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인적
- 군사를 쓰는 전술이 뛰어난 사람.
- 말안장
- 말과에 딸린 짐승의 등에 얹어서 사람이 타기 편리하게 만든 물건.
- 망양정
-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해안에 있는 정자(亭子). 관동 팔경의 하나이다.
- 망양증
- 몸에 양기가 없어 심한 허탈 상태에 빠지는 병.
- 망음증
- 몸의 진액이 몹시 소모된 병. 열이 심하거나 땀을 지나치게 흘리거나 만성 소모성 질병을 앓을 때 생긴다.
- 매염제
- 섬유에 색소가 직접 물들지 못하는 물감을 고착시키는 물질. 타닌제(tannin劑)와 크로뮴, 철, 주석 따위의 수용성 금속염 따위가 있다.
- 매용제
- 잿물이 빨리 녹도록 하는 물질.
- 매운재
- 진한 잿물을 내릴 수 있는 독한 재.
- 매입장
- 상품이나 원재료의 매입에 관한 내역 명세를 발생순으로 기록하는 보조 기입장.
- 맥아즙
- 엿기름을 갈아 더운물과 섞어서 당화한 액체.
- 맹아자
- 맹인(盲人)이나 아자(啞子)인 사람.
- 먀오족
- 중국 구이저우성(貴州省)을 중심으로 서남부의 윈난성(雲南省), 후난성(湖南省) 등과 인도차이나반도 북부 산지에 거주하는 소수 민족.
- 먹음직
- ‘먹음직하다’의 어근.
- 먹이장
- 가축이 먹이를 먹는 곳.
- 멍엣줄
- 인쇄물의 가를 두른 줄.
- 멍엣집
- 소의 목에 멍에를 놓아 움푹 들어간 자리.
- 메움재
- 건설물이나 설비들을 조립할 때 생기는 여러 가지 틈이나 홈, 구멍 따위를 메우는 데 쓰는 재료.
- 메인주
- 미국의 동북부 끝에 있는 주. 대서양 연안에 있으며, 북쪽은 캐나다 국경에 접한다. 빙하호와 침엽수가 많아 피서지로 유명하다.
- 면앙정
- ‘송순’의 호.
- 면앙집
- 조선 명종 때의 문인 면앙정 송순의 문집. 순조 29년(1829)에 송득칠(宋得七) 등이 편찬하였다. 4권 2책.
- 면역전
- 조선 시대에, 부역을 면제받기 위하여 관아에 바치던 돈.
- 명예직
- 봉급을 받지 않고 명예로 있는 직책. 다른 본업을 가질 수 있다.
- 명의자
- 어떤 사업에서 개인이나 단체를 대표하여 명의를 내세운 사람.
- 명이주
- 음력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마시는 술.
- 명인전
- 명인들에 관한 전기. 또는 그 전기를 묶은 책.
- 모역죄
- 반역을 꾀한 죄.
- 모용종
- 털을 쓰기 위하여 기르거나 잡는 동물.
- 모우좌
- 오리온자리와 양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의 둘째 별자리로, 1월 하순 초저녁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모음자
- 모음을 나타내는 자모나 글자.
- 모의장
- 모물전(毛物廛)에서 갖옷이나 털로 된 갖옷붙이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사람.
- 모의전
- 실제의 전쟁에 대비하여 그것을 본떠 하는 전투.
- 모의점
- 일시적으로 모인 손님을 대접하기 위하여 실제의 가게처럼 꾸민 음식점.
- 모이족
- 인도차이나반도 동남부의 산악 지대에 분포하고, 남아시아 어족에 속하는 여러 종족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모이즈
- 프랑스의 플루트 연주자(1889~1984). 풍부하고 윤택이 있는 음색으로 유명하다.
- 목양자
- 양을 치는 사람.
- 목양제
- 나무로 지은 서양식 건물.
- 목영장
- 조선 시대에, 공조에 속하여 갓끈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장인.
- 목영점
- 달빛에 의하여 생긴 나무의 그림자로 그해 농사의 풍흉(豐凶)을 알아보는 점.
- 목욕장
- 목욕을 하는 곳.
- 목우자
- ‘보조 국사’의 호.
- 목우장
- 소를 놓아기르는 곳.
- 목우전
- 경상남도 영산에 전승되는 민속놀이. 나무로 소의 모양을 만들고 편을 갈라 서로 겨루어 상대편을 먼저 땅에 주저앉히는 편이 이긴다.
- 목은집
- 고려 말기의 문인 이색의 유고집. 그의 손자 이계전(李季甸)이 시만 뽑아 6권으로 편찬한 것을, 조선 인조 4년(1626)에 후손 이덕수가…
- 몰인정
- 인정이 전혀 없음.
- 몰잇줄
- 닻을 매다는 줄. 밧줄이나 쇠줄로 되어 있다.
- 묘아자
- 호랑가시나무의 열매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 묘위전
- 묘에서 지내는 제사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경작하던 밭.
- 묘음조
- 불경에 나오는, 사람의 머리를 한 상상의 새. 히말라야산맥의 설산에 살며, 그 울음소리가 곱고, 극락에 둥지를 튼다고 한다.
- 무악재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현저동과 홍제동 사이에 있는 고개.
- 무언중
- 말이 없는 가운데.
- 무언증
- ‘함구증’의 전 용어.
- 무업자
-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
- 무여지
- 다시 더 할 여지가 없음.
- 무열지
- 인도 설산(雪山)의 북쪽에 있는 못. 아누달용왕이 이곳에 살며, 맑고 찬물을 흘러내려 섬부주(瞻部州)를 비옥하게 한다고 한다.
- 무영전
- 중국 청나라 때에, 북경궁 안에 지은 전각. 건륭 연간(1736~1795)에 여기에서 목활자로 인쇄된 총서가 간행되었다.
- 무예자
- 무예를 닦는 사람.
- 무욕증
- 어떤 것에도 관심이나 욕구가 없고 가만히 있는 증상.
- 무우제
- 고려·조선 시대에, 하지(夏至)가 지나도록 비가 오지 않을 때에 비 오기를 빌던 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