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맏손주
- 맏손자와 맏손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말수작
- 말을 서로 주고받는 짓이나 행동.
- 망신자
- 옳지 못한 것을 그릇되게 함부로 믿는 사람.
- 맞선점
- 점이나 도형이 어느 한 점에서 점대칭이 될 때, 그 점을 이르는 말.
- 맞섬점
- 점이나 도형이 어느 한 점에서 점대칭이 될 때, 그 점을 이르는 말.
- 맞쇠질
- → 곁쇠질: 제 열쇠가 아닌 것으로 자물쇠를 여는 짓.
- 매산집
- 조선 시대의 문신 홍직필(洪直弼)의 유고집.
- 매설장
- 어떤 장치를 묻어 놓은 곳.
- 매신저
- 영국의 극작가(1583~1640?). 작품 구성의 정교함과 치밀함으로, 셰익스피어 이후의 인기 작가가 되었다.
- 매실주
- 과실주의 하나. 물에 씻은 청매(靑梅) 한 되에 설탕 한 근과 소주 다섯 홉, 물 두 홉의 비율로 섞어서 그릇에 넣어 밀폐한 다음 약 열흘…
- 맹신자
- 맹목적으로 믿는 사람.
- 먹사진
- 먹으로 비문(碑文), 물고기 따위의 본을 뜬 것.
- 멍석잠
- 너무 피곤하여 아무 데서나 쓰러져 자는 잠.
- 메신저
- 지시, 명령, 물품 따위를 다른 사람이나 기관에 전하여 이르게 하는 사람.
- 면사장
- 대한 제국 때에, 혜민원에 속한 벼슬.
- 면서지
- 무명실과 털실을 섞어 짠 직물.
- 면세전
- 조선 시대에, 세금을 매기지 않던 토지. 궁방전, 역둔전, 관둔전 따위가 있다.
- 면세점
- 외화 획득이나 외국인 여행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공항 대합실이나 시중에 설치한 비과세 상점.
- 면세지
- 세금이 면제되는 토지.
- 멸성제
- 사제(四諦)의 하나. 모든 욕망을 벗어나서 괴로움이 소멸한 열반의 경지를 이상이라고 풀이하는 진리를 이른다.
- 명사절
- 명사 구실을 하는 절. ‘철수가 그 어려운 일을 해냈음이 분명하다.’에서 ‘철수가 그 어려운 일을 해냈음’ 따위이다.
- 명산지
- 좋은 산물로 이름이 난 지방.
- 명세장
- 일의 내용을 분명하고 자세하게 기록한 장부.
- 명세재
- 한 시대를 바로잡아 구원할 만한 큰 인재.
- 명소지
- 명소가 있는 곳이나 지역.
- 명승지
- 경치가 좋기로 이름난 곳.
- 명시종
- 중국 청나라의 주이준(朱彝尊)이 편찬한 명나라 시집.
- 모사직
- 털실로 짠 피륙.
- 모상전
- 어머니가 모시던 주인.
- 모설증
- ‘털혀’의 전 용어.
- 모소주
- 밀과 누룩으로 만든 소주.
- 모시전
- 조선 시대의 육주비전의 하나. 모시를 팔던 가게이다. 순조 원년(1801)에 포전(布廛)과 합쳐 한 주비(注比)로 하였다.
- 목서지
- 면직물의 하나. 날과 씨를 모두 무명실을 사용하여 평직 또는 능직으로 짠 것으로, 외관·감촉 따위는 서지(serge)와 비슷하다.
- 목소장
- 조선 시대에, 공조와 상의원에 속하여 나무 빗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목신제
- 음력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행하는 풍속의 하나. 큰 나무에 가지각색으로 헝겊과 종이를 오려서 걸고 상을 차려 놓은 뒤 제사를 지낸다.
- 몸소지
- 치성을 드릴 때에, 부정 소지를 올린 다음에 관계된 사람의 운수 대길을 위하여 사르는 흰 종이.
- 몸시중
- 가까이에 있으면서 하는 시중.
- 묘시조
- 팔부중의 하나. 불경에 나오는 상상의 큰 새로, 매와 비슷한 머리에는 여의주가 박혀 있으며 금빛 날개가 있는 몸은 사람을 닮고 불을 뿜는…
- 무사증
- 출입국 허락의 표로 여권에 찍어 주는 보증이 없이 그 나라에 드나들 수 있는 것.
- 무산자
- 재산이 없는 사람.
- 무산증
- 위액(胃液) 속에 염산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병.
- 무상정
- 무상천(無想天)에 나는 인(因)이 되는 선정(禪定).
- 무상존
- ‘부처’를 높여 이르는 말.
- 무상종
- ‘삼론종’을 달리 이르는 말. 무상(無相)을 해명하고 체득하는 것을 종지(宗旨)로 삼는 데서 나온 말이다.
- 무상주
- 무상으로 발행되는 주식. 발기인주 따위이다.
- 무새젓
- ‘무새우젓’의 준말.
- 무색정
- 무색계에 드는 선정(禪定).
- 무섬증
- 무서움을 느끼는 증상.
- 무세지
- 세금을 매기지 않는 땅.
- 무수정
- 고쳐 바로잡은 곳이 없음.
- 무숙자
- 잘 곳이 없는 사람.
- 무술주
- 누런 수캐의 고기를 삶아서 찹쌀과 섞어 함께 쪄서 빚은 약술.
- 무승지
- 조선 시대에, 무과(武科) 출신의 승지를 이르던 말.
- 무식자
- 배우지 못하여 아는 것이 없는 사람.
- 무신자
- 무신론을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
- 무실점
- 실점이 없음.
- 무심재
- 심이 없는 재목.
- 무심정
- 모든 심상(心想)을 완전히 없앤 선정(禪定). 무상정과 멸진정의 두 가지가 있다.
- 무심주
- 심이 없게 자른 나무.
- 무심중
- 아무런 생각이 없어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사이.
- 문서장
- 문건이나 서류 따위로 꾸민 종이.
- 문서질
- 현지에 나가 지도하거나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만을 주고받으며 형식적으로 사무를 보는 일.
- 문설주
- 문짝을 끼워 달기 위하여 문의 양쪽에 세운 기둥.
- 문소전
- 조선 태조와 그 비(妃)인 신의 왕후(神懿王后)의 위패를 모신 사당.
- 문신종
- 예전에, 어두운 밤중에라도 시간을 알기 위하여 고동을 누르면 때를 알려 주던 탁상시계.
- 물산제
- 음력 정월 14일에 배의 주인이 제주가 되어 뱃사공들이 지내는 제사. 무당을 부르지 않는 점에서 ‘용왕굿’과 다르다.
- 물시중
- 세숫물이나 숭늉 따위를 떠다 줌. 또는 그런 잔심부름.
- 미사주
- 미사 때에 사용하는 포도주. 축성의 말씀에 의하여 그리스도의 피로 변한다고 한다.