 댓개비의 한쪽 끝을 얇게 깎아 만든다.
- 멍크
-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작곡가(1920~1982). 독자적인 개성으로 모던 재즈계에서 활약하였다.
- 메케
- ‘메케하다’의 어근.
- 멧키
- → 도금: 금속이나 비금속의 겉에 금이나 은 따위의 금속을 얇게 입히는 일. 썩거나 닳는 것을 방지하거나 장식의 효과를 내기 위하여 한다.
- 멩켄
- 미국의 평론가·언론인(1880~1956). 미국은 독자적인 문화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평론집 ≪편견≫, ≪미국어≫ 따위가 있다.
- 명쾌
- ‘명쾌하다’의 어근.
- 모캐
- 대구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길고 굵으며, 머리만이 약간 앞으로 납작하다.
- 모켓
- 보풀이 있는 파일 직물. 벨벳과 비슷하며, 주로 기차·전차 따위의 의자를 씌우는 데에 쓰인다.
- 모코
- 예전에 입던 길이가 짧은 저고리.
- 목칼
- → 예새: 도자기를 만들 때에, 흙으로 그릇 모양을 만들어 매끈하게 다듬을 때 쓰는 나무칼.
- 몰칵
- 코를 찌를 듯이 심한 냄새가 갑자기 나는 모양.
- 몰캉
- ‘몰캉거리다’의 어근.
- 몸칼
- 호신용으로 늘 몸에 지니고 다니는 은장도 따위의 작은 칼.
- 무클
- ‘무클하다’의 어근.
- 물칸
- → 물간: 일정한 규격으로 둘러막아 물을 넣어 두는 공간. 낚은 고기가 살아 있도록 하기 위하여 배 안에 설치한다.
- 물컥
- 코를 찌를 듯이 매우 심한 냄새가 급자기 나는 모양.
- 물컷
- → 물것: 사람이나 동물의 살을 잘 물어 피를 빨아 먹는 모기, 빈대, 벼룩, 이 따위의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뭉클
- 먹은 음식이 잘 삭지 않아 가슴에 뭉치어 있는 듯한 느낌. ‘뭉글’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미쾌
- ‘미쾌하다’의 어근.
- 민코
- 흔적만 나타날 만큼 아주 밋밋하게 생긴 코.
- 마케팅
- 제품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원활하게 이전하기 위한 기획 활동. 시장 조사, 상품화 계획, 선전, 판매 촉진 따위가 있다.
- 마카롱
- 아몬드나 코코넛, 밀가루, 달걀 흰자위, 설탕 따위를 넣어 만든 고급 과자.
- 마카오
- 중국 광둥성(廣東省) 남부, 주장강(珠江江) 어귀에 있는 특별 행정구.
- 매킨토시
- 영국의 건축가(1868~1928). 영국의 근대 건축 운동의 하나인 글래스고파(Glasgow派)의 대표적인 건축가이다.
- 밍크고래
- 긴수염고랫과의 고래. 몸의 길이는 8~10미터이고, 몸무게는 8~13톤이다.
- 매크로
- 여러 개의 명령을 묶어 하나의 명령으로 만든 것.
- 미카엘
- 성경에 나오는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 악마를 밀어내고, 타락한 아담과 하와를 낙원에서 추방하였다고 한다.
- 미크론
- 길이의 단위. 음향이나 전기의 파장, 분자와 분자 사이의 거리, 미생물의 크기 따위를 잴 때 쓴다.
- 물쿠다
- 날씨가 찌는 듯이 더워지다.
- 마카로니
- 밀가루를 써서 가느다란 대롱같이 가운데가 구멍이 나게 만들어 말린 이탈리아식 국수.
- 마칼바람
- 뱃사람들의 은어로, ‘서북풍’을 이르는 말.
- 말캉말캉
- 너무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정도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말랑한 느낌.
- 말큰말큰
- ‘말큰말큰하다’의 어근.
- 몰칵몰칵
- 코를 찌를 듯이 심한 냄새가 자꾸 나는 듯한 모양.
- 몰캉몰캉
- 너무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정도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몰랑한 느낌.
- 몰큰몰큰
- 냄새 따위가 자꾸 풍기는 모양.
- 몽클몽클
- 덩이진 물건이 말랑말랑하고 몹시 매끄러운 모양. ‘몽글몽글’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물컥물컥
- 코를 찌를 듯이 매우 심한 냄새가 자꾸 나는 듯한 모양.
- 물컹물컹
- 너무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정도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물렁한 느낌.
- 물큰물큰
- 냄새 따위가 자꾸 심하게 풍기는 모양.
- 뭉클뭉클
- 덩이진 물건이 물렁물렁하고 몹시 미끄러운 모양. ‘뭉글뭉글’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마케도니아
- 유고슬라비아를 이루던 공화국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