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수의
- 군사가 무예(武藝)를 연습할 때 입던, 이무기를 수놓은 옷.
- 맞선율
- a의 b에 대한 관계가 b의 a에 대한 관계와 같다는 법칙.
- 매상액
- 상품 따위를 판 금액. 또는 그 돈의 총액.
- 매새양
- → 마상이: 거룻배처럼 노를 젓는 작은 배.
- 매생이
- 녹조류 매생잇과의 해조(海藻). 대롱 모양이고 가지는 없으며, 길이는 15cm 정도, 굵기는 0.2~0.5cm이다.
- 매서인
- 각처로 돌아다니면서 전도하고 성경책을 파는 사람.
- 매수인
- 물건을 사서 넘겨받은 사람.
- 머슴애
- ‘머슴아이’의 준말.
- 머신유
- 기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마찰열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하여 치는 기름. 기계의 각 부분, 특히 마찰부에 친다.
- 먹소용
- → 먹병: 먹물을 담는 병.
- 멈살이
- ‘머슴살이’의 준말.
- 메시아
- 구약 성경에서, 초인간적 예지를 가지고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왕.
- 메시앙
- 프랑스의 작곡가·오르간 주자(1908~1992). 종래의 유럽 음악에 그리스 음악, 가믈란 인도 음악의 통합을 시도하였다.
- 메시에
- 프랑스의 천문학자(1730~1817). 혜성을 관측하여 세계 최초로 성운과 성단의 목록을 작성하였다.
- 면서원
- 조선 시대에, 주(州)·부(府)·군(郡)·현(縣)에 속하여 각 면(面)의 조세를 받는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 면섬유
- 목화에서 뽑은 섬유. 가늘고 유연하며 습기를 잘 흡수한다.
- 면실유
- 목화씨에서 짜낸 반건성유. 식용하고, 경화유(硬化油)로 만들어 마가린, 비누 따위를 제조하는 데도 쓴다.
- 명산업
- 고려 시대의 잡과의 하나. 산술에 능한 사람을 가려 뽑았다.
- 명서업
- 고려 시대의 잡과의 하나. 문자와 서예에 능한 사람을 가려 뽑던 것으로, 시험은 설문(說文)·오경 자양(五經字樣)·진서(眞書)·행서·전서…
- 명순응
- 어두운 곳에서 갑자기 밝은 곳에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눈이 부시나 차차 적응하여 정상 상태로 돌아가는 현상.
- 모생약
- 털이 나게 하는 약.
- 모서인
- 거짓으로 문서를 꾸민 사람.
- 모섬유
- 짐승들의 털에서 얻은 방직 섬유.
- 모성애
-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본능적인 사랑.
- 모수원
- 종자, 묘목 따위를 얻기 위하여 특별히 좋은 나무를 모아서 키우는 밭.
- 모순어
- 모순 개념을 표시하는 명사. 곧 그 속성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명사로, 예컨대 ‘둥근 사각형’ 따위이다.
- 모순율
- 형식 논리학에서 사유 법칙의 하나. ‘갑은 갑인 동시에 갑이 아닐 수 없다.
- 모시옷
- 모시로 지은 옷.
- 모시요
- 잡목으로 불을 때어 도자기를 굽는 가마.
- 목석연
- ‘목석연하다’의 어근.
- 목섬유
- 나무에 들어 있는 섬유질.
- 목실유
- 나무 열매에서 짜낸 기름. 흔히 동백기름을 이른다.
- 몰수이
- 있는 수효대로 모두 다.
- 무산우
- 무산(巫山)의 꿈이라는 뜻으로, 남녀의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
- 무산운
- 무산(巫山)의 꿈이라는 뜻으로, 남녀의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
- 무삶이
- 논에 물을 대어 써레질을 하고 나래로 고르는 일. 또는 물을 대어 써레질을 한 논.
- 무상원
- 중환자를 모아 정토(淨土)를 가르치고, 염불을 외게 하여 세상에 대한 집착을 버리게 하는 곳.
- 무상인
- 삼법인(三法印)의 하나. 모든 현상은 시시각각으로 생멸·변화하여 항상 변천한다고 말하는 교리를 이른다.
- 무색옷
- 물감을 들인 천으로 만든 옷.
- 무생인
- 오인의 넷째 단계. 모든 사물과 현상이 무상함을 깨달아 마음의 평정을 얻는 단계이다.
- 무서움
- 무서워하는 느낌.
- 무석인
- 능(陵) 앞에 세우는 무관(武官) 형상으로 만든 돌. 능 앞 셋째 줄의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하나씩 세운다.
- 무선용
- 무선에 쓰는 것. 또는 무선에 의한 통신이나 기타 조작을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