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연묘
- 자손이나 관리해 줄 사람이 없는 무덤.
- 무으민
- 이슬람교에서, 신앙심이 깊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무의면
- 의사가 없는 면.
- 무의미
- 아무 뜻이 없음.
- 무일물
-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음.
- 묵은먹
- 만든 지 오래된 먹.
- 묵이매
- 낳아서 한 해를 지난 매.
- 문어목
- 연체동물문 두족강의 한 목. 몸의 길이는 5cm에서 5미터에 이르는 것도 있으며, 몸은 주머니 모양이고 머리에는 크고 발달된 눈이 있다.
- 문어문
- 문어체로 쓰인 문장.
- 문예면
- 신문·잡지 따위에서, 문예에 관한 기사를 싣도록 마련하여 놓은 지면.
- 문예물
- 문학 작품이나 예술 작품. 또는 그 작품을 대본으로 삼은 영화나 방송극 따위를 이르는 말.
- 문음무
- 문관(文官)과 음관(蔭官), 무관(武官)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묻을무
- 겨울에 먹기 위하여 움 속에 묻는 무.
- 물안마
- 물이 내쏘는 힘의 작용으로 안마의 효과를 얻는 물리 요법.
- 물어미
- 물 긷는 일을 맡아 하는 여자 하인.
- 물열매
- 다육과(多肉果)의 하나로 과육과 액즙이 많고 속에 씨가 들어 있는 과실. 감, 귤, 포도 따위가 있다.
- 물음말
- 의문의 초점이 되는 사물이나 사태를 지시하는 말. ‘누구’, ‘언제’, ‘어디’, ‘무엇’, ‘왜’, ‘어떻게’, ‘얼마’ 따위가 있다.
- 밀영망
- 산림 지대에 비밀히 설치한 밀영의 체계.
- 망울망울
- 우유나 풀 따위 속에 망울이 여기저기 잘고 동글게 엉겨 있는 모양.
- 매암매암
- ‘맴맴’의 본말.
- 먀얄먀얄
- 성질이나 태도가 쌀쌀하고 뻣뻣한 모양.
- 멍울멍울
- 우유나 풀 따위 속에 멍울이 여기저기 잘고 둥글게 엉겨 있는 모양.
- 모야모야
- ‘아무아무’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무양무양
- ‘무양무양하다’의 어근.
- 물어물어
- 낯선 길이나 잘 알지 못하는 곳을 찾아갈 때, 가는 도중에 여기저기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묻고 또 물어서.
- 마야문명
- 기원 전후부터 9세기까지 중앙아메리카의 과테말라 고지에서 유카탄반도에 걸쳐 번성한 마야족의 고대 문명.
- 마야미술
- 중앙아메리카의 원주민인 마야족이 이룬 미술.
- 마을문고
- 마을에 설치한 문고. 농어촌 주민의 자질(資質) 향상을 목적으로 1961년 이후 각 마을에 설치하였다.
- 마음먹다
-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다.
- 막왕막래
- 서로가 오고 가지 않음.
- 맏어머니
- → 〈sp_no〉493117001〈/sp_no〉큰어머니_: 아버지 맏형의 아내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 말아먹다
- 재물 따위를 송두리째 날려 버리다.
- 망언망동
- 잘못된 말과 그릇된 행동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매연물질
- 대기 오염의 원천이 되는 것.
- 매염물감
- 섬유 재료에 친화성이 없어서 매염제를 필요로 하는 염료. 천연물감이 대부분 이에 속하는데 염색법이 복잡하여 잘 쓰지 않는다.
- 맹안모극
- 중국 금나라 때의, 군사 및 부족 조직에 대한 제도.
- 먹음먹이
- 먹음직한 음식들.
- 모아맞춤
- 책을 제본할 때에 접장을 차례대로 포개어 맞추는 일.
- 모야무지
- 이슥한 밤에 하는 일이라서 보고 듣는 사람이 없거나 알 사람이 없음.
- 모우미성
- 어린 새가 아직 깃이 다 나지 않아 날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직 어림을 이르는 말.
- 모의모선
- 개폐기 제어판 또는 조립물의 면 위에 표시된 전력 시스템의 주 접속 단선도.
- 모이마당
- 봉분 앞의 넓은 터.
- 무아몽중
- 자기를 모르고 꿈속에 있는 것 같다는 뜻으로, 마음이 외곬으로 쏠리거나 넋을 잃어 자기도 모르게 행동하는 지경을 이르는 말.
- 무아무심
- 미혹하거나 사악한 마음이 없음. 또는 그런 마음.
- 무액면주
- 주권에 액면액(額面額)의 기재가 없이 회사 총자산에 대한 비율만 표시한 주식.
- 무양막류
- 발생 때 양막이 생기지 않는 어류와 양서류 같은 척추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무역마찰
- 상품의 수출입 불균형 따위가 원인이 되어 생기는 관계국 사이의 분쟁.
- 무연묘지
- 연고자나 관리인이 없는 묘지.
- 무오말날
- 음력 10월의 무오일(戊午日). 무(戊)와 무(茂)가 음이 같으므로 무성(茂盛)의 뜻을 지닌다 하여 길일로 알고, 무시루떡이나 팥떡 따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