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쾌
- 병이 완전히 나음.
- 절컥
- ‘절커덕’의 준말.
- 절컹
- ‘절커덩’의 준말.
- 접칼
- 접을 수 있게 만든 칼.
- 정크
- 중국에서, 연해나 하천에서 사람이나 짐을 실어 나르는 데 쓰던 배.
- 조크
- 실없이 장난으로 하는 말이나 익살.
- 종콩
- 빛이 희고 알이 잔 콩. 주로 메주를 쑤는 데 쓴다.
- 줄칸
- 가로세로 줄을 쳐서 이룬 칸살.
- 줄칼
- 쇠붙이를 쓸거나 깎는 데에 쓰는, 강철로 만든 연장.
- 중키
- 크지도 작지도 아니한 보통의 키.
- 즈크
- 삼실이나 무명실 따위로 두껍게 짠 직물.
- 지켈
- 독일의 역사가(1826~1908). 근대 고문서학의 창시자로, 빈 대학 교수와 오스트리아 사학 연구소장을 지내고, 1881년 로마에도…
- 질컥
- ‘질컥거리다’의 어근.
- 집칸
- 집을 이루고 있는 칸살. 또는 하나하나의 칸.
- 자카르
- 무늬 있는 천을 짤 때, 날실을 엇바꾸어 아래위로 이동시키는 직기.
- 잘칵잘칵
- ‘잘카닥잘카닥’의 준말.
- 잘캉잘캉
- ‘잘카당잘카당’의 준말.
- 절컥절컥
- ‘절커덕절커덕’의 준말.
- 절컹절컹
- ‘절커덩절커덩’의 준말.
- 질컥질컥
- ‘질커덕질커덕’의 준말.
- 자카트
- 이슬람교의 법에 정해진, 교도의 5대 의무의 하나인 자선의 의무.
- 자코브
- 프랑스의 시인·소설가(1876~1944). 풍자시의 혁신자로 아폴리네르, 피카소와 함께 입체파를 실현하기 위하여 힘썼다.
- 자코사
- 이탈리아의 극작가(1847~1906). 사실주의의 영향을 받아 19세기 말의 소시민 사회를 해부하는 역사극을 주로 발표하였다.
- 자키나
- → 작히나: ‘작히’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자키다
- → 잦히다: 밥물이 끓으면 불의 세기를 잠깐 줄였다가 다시 조금 세게 해서 물이 잦아지게 하다.
- 잔칼질
- 칼로 아주 잘게 썰거나 이기는 일.
- 잘카닥
- 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닥’보다 조금 거센 느낌을 준다.
- 잘카당
- 작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가당’보다 조금 거센 느낌을 준다.
- 저키다
- → 젖히다: 뒤로 기울게 하다. ‘젖다’의 사동사.
- 절커덕
- 크고 단단한 물체가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거덕’보다 조금 거센 느낌을 준다.
- 절커덩
- 크고 단단한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절거덩’보다 조금 거센 느낌을 준다.
- 젖키다
- → 젖히다: 뒤로 기울게 하다. ‘젖다’의 사동사.
- 제크트
- 독일의 군인(1866~1936). 제일 차 세계 대전에 참모장으로 참전하여 활약하였고 전후에는 소수 정예 군대 육성에 힘썼으며 퇴역 후…
- 제키다
- 살갗이 조금 다쳐서 벗어지다.
- 젬클립
- 철사를 갸름한 타원형으로 한 번 반쯤 말아서 만든 클립. 몇 장의 종이를 철하는 데에 쓴다.
- 조카님
- 상대편의 조카를 높여 이르는 말.
- 조카딸
- 형제자매의 딸.
- 조카애
- ‘조카아이’의 준말.
- 조콘도
- 악보에서, 즐겁고 쾌활하게 연주하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