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안악
- 고려 시대에, 임금이 손수 선농제에 나와 전폐례를 올릴 때 등가악(登歌樂)으로 쓰던 궁중 제례악.
- 명예욕
- 명예를 얻으려는 욕심.
- 명월야
- 달 밝은 밤.
- 명의인
- 어떤 사업에서 개인이나 단체를 대표하여 명의를 내세운 사람.
- 모용외
- 중국 오호 십육국 시대의 선비족(鮮卑族) 족장(269~333). 묘호는 고조(高祖).
- 모이엄
- 관복(官服)을 입을 때에 사모(紗帽) 밑에 쓰던, 모피로 된 방한구.
- 목앓이
- 후두에 생기는 염증. 목이 쉬고 아프며 가래가 나온다.
- 목양업
- 양을 기르는 목축업.
- 목연와
- 건축 또는 길 포장에 사용되는 벽돌 모양의 나무토막. 보통 딱딱한 나무를 재료로 쓰며, 길 포장감은 방부제를 먹인다.
- 목요일
- 월요일을 기준으로 한 주의 넷째 날.
- 목욕옷
- 목욕하기 전이나 목욕 후에 입는 옷.
- 목우인
- 나무를 깎아 만든 사람의 형상.
- 목울음
- 목이 잠긴 채 우는 울음.
- 몰아애
- 자기 자신을 잊고 오직 대상에 빠지는 사랑.
- 무아애
- 자기를 잊고 오직 상대만을 위해 바치는 참되고 순결한 사랑.
- 무아인
- 삼법인(三法印)의 하나. 모든 법이 실재(實在)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파하는 교리를 이른다.
- 무안인
- 눈이 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의심이 많고 불도를 믿지 않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어인
- 8세기경에 이베리아반도를 정복한 이슬람교도를 막연히 부르던 말.
- 무역업
- 나라와 나라 사이에 물건을 사고파는 사업.
- 무용요
- 춤을 추면서 부르는 노래.
- 무용위
- 조선 시대에, 무위영에 속하여 궁궐을 지키던 무관 벼슬.
- 무위영
- 조선 말기에, 대궐을 지키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18년(1881)에 종래의 무위소와 훈련원을 합쳐 만들었다.
- 무의의
- ‘무의의하다’의 어근.
- 무이언
- 두말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한번 한 말에 대해서는 절대로 어기지 않음을 이르는 말.
- 무이인
- 귀가 먹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불도를 믿지 않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무인역
- 직원이 배치되어 있지 않은 역.
- 묵은잎
- 돋아나서 한 해를 넘긴 잎.
- 문예열
- 문학과 예술에 대한 열의.
- 문요어
- 날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 옆으로 약간 납작한 원통형이다.
- 물여우
- 날도랫과 곤충의 애벌레. 몸의 줄기는 높이가 2~6cm이며, 분비액으로 원통 모양의 고치를 만들어 그 속에 들어가 물 위를 떠돌아다니며 작은…
- 물여울
- 강이나 바다 따위의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
- 물음월
- 화자가 청자에게 질문을 하여 그 해답을 요구하는 문장.
- 뭇웃음
- 여러 사람이 함께 웃는 웃음.
- 미온욕
- 낮은 온도의 온천이나 약물에서 하는 목욕.
- 미용원
- 파마, 커트, 화장, 그 밖의 미용술을 실시하여 용모, 두발, 외모 따위를 단정하고 아름답게 해 주는 것을 전문으로 하는 곳.
- 미용인
- 사람의 머리와 피부 따위를 다듬어 주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
- 미우인
- 중국 송나라의 서화가(1090?~1170?). 자는 원휘(元暉).
- 민애왕
- 신라 제44대 왕(817~839). 성은 김(金). 이름은 명(明).
- 민영익
- 조선 고종 때의 문신(1860~1914). 자는 우홍(遇鴻)·자상(子相). 호는 운미(芸楣)·죽미(竹楣)·원정(園丁)·천심죽재(千尋竹齋).
- 민원인
- 행정 기관에 민원의 처리를 요구하는 자연인 또는 단체.
- 민의원
- 민의원을 구성하는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