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칸
- 파라핀계 탄화수소에 속하며, ‘C10H22’의 분자식을 갖는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도캐
- 윷놀이에서, 도나 개. 또는 도와 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도컬
- 윷놀이에서, 도나 걸. 또는 도와 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도킹
- 인공위성, 우주선 따위가 우주 공간에서 서로 결합함. 또는 그런 일.
- 돌칼
- 석기 시대에 쓰던, 돌로 만든 칼.
- 돌콩
- 콩과의 한해살이풀. 온몸에 털이 있고 줄기는 가늘고 긴데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세 쪽의 겹잎이다.
- 둠카
- 우크라이나 민요의 하나. 설화적인 성격을 지녔으며, 애상적인 부분과 즐거운 부분이 급격한 교체를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템포가 느린 단조의…
- 뒤카
- 프랑스의 작곡가(1865~1935). 독일 낭만파의 음악 어법과 드뷔시나 베를리오즈로부터 계승한 음색을 통합하여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 뒤코
- 바늘 뒤쪽의 뜨개코.
- 들큼
- ‘들큼하다’의 어근.
- 디콕
- 전동차 따위에서 도어 엔진의 압착 공기를 배출하여 문이 열리게 하는 장치의 손잡이.
- 디키
- 남성복에서, 예복용 셔츠의 앞판.
- 디킨
- 영국의 노동 운동 지도자(1890~1955).
- 덩크슛
- 농구에서, 공에서 손을 떼지 아니한 채 점프하여 림 위에서 내리꽂듯이 하는 슛.
- 덜커덕
- 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덜거덕’보다 조금 거센 느낌을 준다.
- 데카당
- 19세기 말기의 시인들을 이르는 말. 프랑스의 상징주의 시인과 영국 심미주의 운동의 시인들이 있다.
- 달카닥
- 작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 ‘달가닥’보다 조금 거센 느낌을 준다.
- 달칵달칵
- ‘달카닥달카닥’의 준말.
- 달캉달캉
- ‘달카당달카당’의 준말.
- 덜컥덜컥
- 갑자기 놀라거나 겁에 질려 가슴이 내려앉듯이 자꾸 두근거리는 모양.
- 덜컹덜컹
- ‘덜커덩덜커덩’의 준말.
- 들컥들컥
- → 들큰들큰: 언짢거나 불쾌한 말로 자꾸 남의 비위를 건드리는 모양.
- 들컹들컹
- → 들큰들큰: 언짢거나 불쾌한 말로 자꾸 남의 비위를 건드리는 모양.
- 들큰들큰
- 언짢거나 불쾌한 말로 자꾸 남의 비위를 건드리는 모양.
- 다큐멘터리
- 실제로 있었던 어떤 사건을 사실적으로 담은 영상물이나 기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