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코원숭이
- 구세계원숭잇과 개코원숭이속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집이 크고 얼굴이 개와 비슷하며, 주둥이가 길다.
- 갈퀴덩굴
- 꼭두서닛과의 두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가시털이 있어 다른 물건에 잘 엉기어 붙는다.
- 갈캉갈캉
- → 갈강갈강: ‘갈그랑갈그랑’의 준말.
- 글컹글컹
- 남의 심사를 자꾸 긁어 몹시 상하게 하는 모양.
- 가쿨막
- → 가풀막: 몹시 가파르게 비탈진 곳.
- 간칼치
- → 자반갈치: 소금에 절인 갈치.
- 갈퀴눈
- 화가 나서 눈시울이 갈퀴 모양으로 모가 난 험상스러운 눈.
- 갈퀴다
- 갈퀴로 긁어모으다.
- 갈퀴손
- → 덩굴손: 가지나 잎이 실처럼 변하여 다른 물체를 감아 줄기를 지탱하는 가는 덩굴.
- 갈퀴질
- 마른 잎이나 지푸라기 따위를 갈퀴로 긁어모으는 일.
- 갈퀴코
- 갈퀴 자루의 앞 끝을 원몸에 잡아맨 부분.
- 갈큇밑
- 갈큇발의 꼬부라지지 아니한 끝부분.
- 갈큇발
- 갈퀴의 몸을 이루는 갈고랑이 진 낱낱의 부분.
- 갈큇밥
- 갈퀴로 긁어모은 검불이나 갈잎.
- 개컬간
- 윷놀이에서, 개나 걸의 둘 가운데 하나.
- 개키다
- 옷이나 이부자리 따위를 겹치거나 접어서 단정하게 포개다.
- 건카리
- → 마른갈이: 마른논에 물을 넣지 않고 논을 가는 일.
- 게카베
- 소련의 국가 보안 위원회. 정치, 경찰, 국가 보안 사무를 통할하는 기관으로 1954년 4월에 설치되었다.
- 경쾌감
- 움직임이나 모습, 기분 따위가 가볍고 상쾌한 느낌.
- 곁콩팥
- 좌우의 콩팥 위에 있는 내분비샘. 겉질과 속질로 나뉘어 있어서 겉질에서는 부신 겉질 호르몬을 분비하고, 속질에서는 부신 속질 호르몬을 분비한다.
- 고카트
- 어린이가 타고 노는 소형 자동차. 엔진과 프레임, 1인승 좌석이 있으며, 오락용이나 경기용으로 쓴다.
- 고칼레
- 인도의 정치가·교육가(1866~1915).
- 고콜불
- 고콜에 켜는 관솔불.
- 곱캐다
- 밝혀내고 싶은 사실을 거듭하여 캐다.
- 공쿠르
- 프랑스의 소설가(1822~1896).
- 길카리
- 가깝지 않은 친척.
- 갈퀴나무
- 갈퀴로 긁어모은 검불, 솔가리, 낙엽 따위의 땔감.
- 갈퀴지다
- 생김새가 갈퀴처럼 구부정하다.
- 개컬뜨기
- 윷놀이에서, 개 또는 걸로 상대편 말을 잡을 수 있는 기회.
- 개코같다
- (속되게) 하찮고 보잘것없다.
- 개코망신
- 잘못하여 명예나 위신을 아주 톡톡히 망침.
- 개코쥐코
- 쓸데없는 이야기로 이러쿵저러쿵하는 모양.
- 개키버들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다.
- 거쿨지다
- 몸집이 크고 말이나 하는 짓이 씩씩하다.
- 골크리스
- 아이스하키에서, 골 앞에 붉은 선으로 그려진 반원 모양의 지역.
- 공쿠르상
- 프랑스의 권위 있는 문학상. 공쿠르 형제의 유언에 따라 1903년에 ‘아카데미 드 공쿠르’가 설립되었고, 그곳에서 매년 12월 첫 주에 신인…
- 광컴퓨터
- 광 신호로 작동하는 광입자를 이용하는 컴퓨터.
- 광케이블
- 정보를 전달하는 데에 사용되는, 광섬유로 만든 케이블.
- 갈퀴아재비
- 꼭두서닛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0cm 정도이며, 잎은 4~5개씩 돌려나고 8월에 흰 꽃이 핀다. 우리나라의 지리산, 평남 등지에 분포한다.
- 거쿨스럽다
- 보거나 듣기에 거쿨진 데가 있다.
- 건클럽체크
- 진한 빛깔의 격자무늬 사이에 엷은 빛깔의 격자무늬가 겹쳐 배열된 무늬.
- 겐카이나다
- 대한 해협 남쪽, 일본 후쿠오카현(福岡縣) 서북쪽에 있는 바다. 우리나라와 규슈(九州)를 잇는 통로로, 수심이 얕고 풍파가 심하다.
- 고칼륨혈증
- 혈청 중의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